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설렘주의 흥수와의 비밀

학교앓이2013.01.15
조회958

안녕하세요안녕

요즘학교2013에빠져 흥수앓이를하고있는흔하디흔한 이제고딩이되는여자임부끄

저는대세인음슴체를쓰겠음(반말이해해주세요^.~)

제가 간밤에꾼 꿈이야기를해볼까함 룰루~음흉

진짜너무황홀하고생생한꿈이였음
어제의 학교를보셨음?진짜완전..흥수가웃음이복터지듯이터졌던...민기가자살을시도하려던장면을마지막으로끝났던 12화!!!

그날도 학교의후유증을간직한채잠이들었음

이제부터 현실이아닌꿈속이야기입니당
악플을달거나 자작같다하실분은조용히 뒤로가기를클릭해주세요윙크ㅎㅎ

꿈속에서의배경은 말그대로학교 교실안이였슴
등장인물은 박흥수고남순 그리고저와 저의친구젖소임(젖소를닮앗숨...)

어느때와같이밥을먹고 박흥수와고남순 저는 남은시간에 산책을하려학교밖을나갔음

꿈속에서의저는남친이있었음(현실에서도300일되가는남친이있슴그인식이강한나머지꿈속에서도이어진걸로보임)

남친은다른학교인것같고 꿈속우리학교에는남친이없었음엉엉

암튼산책중에내가 넘어졌는데 박흥수가 내손을잡아주며....웃으며

머리를쓰담쓰담해주고 괜찮냐고물어봐줬음....

하진짜 꿈속이지만진짜너무설렜음 황홀하달까

하지만나는 흔들렸지만 남친이있기에고맙다하고 셋이서다시학교를들어갔음 (중간에남순이가초콜릿과사탕마이쭈같은걸까서셋이서같이먹었지만글에선 들어나지않음)

학교를들어가니 복도에애들이집합해있는게아니겠슴?
그래서 나와 고남순 박흥수는 같이 벽쪽에붙어슴

나와흥수가붙어있고 고남순이 우리둘에앞쪽에서있었음

흐릿흐릿한장면뒤로 흥수가나에게 한마디를했음













"좋아할래?"






당황당황당황당황당황당황?!?!?!???!?!?!???.???.
좋아해도이니고좋아할게도아닌
좋아할래????


너무놀란나머지 "ㅁ.
.뭐뭐?!?!"



이러니 다시침착하게웃으며 좋아할래?이러는거임

그래서 "우리????"
이러니까 꽃웃음을날리며끄덕끄덕하는게아니겠음....

하..진짜지금생각해봐도 황홀함...
그리고나서벽쪽뒤로 몰래손을잡아줌..
아무리꿈이라지만심장이터질것같았음...
그리곤손을잡은체로교실로뛰어감

하지만 아까말했듯이 난꿈에서도남친이있다하지않았음?

그래서말함
"나애들한테욕먹을거같애 남친도있는데이러면안되는거같아"

이러니 웃으며괜찮다고지켜준다함..


지켜주긴뭘지켜줘ㅠㅡ흐어렇후큐ㅜㅂㄷ뷰ㅠ욕먹는건난데...하지만 기분만은너무좋았음

그리고난뒤 수업이시작해 자리에앉음

내짝은젖소였슴 내가젖소에게이런일이있었다설명하니

무덤덤하게

"그럴거같았어 너네눈에보였거든"
이러는거임...나님..꿈이라지만 진짜너무소심함...
내가손잡았다고도말하려는데젖소는내말을더이상들어주지않음..그래서 혼자엎드려서청승을떰 우울크리...

근데누가자꾸머리에톡톡치는거임..



누구인거가틈... ?



그래요..흥수에요...♥
흥수가기가막혀흥수가기가막혀흥수가기가막혀!!!!!!!!!!♥♥♥♥♥아진짜 고개를딱드는데심장이멈추는거같았음

그리고들리는앙칼진목소리
"여보세요?"

...




?




....꿈에서딱깸..하...엄마가 스피커폰으로전화를받는데 그소리에딱깸..너무아쉬웠음....엄마미워ㅠㅠㅠ

그리고깬후에도그벅차오름은진짜 가시지않았음


멍을때리기 몇분후...
꿈이너무생생해서다시꾸고싶었음...하지만이미날라간행복...

이렇게내꿈얘기는끝을마침

실제로글쓴이는 신기한꿈을자주꿈 악몽이라던가 주위에소리로인한꿈 여러가지등등 !!
그덕분에이런행복한꿈을꿀수있었던거가틈


이얘기를친구한테얘기하면서도너무기분이좋고아쉬웠음ㅎㅎ하지만저에겐 사랑하는남친이있기에 괜찮았음!!♥모두행복한2013년되세요!!

그럼이만!!!모두저의긴꿈의이야기를들어주셔서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나도저런꿈꾸고싶다추천짱
진짜황홀할거같다추천짱
글쓴이부럽다추천짱

모두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