허엉...ㅠㅠㅠㅠㅠㅠ댓글이 세개!!!ㅠㅠ추천은 4개!!!!!!ㅠㅠㅠㅠ소수의 독자분들 감사드려요...(--)(__) 그래도 재미없는건 제 운명아닐까요 그래도 전 꿋꿋히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ㅜㅜ 어디서 끊었죠..?! □"오빠요..?" "예;;..." 글쓴이 친구랑 글쓴이는 갑자기 설래는 마음에 접혀진 감자튀김 곽을 열어보기 시작했음>< 거기엔 다름아닌 번호가 써져있었음;; 아무런 말도 없이 번호만..!!!!!!! 누구것인가.. 오빠라 하면 음..아무래도 그 둘중 한명이겠지?? 그 둘중 한명이라면..!!! 둘다 잘생겼으니까 한명이라도 땡잡았다 라는 심정으로 핸드폰을 꺼내 곧바로 번호를 꾹꾹 누르기 시작했슴!!!~~!!~~!! 아이씐나 그런데 이렇게 바로 전화 버튼을 누르게 되면 '나 헤픈여자요~' 티내는거 같았음.. 설래지만 살짝 억누르고 친구와나는 시크하고 도도하게(?) 로떼리아를 빠져나왔음 밖인데 그 세분은 어디에도 없었음..ㅠㅠ 집도착 후 다시 나는 굼벵이 놀이를 하면서 번호는 점점 잊혀져 갔음...ㅠㅠ 그런데내 핸드폰이 울림 오랜만에 오는 카톡은 다름아닌 아까 그 글쓴이의 친구였음 '야 전화안해버냐?' ..............!!!!!! 맞다>< 아잉 'ㅇㅋㅇㅋ잠깐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단하게 답장을 해주고 바로!!!!!!!!아까 저장해둔 그 번호를 찾기 시작함 ..!! [여보세여] "..ㅈ..저기.." 떨려서 말도 안나옴;; [누구세여] "ㅇ..아까 로떼리아에서...음..." [아!!!!!!!!!!!!!!아!!!!!아진짜?!!!] "..ㅇ..예..?" [헐고마워ㅜㅜㅜ금방갈께] 뚝 .....뭐한거징 ... 난 그분이 누군진 모르겠고, 그분이 우리집을 안다는 보장도 없지만 그냥 본능적으로 다시 풀화장을 하고 도도하게 티비를 봤음... '띵동' ........... ㄴ..누구지!!.... 벌써.... 아니..갑자기 무서워지는건 또 뭐지.. 나 그사람 몰른단말이야..!! 누군데..!처음 보는사람인데 이렇게 집까지 오면...어?!!!이게뭐야 혹시..스..스토커 별생각이 다들면서 인터폰을 보니 로떼리아에서본 훈남 한명임.. 그리고 더 무서운건.. 현관문 앞임!!!!!!!!!!!!.....,,,,,,, 집..어떻게 알았지..!!!! 글쓴이를 여자고딩 해서 여딩이라고 치고 그 분은 남자고딩 남딩하겠슴.. 여딩: ㄴ..누구세여 남딩: 나야 나!!!! 여딩: 어..어떻게.. 남딩: 일단 문좀 열어줄래..? 아이무쪄워 하지만 낯가림 없는 나는 예예 얼씨구야 땡잡았다라는 마음으로 현관문을 열었다 ..!! 집에서 아무렇게나 입고있던것으로 보이는 브이넥 흰 티와 아디다스 반바지츄리닝.. ........그 로떼리아에서 본 아주 아리따운♡ 남정네가.. 이웃집 놀러 온 차림으로 하지만 간지는 잊지 않은체 날 보고있다.. 여딩: ;;;;;어떻게 알았어요??집??;; 난 정말 경계를 낮출순 없었지만 이남자 잡고싶었ㄴ음 음..난 쉬운 여자가 아님하지만 feel이라는게 있지 않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난 feel에 충실했을 뿐임 그냥 말걸고싶었음>< 남딩: 나몰라?!!! 여딩: 예???? 다짜고짜 자기 모르냐고 묻는 남딩님.. 예..몰라요.. 남딩: 너여기 이사온거야??? 여딩: 저 여기서 3년 살았는데여.. 남딩: 아지짜?? 맞다 나 여기 이사왔어 ...뭐라는거지 남딩: 여기 여기!!여기 앞집!!! ....!!! --- 뭔가 횡설수설하지 않아요?? 뒷얘기 별로 안궁금해여??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어쩔수 없죠 뭐..ㅜㅜㅜ저 혼자 열심히 쓸게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흑... 사랑해여...ㅜㅠㅠㅠㅠ13
!!!!2!!!!!남자고픈고딩, 여자고픈고딩을 만나다!!!!!!!!!!!!
