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못느겨 이별을 고한후 재회

행복해2013.01.15
조회1,208

헤어지고 3개월째 다시재회했네요

 

오빤 저에게 너무 소홀하고 툭하면 짜증내고 화내고 그래서 날사랑하고있는지 못느겨서 제가 이별을 고민하다가

 

오빠가 거짓말을하여 이별을 고했죠

 

저도 정말 오빠을 많이 사랑했기에 제가이별을 고하고도 너무힘들엇습니다..

 

오빠도 많이 힘들어한거 같았구요..

 

그리고 2달여간 오빠가 저에게 매달랄렸구요..

 

그래서 저도 마음에 없는말도 하고 애인이 생겼다는 거짓말도 하고 오빠에게 상처되는말만하고

 

오빠가 날 잊을수있도록 정말 매정하게도했습니다..

 

그런데 오빠한테 여자가생긴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마음이 덜컹하더군요..그때 제가 오빠을  아직사랑하고있구나 느겼습니다

 

그런데 나중에보니 제가 오해을하고있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너무했나?

 

한결같이 날기다리고 매달리던 오빠였는데...

 

다시헤어지기전을생각해보니

 

오빠는  날사랑하고있었는데..오빠가 사랑표현이 서툴러서 그런거같은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헤어지고 3개월동안 절바라보고있는 오빠한테 다시 믿음도 생길거 같더라구요..

 

그러던 어느날 한동안 연락이 없었던 오빠에게 카톡이왔구요..

 

오빠한테 너무미안하고 오빠에게 헤어지고난후 상처을 너무주어 그래도 제가 용기내서

 

다시시작하자고

하고 우린재회했어요^^

 

지금 오빠얘기들어보면 다시제가 먼저 다시시작하자고 말해주어서 너무고맙데요..

 

오빤 그말을 너무하고싶었지만 제가 더 싫어할까봐 못하겠더라고 하던군요

 

재회하고 지금8개월째 알콩달콩하게 잘지내고있구요..

 

이별전 오빠의 사랑표현이 서툴었던 오빠도  지금은 제가 너무사랑받고있구나 느낄정도로

 

저한테잘해주고요^^

 

정말사랑하는데 먼가 성숙하지못했다면 잠시이별한것도 큰도움이되는거같아요..^^

 

오랜만에 헤다판들어와서 

 

이렇게 글올리고가네요

 

여러분들 정말사랑하는사람이라면  안된다 변할께없다부터 생각하지마시고 사람은 변해요 그러니 용기내어 노력부터해보세요^^

앗 그리고 상대방에게 상처을 너무주어 미안해서 연락을 못한다면 정말용기내서 먼져연락하세요

 

연락안하는게 그사람한텐 더욱더 상처가 될수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