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기를 당한것 같습니다.

VBSoftware2013.01.15
조회159

제가 취미로 프로그래밍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카페같은곳에 프로그램 제작해주겠다는 글을 써놓았더니 쪽지가 왔습니다.

 

게임에서 모니터링을 하는것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을 만들수 있냐고 하셔서 가능하다고 했더니

 

그 다음날에 만나서 이야기 하자고해서 그다음날에 가서 어떤 프로그램인지 정확하게 듣고 왔습니다.

 

근대 그 프로그램을 만들려면 개인만의 웹호스팅이 필요하여, 진행비가 필요하다고했더니 주겠다고했습니다.

 

그래서 문자로 진행비 넣어달라고 했더니 바쁘다 좀있다 넣어주겠다..이런식으로 1주일동안 계속 안넣어주고 도망만 다니더라구요.

 

전화하면 바쁘다 좀있다전화한다. 좀있다 쪽지보낸다. 좀있다 입금해준다 이런식으로..

 

그러다가 제가 약간 협박식으로 "저 프로그램 못만들겠어요" 라고 말하니깐 바로 전화오더라구요.

 

오늘 3시에 만나자고 그래서 정왕역까지 갔어요 (1시30분 걸림) 거기서 만나자마자 갑자기 자기집으로 데려가는거에요 ㅡ..ㅡ

 

처음에는 엄청무서웠어요 인신매매 장기매매 이런거때문에... 그래도 참고 집으로 들어갔는데..

 

최근에 지은 건물이였고, 그집에도 별거없이 그냥 도박하는사람들이 숨어서 도박하는? 그런집이였어요

 

거기서 이런식으로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설명을했더니 pc방에 가있으라고 해서 pc방에 가있었거든요?

 

pc방하고있는 와서 계산해주고 떡볶이집에서 마저이야기를 하고, 나왔는데... 이 계좌번호로 넣어주면 되냐

 

고해서 맞다고 꼭 8시 이전에 넣어달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해서 믿고 집으로갔죠 근대 8시가 넘어도 안들어와서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피해요.. 5통 피했나... 겨우 받아서 말을 했더니 그아저씨 친구다. 급한일있어서 핸드폰 냅두고 나갔다 이런거에요.

 

그래서 그다음날에 꼭 전화달라고하고기다리는데 전화않와서 문제로 "이 프로그램 안만들레요 다른사람찾아보세요" 라고 문자보냈습니다.

 

근대 이미 프로그램은 90% 완성된 상태였고, 그 아저씨 집근처로 가기위해 차비까지 제가 다내고했습니다.

 

그아저씨는 37세이고 포커?라는 게임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의뢰했습니다.

 

이거 사기맞죠 ? ㅜㅜ

 

신고가능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