허엉...ㅠㅠㅠㅠㅠㅠ댓글이 세개!!!ㅠㅠ추천은 4개!!!!!!ㅠㅠㅠㅠ
소수의 독자분들 감사드려요...(--)(__)
그래도 재미없는건 제 운명아닐까요
그래도 전 꿋꿋히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ㅜㅜ
어디서 끊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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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요..?"
"예;;..."
글쓴이 친구랑 글쓴이는 갑자기 설래는 마음에 접혀진 감자튀김 곽을 열어보기 시작했음><
거기엔 다름아닌 번호가 써져있었음;;
아무런 말도 없이 번호만..!!!!!!!
누구것인가..
오빠라 하면 음..아무래도 그 둘중 한명이겠지??
그 둘중 한명이라면..!!! 둘다 잘생겼으니까 한명이라도 땡잡았다 라는 심정으로 핸드폰을 꺼내
곧바로 번호를 꾹꾹 누르기 시작했슴!!!~~!!~~!!
아이씐나
그런데 이렇게 바로 전화 버튼을 누르게 되면 '나 헤픈여자요~' 티내는거 같았음..
설래지만 살짝 억누르고 친구와나는 시크하고 도도하게(?) 로떼리아를 빠져나왔음
밖인데 그 세분은 어디에도 없었음..ㅠㅠ
집도착 후 다시 나는 굼벵이 놀이를 하면서 번호는 점점 잊혀져 갔음...ㅠㅠ
그런데
내 핸드폰이 울림
오랜만에 오는 카톡은 다름아닌 아까 그 글쓴이의 친구였음
'야 전화안해버냐?'
..............!!!!!!
맞다><
아잉
'ㅇㅋㅇㅋ잠깐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단하게 답장을 해주고 바로!!!!!!!!아까 저장해둔 그 번호를 찾기 시작함
..!!
[여보세여]
"..ㅈ..저기.."
떨려서 말도 안나옴;;
[누구세여]
"ㅇ..아까 로떼리아에서...음..."
[아!!!!!!!!!!!!!!아!!!!!아진짜?!!!]
"..ㅇ..예..?"
[헐고마워ㅜㅜㅜ금방갈께]
뚝
.....뭐한거징
...
난 그분이 누군진 모르겠고, 그분이 우리집을 안다는 보장도 없지만
그냥 본능적으로 다시 풀화장을 하고 도도하게 티비를 봤음...
'띵동'
...........
ㄴ..누구지!!....
벌써....
아니..갑자기 무서워지는건 또 뭐지..
나 그사람 몰른단말이야..!!
누군데..!처음 보는사람인데 이렇게 집까지 오면...어?!!!이게뭐야
혹시..스..스토커
별생각이 다들면서
인터폰을 보니 로떼리아에서본 훈남 한명임..
그리고 더 무서운건.. 현관문 앞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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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어떻게 알았지..!!!!
글쓴이를 여자고딩 해서 여딩이라고 치고
그 분은 남자고딩 남딩하겠슴..
여딩: ㄴ..누구세여
남딩: 나야 나!!!!
여딩: 어..어떻게..
남딩: 일단 문좀 열어줄래..?
아이무쪄워 하지만 낯가림 없는 나는 예예 얼씨구야 땡잡았다라는 마음으로 현관문을 열었다
..!!
집에서 아무렇게나 입고있던것으로 보이는 브이넥 흰 티와 아디다스 반바지츄리닝..
........그 로떼리아에서 본 아주 아리따운♡ 남정네가.. 이웃집 놀러 온 차림으로 하지만 간지는 잊지 않은체
날 보고있다..
여딩: ;;;;;어떻게 알았어요??집??;;
난 정말 경계를 낮출순 없었지만 이남자 잡고싶었ㄴ음
음..난 쉬운 여자가 아님
하지만 feel이라는게 있지 않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난 feel에 충실했을 뿐임
그냥 말걸고싶었음><
남딩: 나몰라?!!!
여딩: 예????
다짜고짜 자기 모르냐고 묻는 남딩님..
예..몰라요..
남딩: 너여기 이사온거야???
여딩: 저 여기서 3년 살았는데여..
남딩: 아지짜?? 맞다 나 여기 이사왔어
...뭐라는거지
남딩: 여기 여기!!여기 앞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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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횡설수설하지 않아요??
뒷얘기 별로 안궁금해여??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어쩔수 없죠 뭐..ㅜㅜㅜ저 혼자 열심히 쓸게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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