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서글픈 마음에.. 넋두리하는것처럼 쓴 글인데.. 많은 댓글이 달려서 놀랬습니다.^^ 한편으로는 감사하기도 하고.. 저같은 분도 계시는구나.. 느끼고.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드려요. 좋은 인연만날꺼다.. 학원이나 헬스해보는건 어떠냐. 저랑 동갑분도 계시고. 없는덴 이유가 있는거다.. ㅎㅎ 모두들 다 감사드려요. ㅠㅠ 댓글 달아주신분들과 모임을하고 싶을정도로.. ㅎㅎㅎ 왠지 친밀감을 느끼네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목욜 되세요~ ^^ ====================================================================== 올해로 29살된 여자 사람입니다. ㅎㅎ 제 인연은 없는건지.. 그러고 보면 2009년에 헤어진 남친 이후로~ 연이 안닿네요... 짧게 만나고 헤어지고~ 나이만 먹는거 같아. 서글픕니다. ㅠ ㅠ 얼마전 친구결혼식 갔다왔는데.. 연애 오래하고 결혼 했는데 전 모했나.. 싶기도 하고.. 2009년 헤어진 전 남친은 그후로 여친 생겨 이떄껏 잘 만나더라구요 ㅎㅎㅎ 제가 이상한건지.. ㅠ 나이 먹으니.. 사람도 골라 만나게 되는건가 싶고.. 휴. 29살 적은 나이도 아닌데.. 사람을 어디서 만나야 하며.. 언제 연애해서 언제 결혼할려고 이러는지.. 서글픕니다. ㅠ ㅠ ㅠ ㅠ 연애하고싶어요.. 2
29살의 소개팅..
혼자 서글픈 마음에.. 넋두리하는것처럼 쓴 글인데.. 많은 댓글이 달려서 놀랬습니다.^^
한편으로는 감사하기도 하고..
저같은 분도 계시는구나.. 느끼고.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드려요.
좋은 인연만날꺼다.. 학원이나 헬스해보는건 어떠냐. 저랑 동갑분도 계시고.
없는덴 이유가 있는거다.. ㅎㅎ 모두들 다 감사드려요. ㅠㅠ
댓글 달아주신분들과 모임을하고 싶을정도로.. ㅎㅎㅎ
왠지 친밀감을 느끼네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목욜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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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9살된 여자 사람입니다. ㅎㅎ
제 인연은 없는건지.. 그러고 보면 2009년에 헤어진 남친 이후로~
연이 안닿네요...
짧게 만나고 헤어지고~
나이만 먹는거 같아. 서글픕니다. ㅠ ㅠ
얼마전 친구결혼식 갔다왔는데.. 연애 오래하고 결혼 했는데
전 모했나.. 싶기도 하고..
2009년 헤어진 전 남친은 그후로 여친 생겨 이떄껏 잘 만나더라구요 ㅎㅎㅎ
제가 이상한건지.. ㅠ
나이 먹으니.. 사람도 골라 만나게 되는건가 싶고..
휴. 29살 적은 나이도 아닌데.. 사람을 어디서 만나야 하며..
언제 연애해서 언제 결혼할려고 이러는지..
서글픕니다. ㅠ ㅠ ㅠ ㅠ
연애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