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삼년전쯤 갑자기 자기는 외교관이 될꺼람서 유학을 간다는거임 고모가 나를 같이 보내자함
난 여동생이 한명있슴 우리엄마는 우리에 대한 걱정이 매우 많음 유학은 잘 알아보고 보내야한다고 결국 안보냄 그렇게 난 평범하게 고등학교에 진학해 평범한 나날을 보냈슴
내꿈은 스튜어디스임
그리고 나는 언어에 관심이 많음 진학이런걸로 상담을 하다보니 유학이 나에게 도움이 될거란 답을 얻게됨 그렇게 난 동생과 함께 사촌동생이 가있는 그 시골의 한학교를 가게됨
내성격은 매우 활발함 난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는것을 좋아함.
처음에 그 학교를 갔을때 난 핫이슈 그 자체였슴
고2 11월이라는 늦은나이에 유학을 선택했을뿐더러 거기에서 이미 내사촌동생이 내자랑을 해댔기때문. 그렇게 얼마남지않은 첫학기와 그다음학기까지도 잘 마무리했슴.
문제는 바로 세번째학기 즉 이번학기임
지난 여름방학 내가 살이 매우많이빠져 37키로 나갔슴 그 상태로 중국에 가게됨
우리엄빠아빠는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였슴 가서 난 살을 건강하게 찌우기위해 한국에서 챙겨온 견과류와 두유를 수시로 먹음 그러다 살이 적당히 올라 보기좋은상태가 됨 갑자기 선생님들이 나를 견제함 어떤선생님들은 대놓고 날씬한것들이 젤싫어 이러기까지했슴 뭐암튼 그건 상관없슴
문제는 지금부터임.
이제 고2가되는 어떤애가 있음 그 여자애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제외하고 나머지를 무안하게 만들고 소외감을 들게한다고함 그 학교엔 한국인 유학생이 별로 없어 거기서 일어나는 모든일을 다 알수있을정도로 좁음. 암튼 여태껏 당한 애들은 싫은티를 내면 왕따를 당할까봐 입다물고 힘든나날을 지냄. 그러다 서로 힘든걸 알게되고 그여자애를 피하다보니 그여자애는 왕따라 느꼈나봄. 결국 일이커져 선생님들이 관여함. 부모님들까지 알게되자 불똥이 나에게로튐. 내가 이일을 주도한다 미친년이다 머저리다 난정말 억울했음 내가 뭐라고 나보다 세네살이나 어린애들을 시키고 왕따를 시킨다는거임 그래서 난 유학생관리선생님을 찾아갔더니 소리를 지르며 할말있으면 담임한테 가라하심 난선생님이 방금 회의때 무슨일있음 선생님 찾아오라하셨잖아요 이랬더니 소리를 지름. 무섭고 서러운 마음에 담임선생님을 찾아가서 상황얘기를 하다 눈물이 나와서 울면서 얘기중이였슴. 갑자기 관리선생님이 오더니 뭐하는 짓이냐면서 욕을하고 소리를지르고 때릴라하고 정말 무서웠음. 참고로 그관리선생님은 3년전까지만 해도 그냥 일본어를 가르치는 일반선생님이였다고함 그런대 현재 유학생관리를 맡고있고 유학생담임선생님들 모두 그선생님을 무서워함. 암튼 더럽게 놀지말라니 말도안되는 소리를 갖다붙이면서.. 정말무섭고 소름끼쳤음. 그래서 그날 아빠랑 전화를 하는대 난 그때 정말 불안증에 머리까지 심하게 빠져 탈모도 심각했슴.
아빠가 정말 힘들게 처음부터 시작하자고 늦은거 아니라고 걱정하지 말라면서 한국에 오라고함. 그래서 그 다음날 티켓을 끊고 난 한국을 왔슴. 그런대 내가 한국온 다음날 유학생들을 불러모아 회의를 했다고함 정확히 말하자면욕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자기가 날 한국에 걍보냈다고
난 결국 지금 학원을 다니며 자격증준비를 하고있슴. 참고로 그 학교는 자꾸만 줄어가는 유학생으로 인해 어차피 졸업하는 나를 이용한거임.
어느날 나랑 여러명의 애들이 야식을먹고 까먹고 안치움. 기숙사 관리하는 선생님은 그 유학관리선생님께가서 내가 애들을 시켜 치우지말랬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섭고 소름끼치는 내 얘기
안녕하세요
너무 분하고 억울한 마음에 이렇게 판이란걸 써봅니다.
전 올해 스무살이 되는 흔하디흔한 흔녀입니다.
