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여자. PCB 품질관리업무로 입사하게 됐습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8시부터 20시까지 12시간 근무. 저는 완전 초보라 1~2달정도는 일요일도 나와서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생산쪽에 품질관리(3차원측정 및 검사)하시는 분은 따로 계시고 전 한달정도 현장일 하면서 그쪽일도 해보고 기계도 만져볼것 같습니다. 궁극적으로 하는 일은 ppt발표자료 작성과 서류작성, 고객품질대응(거래처가서 불량 대응)일이 될것 같네요. 팀장님께서 하는일은 안많다고 하셨습니다. 오히려 할일이 없어서 시간이 안갈정도라고.. 불량이 많이 나오면 그만큼 바빠지겠지만 불량이 많이 나오면 회사 망하지 않겠느냐고 웃으면서 말씀하시더라구요. 자기 공부 할 시간도 있을정도라고 말씀하셨어요. 출근날에 대한 부담감은 있지만 막상 가서보면 빡세게 일을 하진 않을것 같습니다. 연봉은 2400... 팀장님도 이쪽일에 접한지 1년이제 좀 넘었다고 본인도 계속 공부하고 교육받으러 다닌다고 하셨어요. 왠지 저도 혼자 배우고 공부해야 할것 같은데. 이런회사에서 제가 원하는만큼 기술적인 소득을 얻을수 있을까요?
이회사 어떤가요?
26살 여자.
PCB 품질관리업무로 입사하게 됐습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8시부터 20시까지 12시간 근무.
저는 완전 초보라 1~2달정도는 일요일도 나와서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생산쪽에 품질관리(3차원측정 및 검사)하시는 분은 따로 계시고 전 한달정도 현장일 하면서 그쪽일도 해보고 기계도 만져볼것 같습니다.
궁극적으로 하는 일은 ppt발표자료 작성과 서류작성, 고객품질대응(거래처가서 불량 대응)일이 될것 같네요.
팀장님께서 하는일은 안많다고 하셨습니다. 오히려 할일이 없어서 시간이 안갈정도라고..
불량이 많이 나오면 그만큼 바빠지겠지만 불량이 많이 나오면 회사 망하지 않겠느냐고 웃으면서 말씀하시더라구요.
자기 공부 할 시간도 있을정도라고 말씀하셨어요.
출근날에 대한 부담감은 있지만 막상 가서보면 빡세게 일을 하진 않을것 같습니다.
연봉은 2400...
팀장님도 이쪽일에 접한지 1년이제 좀 넘었다고 본인도 계속 공부하고 교육받으러 다닌다고 하셨어요.
왠지 저도 혼자 배우고 공부해야 할것 같은데.
이런회사에서 제가 원하는만큼 기술적인 소득을 얻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