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달하고 보름전 쯤 일입니다. 쥐마켓에 더클**7이라는 곳에서 옷을 샀다가 벌어진 일입니다. 남자친구가 대충 막입을 따신 야상잠바를 하나 사달라길래 쿠폰까지 써서 7만원에 구입했습니다. 하지만 받아본 야상은.. 막입기에도 민망할 정도로....츄레하더군요..모자에 털도 군대군대 있고... 또 야상에 달린 모자는....한눈에 보기에도 싸이즈가 작았습니다. 남친은 그냥 입겠다는데...미안하더군요......이건 사준것도 아닌느낌이랄까... 차라리 7만원에 좀더 보태서 좋은 옷을 사주고싶었기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인터넷상에서 반품이란것을 하게되었습니다. 왠만하면 그냥 입는스타일입니다. 번거롭고 귀찮기도하고 싼맛이 입으려 대충인터넷에서 사다보니까 궂이 반품안했지만 싸다면 싼 7만원이지만 그래도 야상을 한벌 새로사려는데 7만원 환불받아 더보태서 좋은옷을 사려기에 반품을 신청했습니다. 이때부터 사건은 시작되었습니다. 처음해본 반품이라 택배용 두꺼운 비닐봉지에 넣고 박스테이프로 밀봉했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친구랑 커피숍에서 놀고있는데 저녁8시가 넘어서 전화가왔습니다. 전화받자마자 화를내더군요 박스를 넣어서 보냈으면 박스에 넣어서 보내야지 비닐에 넣어서 비닐이 터져서 옷이 손상되서 반품안된다면서요 그게 시간도 늦고 대뜸 화부터 내는 너무 당황스럽고 놀라서 대충 일단알겠습니다. 하고 전화를 끈고 친구한테 전후 사정을 애기하자 친구는 손상된 제품을 보낸게 아니고 배달과정에서 제품이 손상됫으면 택배사 잘못이지 그리고 누가 박스에 보내야되는지 아닌지 어떻게 아냐면서 다시한번 통화ㅎ해보라고해서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는데 너무 불친절하고 따따따따 따지고 승질을 내니까 친구가 듣다못해 대신 애기해주더라고요 전화 끈고는 친구는 진짜 싸가지없다면서 그래도 서비스인데 왜케 불친절하냐며 어이없어했습니다. 저도 그랬구요... 아무튼 통화내용은 달라질건없기에 일단은 쥐마켓에 물어보고 하겠다고 끊고 담날 쥐마켓에 물어밧더니 박스에 오면 박스에 넣어서 보내야한다고 그래서 그냥 어쩔수없지하고 반품취소처리하고 전화해서 반품처리했으니 옷 보내달랬더니 배송비 5천원 계좌이체해야보내준다더군요. 그리곤 계좌번호 문자로 띡왔습니다. 그래서 저도 억울해서 다시 쥐마켓에 전화해서 이래이래된상황인데 배송비까지 줘야하는지 물었더니 그분께서 억울하시겠다면서 판매자더클**7에 전화해서 택배사랑 애기해서 배송비는 안낼수있게 부탁해보라길래 더클**7전화해서 애기했더니 "저희는 쥐마켓에 통보받은게 없고요 그쪽말만 듣고 할수도 없으니 확인하고 전화할게요" 하고 끈길래 그런가보다 하고몇분지나자마자 갑자기 흥분한 목소리로 쥐마켓에선 그런적이없다는데요? 왜 그렇게 말하시죠? 하면서 막화를내는거예요 그리고 말투 정말싸가지 없었습니다. 갑자기 뚜껑날라가서 저도 마치 제가 거짖말하는것처럼 애기하시는데요 통화하는데 정말그랬어요 제가 그럼 지어냈겠어요?하면서 화를냈더니 좀 착하게 말이 옮겨지면서 오해가 생격나보다 아무튼 배송비붙여야 옷보내줄테니 그런줄알어라 하고 끈고는 문자또왔습니다. 계좌번호 돈5천원보내라고 저는 좋게좋게 애기했는데 여기서 딱뚜껑이 날라가서 저도 쥐마켓에 전화해서 지금 상황 다애기하고는 반품취소한거 다시 반품신청해달라했습니다. 반품신청하면 판매자한테 불리한건 머냐고 물었더니 7만원이 안간다길래 7만원 안받아도 되니까 반품신청해달라하고 반품했습니다. 그리고 문자보냈죠 더클**7에 =문자내용= 첨에 밤중에 전화해서 다짜고짜화내셔도 참고 이런일이 첨이라 잘몰라 쥐마켓에 전화해서 취소하고자 한건데 너무 예의도없고 기분나뻐서 도저히 받고싶지도 안네요마지막엔 거짖말쟁이를 만드시고요 부자되십쇼 그리고 몇일전 부재중 전화가 찍혀있길래 전화했더니 더클**7이더군요 물건보낼테니 배송비내랬나? 