현재 남자친구가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슴
난 대략 일년전쯤 중국의 한 시골으로 유학을 갔슴
나에게는 나보다 한살어린 사촌동생이 있슴
걔가 삼년전쯤 갑자기 자기는 외교관이 될꺼람서 유학을 간다는거임 고모가 나를 같이 보내자함
난 여동생이 한명있슴 우리엄마는 우리에 대한 걱정이 매우 많음 유학은 잘 알아보고 보내야한다고 결국 안보냄 그렇게 난 평범하게 고등학교에 진학해 평범한 나날을 보냈슴
내꿈은 스튜어디스임
그리고 나는 언어에 관심이 많음 진학이런걸로 상담을 하다보니 유학이 나에게 도움이 될거란 답을 얻게됨 그렇게 난 동생과 함께 사촌동생이 가있는 그 시골의 한학교를 가게됨
내성격은 매우 활발함 난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는것을 좋아함.
처음에 그 학교를 갔을때 난 핫이슈 그 자체였슴
고2 11월이라는 늦은나이에 유학을 선택했을뿐더러 거기에서 이미 내사촌동생이 내자랑을 해댔기때문. 그렇게 얼마남지않은 첫학기와 그다음학기까지도 잘 마무리했슴.
문제는 바로 세번째학기 즉 이번학기임
지난 여름방학 내가 살이 매우많이빠져 37키로 나갔슴 그 상태로 중국에 가게됨
우리엄빠아빠는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였슴 가서 난 살을 건강하게 찌우기위해 한국에서 챙겨온 견과류와 두유를 수시로 먹음 그러다 살이 적당히 올라 보기좋은상태가 됨 갑자기 선생님들이 나를 견제함 어떤선생님들은 대놓고 날씬한것들이 젤싫어 이러기까지했슴 뭐암튼 그건 상관없슴
문제는 지금부터임.
이제 고2가되는 어떤애가 있음 그 여자애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제외하고 나머지를 무안하게 만들고 소외감을 들게한다고함 그 학교엔 한국인 유학생이 별로 없어 거기서 일어나는 모든일을 다 알수있을정도로 좁음. 암튼 여태껏 당한 애들은 싫은티를 내면 왕따를 당할까봐 입다물고 힘든나날을 지냄. 그러다 서로 힘든걸 알게되고 그여자애를 피하다보니 그여자애는 왕따라 느꼈나봄. 결국 일이커져 선생님들이 관여함. 부모님들까지 알게되자 불똥이 나에게로튐. 내가 이일을 주도한다 미친년이다 머저리다 난정말 억울했음 내가 뭐라고 나보다 세네살이나 어린애들을 시키고 왕따를 시킨다는거임 그래서 난 유학생관리선생님을 찾아갔더니 소리를 지르며 할말있으면 담임한테 가라하심 난선생님이 방금 회의때 무슨일있음 선생님 찾아오라하셨잖아요 이랬더니 소리를 지름. 무섭고 서러운 마음에 담임선생님을 찾아가서 상황얘기를 하다 눈물이 나와서 울면서 얘기중이였슴. 갑자기 관리선생님이 오더니 뭐하는 짓이냐면서 욕을하고 소리를지르고 때릴라하고 정말 무서웠음. 참고로 그관리선생님은 3년전까지만 해도 그냥 일본어를 가르치는 일반선생님이였다고함 그런대 현재 유학생관리를 맡고있고 유학생담임선생님들 모두 그선생님을 무서워함. 암튼 더럽게 놀지말라니 말도안되는 소리를 갖다붙이면서.. 정말무섭고 소름끼쳤음. 그래서 그날 아빠랑 전화를 하는대 난 그때 정말 불안증에 머리까지 심하게 빠져 탈모도 심각했슴.
아빠가 정말 힘들게 처음부터 시작하자고 늦은거 아니라고 걱정하지 말라면서 한국에 오라고함. 그래서 그 다음날 티켓을 끊고 난 한국을 왔슴. 그런대 내가 한국온 다음날 유학생들을 불러모아 회의를 했다고함 정확히 말하자면욕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자기가 날 한국에 걍보냈다고
난 결국 지금 학원을 다니며 자격증준비를 하고있슴. 참고로 그 학교는 자꾸만 줄어가는 유학생으로 인해 어차피 졸업하는 나를 이용한거임.
어느날 나랑 여러명의 애들이 야식을먹고 까먹고 안치움. 기숙사 관리하는 선생님은 그 유학관리선생님께가서 내가 애들을 시켜 치우지말랬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한번은 나랑친했던애의 학부모가 방문하여 회의에 참석했는대 내욕을 했다함
심지어 애들을 불러서 나랑놀지말라고도 함
이게 왕따아닌가요?
여러분 진짜 제가 쓴 얘기는 제가 당했던일의 10분의 1도 안되요.
진짜 유학갈때 잘 알아보시고 꼼꼼히 체크해보세요.
저처럼 이렇게 당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