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이죠.. 소개팅으로 만나서 7~8번정도 만나게되었어요. 결정적으로 지난주토요일에 소개팅한 자리에서 처음으로 화내고 끝내버렸네요. 뭐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었고 기가 차는 발언들을 하셨지만 한가지 정말 너무 화가 났었네요. 너무 당연하게 소개팅남 : "나중에 아이 낳으면 친정엄마한테 맡기실꺼죠?" 나" "네?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소개팅남: "사람부르는것보다 친정엄마한테 맡겨야 싸 잖 아 요." ... 싸다뇨??? 우와...진짜 어이상실이더군요. 친정엄마는 무조건 딸내미가 딸낳으면 하루종일 애봐줘야합니까? 내가 직장생활3년하면 3년동안, 5년하면 5년동안 애 하루종일 봐줘야합니까? 아니 그건 그렇다치고 육아도우미보다 친정엄마한테 싸다니.. 진짜 같은 말을해도 "그래도 부모님께 부탁하고 돈을 조금더 모아야하잖아요" 라고 했으면 이해합니다. 정말 싸잖아요. 라고 말하는데 미친놈이라고 욕하고 집에 가고싶더군요. 저 그딴 말은 정말 머리털 나고 처음 들어봅니다. 심지어 티비에 여자강사님이 나오신 프로그램봤는데 심지어 시어머니보다 친정엄마에게 맡기면 20만원 더 줘야한댔습니다!!!!!!!!!!! (보신분들이 계시면 아실꺼에요. 반말 프리미엄..) 친정엄마는 손자를 하루종일 봐주기 위해 존재하는 분이 아니구요 싸단 소리 들을 분도 아니라구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만약에 이 글 보시면요, 진짜 개념 탑재부터 하실래요? 당신누나가 시집갈때 상대편 남자가 친정엄마 싸니까 애 맡기자 라고했다고하면 잘했다고 경제관념있다고 박수치시겠네요? 그딴 돈 다 모아서 잘먹고 잘사세요. 난 우리엄마가 최고고 될수있는 한 우리엄마 힘들게하고싶지않아요!!!!!!!!!!!!!!!!!! 37
친정엄마는 임금이 싼 존재?
지난주 토요일이죠..
소개팅으로 만나서 7~8번정도 만나게되었어요.
결정적으로 지난주토요일에 소개팅한 자리에서 처음으로 화내고 끝내버렸네요.
뭐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었고 기가 차는 발언들을 하셨지만
한가지 정말 너무 화가 났었네요.
너무 당연하게
소개팅남 : "나중에 아이 낳으면 친정엄마한테 맡기실꺼죠?"
나" "네?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소개팅남: "사람부르는것보다 친정엄마한테 맡겨야 싸 잖 아 요."
...
싸다뇨???
우와...진짜 어이상실이더군요.
친정엄마는 무조건 딸내미가 딸낳으면 하루종일 애봐줘야합니까?
내가 직장생활3년하면 3년동안, 5년하면 5년동안 애 하루종일 봐줘야합니까?
아니 그건 그렇다치고 육아도우미보다 친정엄마한테 싸다니..
진짜 같은 말을해도 "그래도 부모님께 부탁하고 돈을 조금더 모아야하잖아요" 라고 했으면 이해합니다.
정말 싸잖아요. 라고 말하는데 미친놈이라고 욕하고 집에 가고싶더군요.
저 그딴 말은 정말 머리털 나고 처음 들어봅니다.
심지어 티비에 여자강사님이 나오신 프로그램봤는데
심지어 시어머니보다 친정엄마에게 맡기면 20만원 더 줘야한댔습니다!!!!!!!!!!!
(보신분들이 계시면 아실꺼에요. 반말 프리미엄..)
친정엄마는 손자를 하루종일 봐주기 위해 존재하는 분이 아니구요
싸단 소리 들을 분도 아니라구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만약에 이 글 보시면요, 진짜 개념 탑재부터 하실래요?
당신누나가 시집갈때 상대편 남자가 친정엄마 싸니까 애 맡기자 라고했다고하면
잘했다고 경제관념있다고 박수치시겠네요?
그딴 돈 다 모아서 잘먹고 잘사세요.
난 우리엄마가 최고고 될수있는 한 우리엄마 힘들게하고싶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