암튼 그랬다가 배송비 안받으면 되겠냐고 암튼 물건보낸다길래 전후사정 애기하고 이래이래서 싫다했더니 머 통화내용 녹음했고 문자로 옷폐기처분어쩌고 하길래 저는 통화할때 최대한 정중하게 좋게 애기했기에 당당하게 맘대로하라고 그쪽에서 화냈지 난끝까지 좋게했다고 애기하고는 그쪽이랑은 더이상 통화하기 싫다고하니까 긴애기 필요없고 통보하려고 전화한거니까 착불로 물건보낼거고 쥐마켓에서 반품취소처리해준다 했다고 하더군요 어이가없어서 바로 쥐마켓에 전화해서 애기했습니다. 사정애기하고는 왜 판매자 맘대로만 해주냐고 나한테는 애기도없이...이랬더니 구매자 상담원과 판매자상담원 이렇게 두팀인데 판매자상담원과 애기가 된거같다고 물건보내면 반품취소처리해준다고했다고.. 그리고 머? 제가 물건을 찢어서 보냈다고 거짖말까지 했다더군요 아무튼 쥐마켓상담원이 그렇게 안되게 해주신다길래 끈고는 더클**7에 남친이 전화연결해달라더군요 남친이 말빨이 좀되서 (전 딸림 ㅜㅜ) 물건 보내지말라고 쥐마켓에 애기다 됫다고 물건보내면 그대로 반송시킨다고 하면서 밤늦게 전화해서 말 그따위로하고 물건파는 사람이 왜그려냐고 남친이 그랬더니 더클**7판매자가 꺼져끈어를했는지 남친이 뭐? 꺼져끈어? 그러더니 너가 찾아와 내가 7만원떄문에 찾으러가야겠냐? 7만원없어도사니까 필요없으니까 물건보내지말라고 전화한거라고 했더니 더클**7판매자가 욕하길래 남친이 녹음도 해놨습니다.... 전화끈더니 남친 얼굴 뻘개져서는 진짜 싸xx지 없는 새x라면서 맘고생했겠다고 하더군요.. 아무리그래도......욕은.........너무한거같은데.........ㅠㅠ 암튼 주변 친구들은 쥐마켓 더클**7여기서 절대 안산다고...제가 통화할떄 주변에 있었거든요 에휴.......좋은게 좋으거니까 좋게 마무리지려고 했는데...... 더클**7 너무불친절하고...싸xx바가지라...통화한번해보시면 아실겁니다...제심정을....ㅜㅜ 아무튼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ㅜㅜ 2
판매자가 욕까지 했습니다....ㅜㅜ
안녕하세요. 한달하고 보름전 쯤 일입니다.
쥐마켓에 더클**7이라는 곳에서 옷을 샀다가 벌어진 일입니다.
남자친구가 대충 막입을 따신 야상잠바를 하나 사달라길래 쿠폰까지 써서 7만원에 구입했습니다.
하지만 받아본 야상은.. 막입기에도 민망할 정도로....츄레하더군요..모자에 털도 군대군대 있고...
또 야상에 달린 모자는....한눈에 보기에도 싸이즈가 작았습니다.
남친은 그냥 입겠다는데...미안하더군요......이건 사준것도 아닌느낌이랄까...
차라리 7만원에 좀더 보태서 좋은 옷을 사주고싶었기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인터넷상에서 반품이란것을 하게되었습니다.
왠만하면 그냥 입는스타일입니다. 번거롭고 귀찮기도하고 싼맛이 입으려 대충인터넷에서 사다보니까
궂이 반품안했지만 싸다면 싼 7만원이지만 그래도 야상을 한벌 새로사려는데 7만원 환불받아 더보태서 좋은옷을 사려기에 반품을 신청했습니다.
이때부터 사건은 시작되었습니다.
처음해본 반품이라 택배용 두꺼운 비닐봉지에 넣고 박스테이프로 밀봉했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친구랑 커피숍에서 놀고있는데
저녁8시가 넘어서 전화가왔습니다.
전화받자마자 화를내더군요
박스를 넣어서 보냈으면 박스에 넣어서 보내야지 비닐에 넣어서 비닐이 터져서 옷이 손상되서 반품안된다면서요
그게 시간도 늦고 대뜸 화부터 내는 너무 당황스럽고 놀라서 대충 일단알겠습니다. 하고 전화를 끈고
친구한테 전후 사정을 애기하자
친구는
손상된 제품을 보낸게 아니고 배달과정에서 제품이 손상됫으면 택배사 잘못이지 그리고 누가 박스에 보내야되는지 아닌지 어떻게 아냐면서 다시한번 통화ㅎ해보라고해서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는데 너무 불친절하고 따따따따 따지고 승질을 내니까
친구가 듣다못해 대신 애기해주더라고요
전화 끈고는 친구는 진짜 싸가지없다면서 그래도 서비스인데 왜케 불친절하냐며 어이없어했습니다.
저도 그랬구요...
