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헤헿ㅎ헤헤ㅔ헤ㅔ헤ㅔ 고딩이 왔어요.. ....절 아실까요.. 열심히 분발해야져..ㅎㅎㅎㅎㅎㅎㅎㅎ 전 꿋꿋히 저의 스토리를 들려드리기 위해 컴퓨터를 바라본답니다♡ 2화에서도 절 찾아주신 여섯 분들, 그리고 추천해주신 열 세분들 ㅎㅎㅎㅎ사랑해여~~~눈팅하신분들도 사랑합니다~~(왠만하면 댓글까지 자비를 배풀어주신다면 여러분은 천사에여) 시작할게용ㅎㅎㅎ --- 남딩: 여기 여기!!여기 앞집!!! ....!!! 맞습니다 앞집사는 남자였어요 왠지 방학 시작하고 요 며칠간 아파트가 시끄러웠슴.. 우리 앞집일꺼라고는 생각했지만 이 샤랄라 하신 분이 오실줄 알았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신이시여ㅜㅜㅜㅜㅜㅜㅜ 근데 아까 그 여자가 오빠라그랬으면 동생인 그 여자랑 같이 사는건가..?? 여딩: 아... 남딩: ㅎ..ㅎ하하....ㅎ...ㅎㅏ..... 어색한 웃음만 주고받았음...ㅠㅠ 여딩: 근데 왜 번호를.... 남딩: 아!!..어..디 학교다녀?? 여딩: ##여고 다니는데... 근데 뭔가 이상했음 아무리 또래 같긴해도 난 존댓말쓰고 남딩은 처음 전화부터 반말을 찍찍함 기분이 나빠졌음!!! 여딩: ##여고다니는데... 아니 다녀. 남딩: ㅋㅋㅋㅋㅋㅋ반말한거야??? 여딩: 그쪽도 반말.. 남딩: 아니잘했어 아니뭐 이런식으로 쓸대없는대화를 한것같음..ㅠㅠ 그때!! 남딩: 내가 있지.. 여기 이사와서 너를 좀 많이 봤는데.. 너는 나 못봤나봐?? 여딩: ..에...네..응.. 남딩: 몇살이야..?? 여딩: 십..팔..살인데!!!!!!!! 아근데 쓸대없는 얘기할거면 왜 불러냈어요!! 남딩: 아!!!><나도 2학년이야~~!! 내말은 듣지 않고 동갑이라는 이유만으로 기분이 좋아진듯함.. 막 해맑게 박수까지 치면서 웃는데 순간 얼굴만 멀쩡..아니 멀쩡보다는 잘생긴.....겼지만 정신은 이상한 사람인가 하며 경계를 안풀었음 여딩: .....ㅠㅠ 남딩: 뭐..어디..저기.. 나가서..앉아서 뭐라도 먹을까..? 굉장히 적극적이게 다가왔지만 말은 소극적이게 하는 사람이었음..남딩은.. 난 그래도 용기내서 번호까지 준 남딩이 기특(?!)하여..가아니고 그냥 나도 남자가 고플뿐더러 이남자 뭔가.. 괜찮다는 호감에 세상무서운줄 모르고 덥석 약속을 잡았음 남딩: 지금은 내 옷차림도..쫌 그렇고 밤도 어두우니까..내일!!..ㄴ..내일 우리 밥이나먹자 여딩: ...ㄱ..그러죠... 허무하게 끝나고 글쓴이는 집에 다시 들어가서 애써한 화장을 지우고 잤음..ㅎㅎ 내일아침.. 글쓴이는 아까 그 친구를 집으로 불러내서 당장 나를 꾸며달라고 했음 이아이는 메이크업전공인가 뭐시긴가 패션이었나 뭐지 뭐어쩄든 꾸미는거 전공을 들어간다고 했음>< 학원도다님!!자랑스러운 글쓴이 친구 글친이>< 하지만 본인은 안꾸밈.. 역시 쌩얼에 흰반팔티입고 글쓴이집에 들어와서는 애어컨부터 찾아 킴.. 난언제 꾸며줌.. 그렇게 앉아서 ㅂ뻘짓만하기 2시간이 지나고 1시간만있으면 약속시간임;; ..꾸미기 전공이라는 이 년은.. 20분만에 날 끝냄.. 뭐하러 10시부터 얠 불렀었는지 모르겠음.. 옷까지 입고 나가려고 하는데 '띵덩' 누구지.. [나가자~~~~~] 헐...남딩이었음..ㅜㅜ 여딩: 벌써왔어요??아니 밖에서만나기로 해놓고 왜 집으로 와요.. 남딩: 왜~~앞집인데~~ 그리고 반말해도된다고 했자나~~!!!!아!!!맞다 이름도모르는데!!ㅠㅠ 아그건 차차알아가고.. 헿헤헤ㅔ헤ㅔ 나가쟈>< 참 말많고 어수선한 사람임..ㅠㅠㅠㅠ 남딩: 앞집 살아서 참~좋다>< --- 음..............뭔가 있잖아요... ....이렇게 쓰면 안될거 같은 느낌이에요.... ............. ...................... 제가 다시 와도 되겠죠..???........ 사랑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
!!!!3!!!!!남자고픈고딩, 여자고픈고딩을 만나다!!!!!!!!!!!!
