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화가 더욱 심화했다. 특A급으로 분류되는 소녀시대·카라의 행사 출연료는 최근 7000만~8000만원(이하 서울지역·기업행사 호가 기준, 대학축제 등 실제 계약 단가는 이보다 낮게 책정됨)을 형성했다. 올해 정상급 스타로 발돋움한 인피니트는 6000만~7000만원, 비스트가 5000만~6000만원 등이다. 이러한 출연료는 1년 전보다 각각 동급 대비 2000~3000만원씩 오른 금액이다. 가수 싸이를 위시해 전 세계적으로 K팝 붐이 일면서 정상급 아이돌일수록 해외 활동 비중이 커졌다. 국내 행사 무대 몸값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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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수 감안해서 멤버 수 1명 더 많아서 그런가?
근데 실제로 노래 제대로 부르는 건 인피니트 4명이잖아. 비스트는 6명 다 노래 제대로 부르고.....
인피니트가 비스트 보다 행사비 더 받네...
http://news.nate.com/view/20130115n03898?mid=e0102
기사 中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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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화가 더욱 심화했다. 특A급으로 분류되는 소녀시대·카라의 행사 출연료는 최근 7000만~8000만원(이하 서울지역·기업행사 호가 기준, 대학축제 등 실제 계약 단가는 이보다 낮게 책정됨)을 형성했다. 올해 정상급 스타로 발돋움한 인피니트는 6000만~7000만원, 비스트가 5000만~6000만원 등이다. 이러한 출연료는 1년 전보다 각각 동급 대비 2000~3000만원씩 오른 금액이다. 가수 싸이를 위시해 전 세계적으로 K팝 붐이 일면서 정상급 아이돌일수록 해외 활동 비중이 커졌다. 국내 행사 무대 몸값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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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수 감안해서 멤버 수 1명 더 많아서 그런가?
근데 실제로 노래 제대로 부르는 건 인피니트 4명이잖아. 비스트는 6명 다 노래 제대로 부르고.....
행사 진행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웃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