아무튼 통화내용은 달라질건없기에
일단은
쥐마켓에 물어보고 하겠다고 끊고
담날 쥐마켓에 물어밧더니 박스에 오면 박스에 넣어서 보내야한다고 그래서
그냥 어쩔수없지하고 반품취소처리하고
전화해서 반품처리했으니 옷 보내달랬더니
배송비 5천원 계좌이체해야보내준다더군요.
그리곤 계좌번호 문자로 띡왔습니다.
그래서 저도 억울해서 다시 쥐마켓에 전화해서 이래이래된상황인데
배송비까지 줘야하는지 물었더니
그분께서 억울하시겠다면서 판매자더클**7에 전화해서 택배사랑 애기해서 배송비는 안낼수있게
부탁해보라길래
더클**7전화해서 애기했더니
"저희는 쥐마켓에 통보받은게 없고요 그쪽말만 듣고 할수도 없으니 확인하고 전화할게요"
하고 끈길래 그런가보다 하고몇분지나자마자
갑자기 흥분한 목소리로 쥐마켓에선 그런적이없다는데요? 왜 그렇게 말하시죠?
하면서 막화를내는거예요
그리고 말투 정말싸가지 없었습니다.
갑자기 뚜껑날라가서 저도 마치 제가 거짖말하는것처럼 애기하시는데요 통화하는데 정말그랬어요
제가 그럼 지어냈겠어요?하면서 화를냈더니
좀 착하게 말이 옮겨지면서 오해가 생격나보다
아무튼 배송비붙여야 옷보내줄테니 그런줄알어라 하고 끈고는
문자또왔습니다.
계좌번호 돈5천원보내라고
저는 좋게좋게 애기했는데 여기서 딱뚜껑이 날라가서 저도
쥐마켓에 전화해서 지금 상황 다애기하고는 반품취소한거 다시 반품신청해달라했습니다.
반품신청하면 판매자한테 불리한건 머냐고 물었더니 7만원이 안간다길래
7만원 안받아도 되니까 반품신청해달라하고 반품했습니다.
그리고 문자보냈죠
더클**7에
=문자내용=
첨에 밤중에 전화해서 다짜고짜화내셔도 참고 이런일이 첨이라 잘몰라 쥐마켓에 전화해서 취소하고자 한건데 너무 예의도없고 기분나뻐서 도저히 받고싶지도 안네요마지막엔 거짖말쟁이를 만드시고요
부자되십쇼
그리고 몇일전 부재중 전화가 찍혀있길래 전화했더니
더클**7이더군요
물건보낼테니 배송비내랬나?
암튼 그랬다가
배송비 안받으면 되겠냐고 암튼 물건보낸다길래
전후사정 애기하고 이래이래서 싫다했더니 머 통화내용 녹음했고 문자로 옷폐기처분어쩌고 하길래
저는 통화할때 최대한 정중하게 좋게 애기했기에 당당하게 맘대로하라고 그쪽에서 화냈지 난끝까지
좋게했다고 애기하고는 그쪽이랑은 더이상 통화하기 싫다고하니까
긴애기 필요없고 통보하려고 전화한거니까
착불로 물건보낼거고 쥐마켓에서 반품취소처리해준다 했다고 하더군요
어이가없어서 바로 쥐마켓에 전화해서 애기했습니다.
사정애기하고는 왜 판매자 맘대로만 해주냐고 나한테는 애기도없이...이랬더니
구매자 상담원과 판매자상담원 이렇게 두팀인데
판매자상담원과 애기가 된거같다고 물건보내면 반품취소처리해준다고했다고..
그리고 머? 제가 물건을 찢어서 보냈다고 거짖말까지 했다더군요
아무튼 쥐마켓상담원이 그렇게 안되게 해주신다길래 끈고는
더클**7에 남친이 전화연결해달라더군요 남친이 말빨이 좀되서 (전 딸림 ㅜㅜ)
물건 보내지말라고 쥐마켓에 애기다 됫다고 물건보내면 그대로 반송시킨다고 하면서
밤늦게 전화해서 말 그따위로하고 물건파는 사람이 왜그려냐고 남친이 그랬더니 더클**7판매자가
꺼져끈어를했는지
남친이 뭐? 꺼져끈어? 그러더니 너가 찾아와 내가 7만원떄문에 찾으러가야겠냐?
7만원없어도사니까 필요없으니까 물건보내지말라고 전화한거라고 했더니
더클**7판매자가 욕하길래 남친이 녹음도 해놨습니다....
전화끈더니 남친 얼굴 뻘개져서는 진짜 싸xx지 없는 새x라면서 맘고생했겠다고 하더군요..
아무리그래도......욕은.........너무한거같은데.........ㅠㅠ
암튼 주변 친구들은 쥐마켓 더클**7여기서 절대 안산다고...제가 통화할떄 주변에 있었거든요
에휴.......좋은게 좋으거니까 좋게 마무리지려고 했는데......
더클**7 너무불친절하고...싸xx바가지라...통화한번해보시면 아실겁니다...제심정을....ㅜㅜ
아무튼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