안!!!!!!!!!!!녕!!!!!!!!!!!!!!하!!!!!!!!!!세!!!!!!!!!!!!!!!!!!!!!!!!!!!!요!!!!!!!!!!!!!!!!!!!!!!!!!!!!!!!
헤헿ㅎ헤헤ㅔ헤ㅔ헤ㅔ
고딩이 왔어요..
....절 아실까요..
열심히 분발해야져..ㅎㅎㅎㅎㅎㅎㅎㅎ
전 꿋꿋히 저의 스토리를 들려드리기 위해 컴퓨터를 바라본답니다♡
2화에서도 절 찾아주신 여섯 분들, 그리고 추천해주신 열 세분들 ㅎㅎㅎㅎ사랑해여~~~눈팅하신분들도
사랑합니다~~(왠만하면 댓글까지 자비를 배풀어주신다면 여러분은 천사에여)
시작할게용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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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딩: 여기 여기!!여기 앞집!!!
....!!!
맞습니다
앞집사는 남자였어요
왠지 방학 시작하고 요 며칠간 아파트가 시끄러웠슴..
우리 앞집일꺼라고는 생각했지만 이 샤랄라 하신 분이 오실줄 알았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신이시여ㅜㅜㅜㅜㅜㅜㅜ
근데 아까 그 여자가 오빠라그랬으면 동생인 그 여자랑 같이 사는건가..??
여딩: 아...
남딩: ㅎ..ㅎ하하....ㅎ...ㅎㅏ.....
어색한 웃음만 주고받았음...ㅠㅠ
여딩: 근데 왜 번호를....
남딩: 아!!..어..디 학교다녀??
여딩: ##여고 다니는데...
근데 뭔가 이상했음
아무리 또래 같긴해도 난 존댓말쓰고 남딩은 처음 전화부터 반말을 찍찍함
기분이 나빠졌음!!!
여딩: ##여고다니는데... 아니 다녀.
남딩: ㅋㅋㅋㅋㅋㅋ반말한거야???
여딩: 그쪽도 반말..
남딩: 아니잘했어
아니뭐 이런식으로 쓸대없는대화를 한것같음..ㅠㅠ
그때!!
남딩: 내가 있지.. 여기 이사와서 너를 좀 많이 봤는데.. 너는 나 못봤나봐??
여딩: ..에...네..응..
남딩: 몇살이야..??
여딩: 십..팔..살인데!!!!!!!! 아근데 쓸대없는 얘기할거면 왜 불러냈어요!!
남딩: 아!!!><나도 2학년이야~~!!
내말은 듣지 않고 동갑이라는 이유만으로 기분이 좋아진듯함..
막 해맑게 박수까지 치면서 웃는데
순간 얼굴만 멀쩡..아니 멀쩡보다는 잘생긴.....겼지만 정신은 이상한 사람인가 하며 경계를 안풀었음
여딩: .....ㅠㅠ
남딩: 뭐..어디..저기.. 나가서..앉아서 뭐라도 먹을까..?
굉장히 적극적이게 다가왔지만 말은 소극적이게 하는 사람이었음..남딩은..
난 그래도 용기내서 번호까지 준 남딩이 기특(?!)하여..가아니고
그냥 나도 남자가 고플뿐더러 이남자 뭔가.. 괜찮다는 호감에 세상무서운줄 모르고 덥석 약속을 잡았음
남딩: 지금은 내 옷차림도..쫌 그렇고 밤도 어두우니까..내일!!..ㄴ..내일 우리 밥이나먹자
여딩: ...ㄱ..그러죠...
허무하게 끝나고 글쓴이는 집에 다시 들어가서 애써한 화장을 지우고 잤음..ㅎㅎ
내일아침.. 글쓴이는 아까 그 친구를 집으로 불러내서 당장 나를 꾸며달라고 했음
이아이는 메이크업전공인가 뭐시긴가 패션이었나 뭐지 뭐어쩄든 꾸미는거 전공을 들어간다고 했음><
학원도다님!!자랑스러운 글쓴이 친구 글친이><
하지만 본인은 안꾸밈..
역시 쌩얼에 흰반팔티입고 글쓴이집에 들어와서는 애어컨부터 찾아 킴..
난언제 꾸며줌..
그렇게 앉아서 ㅂ뻘짓만하기 2시간이 지나고 1시간만있으면 약속시간임;;
..꾸미기 전공이라는 이 년은.. 20분만에 날 끝냄.. 뭐하러 10시부터 얠 불렀었는지 모르겠음..
옷까지 입고 나가려고 하는데
'띵덩'
누구지..
[나가자~~~~~]
헐...남딩이었음..ㅜㅜ
여딩: 벌써왔어요??아니 밖에서만나기로 해놓고 왜 집으로 와요..
남딩: 왜~~앞집인데~~ 그리고 반말해도된다고 했자나~~!!!!아!!!맞다 이름도모르는데!!ㅠㅠ 아그건 차차알아가고.. 헿헤헤ㅔ헤ㅔ 나가쟈><
참 말많고 어수선한 사람임..ㅠㅠㅠㅠ
남딩: 앞집 살아서 참~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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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뭔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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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시 와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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