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16살되는 여중생입니다 가슴이 또래아이들에 비해 크다고 남자애들에게 성적으로 모욕을 받기도 많이받았습니다 그떄마다 너무 죽고싶었고 항상 울었습니다 부모님한테도 물론 말 못했구요. 강간한다니 이런 말도 서슴없이 했습니다 결국 너무 힘들어서 선생님께 말해서 해결된 상태입니다 가슴때문에 옷을 입어도 가슴쪽이 너무 타이트해서 항상 제사이즈보다 좀 큰 옷을 선호합니다 애들은 계속 부럽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저는 진짜 너무 힘들어요.. 차라리 가슴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압박붕대를 감으면 가슴이 눌러져서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E컵..입니다..) 74
가슴때문에 고민인 여중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16살되는 여중생입니다
가슴이 또래아이들에 비해 크다고 남자애들에게 성적으로 모욕을 받기도 많이받았습니다
그떄마다 너무 죽고싶었고 항상 울었습니다 부모님한테도 물론 말 못했구요.
강간한다니 이런 말도 서슴없이 했습니다 결국 너무 힘들어서 선생님께 말해서 해결된 상태입니다
가슴때문에 옷을 입어도 가슴쪽이 너무 타이트해서 항상 제사이즈보다 좀 큰 옷을 선호합니다
애들은 계속 부럽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저는 진짜 너무 힘들어요..
차라리 가슴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압박붕대를 감으면 가슴이 눌러져서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E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