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 성격상 남한테 싫은 점은 정말 욕하면서 그대로 말해야 되는데ㅡㅡ 이 범인시끼를(욕죄송;;;욕좀쓸게요) 정말 만나서 때려패거나 개념만들어주고 싶어서 글 씁니다. 아니 진짜 난 이 범인시끼가 같은 사람이라는게 너무 한심하고 쪽팔립니다 요즘 싸이월드 공감글에 보니까 강아지가 사람 목숨 구한다, 기다린다 등 좋은 글이 많더라구요 또 그 글에 대해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해주신다니 제가 더 감사할 따름 입니다. 저는 10대 흔녀 입니다 이건 실제 저희집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이렇게 다음날 되기를 기다리면서 글을 올리는데요 여기사진에 보이시는 이 두마리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말티즈 남매입니다. 남매니깐 당연히 한마리는 남자 한마리는 여자겠지요 딱 봐도 어린게 보이시죠?? 이 강아지 두마리를 어떤 쌍노무 시끼가 저희 집 아파트 마당에다가 버리고 갔습니다 이 어린것들은 뭘 알겠습니까 강아지여서 말도 못하고ㅡㅡ 아진심 글쓰는데 개뽝치네요 그래서 저희 아빠께서 이 두마리의 강아지를 발견하시고 저희 집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뭐...저희집에 강아지가 없는 것이 아니고요 2마리나 키우고 있습니다 모녀지간이에요 철장도 2개입니다^^;;;; 원래 한마리가 있었는데 외할머니댁에 잠깐 맡겼는데 모르는 사람이 풀어줬어요 그래서 밖에 있는 강아지만 보면 너무 불쌍하고 자꾸 그 강아지가 떠오르더라구요 아아아아ㅏㅏㅏ잡솔그만하고 쨋든 저희 아빠가 강아지를 그렇게 막 좋아하시는 편은 아닌데요 강아지 키우고 나신 이후로 유기견 보이면 잘해주시는 편이에요 저랑 저희 엄마는 유기견 직접 데려와서 외할머니댁에 묶어놓고 키우기도 했답니다 이건 진짜 명백한 사실입니다 얼마나 불쌍합니까... 주인이라는 개쌍노무시끼가 책임도 못질거면서 이렇게 이쁜 강아지를 아오 시털 잡히기만 해봐 진짜 가만안둬 내가ㅡㅡ 그러니깐 제 말은 저 강아지들의 주인보고 다시 데려가라는 말이 아닙니다 저 강아지들은 저희 집의 권력이 가장 크신 아빠와 엄마의 뜻으로 키우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집에 있던 기존 강아지 두마리가 여자여서 여자아이만 키우기로 했고요 남자아이는 저희 엄마와 아주아주 친하신 분께 키워달라고 맡기기로 했습니다 그 사람이 다시 버리면 어떡하냐고요?? 걱정마세요 그 아줌마는 저희 집과 불과 5분정도 되는 거리에서 살고 계십니다^^ 제가 이글을 자랑하고 칭찬해달라고 올리는 글이 아닙니다 강아지도 생명인데 쓰레기 취급하는 몇몇의 인간들이 너무 미워서 그럽니다 제발...이 10대 소녀인 제가 글솜씨도 없는 제가 적은 글 한번 읽어주시고 멀리멀리 퍼뜨려주세요 그리고 강아지 버리려고 하는 개념상실들아^^ 애초에 책임 못질 거면 손 대지마 말 못하니깐 강아지들이 병신으로 보이냐? 다 기억한다 내가 진짜 겪어봐서 아는데 강아지... 진짜로 곁에서 잘 지켜줘 정신차려 331
진짜 사람이면 사람답게 살읍시다
솔직히 내 성격상 남한테 싫은 점은 정말 욕하면서 그대로 말해야 되는데ㅡㅡ
이 범인시끼를(욕죄송;;;욕좀쓸게요) 정말 만나서 때려패거나 개념만들어주고 싶어서 글 씁니다.
아니 진짜 난 이 범인시끼가 같은 사람이라는게 너무 한심하고 쪽팔립니다
요즘 싸이월드 공감글에 보니까 강아지가 사람 목숨 구한다, 기다린다 등 좋은 글이 많더라구요
또 그 글에 대해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해주신다니 제가 더 감사할 따름 입니다.
저는 10대 흔녀 입니다
이건 실제 저희집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이렇게 다음날 되기를 기다리면서 글을 올리는데요
여기사진에 보이시는 이 두마리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말티즈 남매입니다.
남매니깐 당연히 한마리는 남자 한마리는 여자겠지요
딱 봐도 어린게 보이시죠??
이 강아지 두마리를 어떤 쌍노무 시끼가 저희 집 아파트 마당에다가 버리고 갔습니다
이 어린것들은 뭘 알겠습니까
강아지여서 말도 못하고ㅡㅡ
아진심 글쓰는데 개뽝치네요
그래서 저희 아빠께서 이 두마리의 강아지를 발견하시고 저희 집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뭐...저희집에 강아지가 없는 것이 아니고요
2마리나 키우고 있습니다
모녀지간이에요
철장도 2개입니다^^;;;;
원래 한마리가 있었는데 외할머니댁에 잠깐 맡겼는데 모르는 사람이 풀어줬어요
그래서 밖에 있는 강아지만 보면 너무 불쌍하고 자꾸 그 강아지가 떠오르더라구요
아아아아ㅏㅏㅏ잡솔그만하고
쨋든 저희 아빠가 강아지를 그렇게 막 좋아하시는 편은 아닌데요
강아지 키우고 나신 이후로 유기견 보이면 잘해주시는 편이에요
저랑 저희 엄마는 유기견 직접 데려와서 외할머니댁에 묶어놓고 키우기도 했답니다
이건 진짜 명백한 사실입니다
얼마나 불쌍합니까...
주인이라는 개쌍노무시끼가 책임도 못질거면서
이렇게 이쁜 강아지를
아오 시털 잡히기만 해봐 진짜 가만안둬 내가ㅡㅡ
그러니깐 제 말은 저 강아지들의 주인보고 다시 데려가라는 말이 아닙니다
저 강아지들은 저희 집의 권력이 가장 크신 아빠와 엄마의 뜻으로 키우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집에 있던 기존 강아지 두마리가 여자여서 여자아이만 키우기로 했고요
남자아이는 저희 엄마와 아주아주 친하신 분께 키워달라고 맡기기로 했습니다
그 사람이 다시 버리면 어떡하냐고요??
걱정마세요
그 아줌마는 저희 집과 불과 5분정도 되는 거리에서 살고 계십니다^^
제가 이글을 자랑하고 칭찬해달라고 올리는 글이 아닙니다
강아지도 생명인데 쓰레기 취급하는 몇몇의 인간들이 너무 미워서 그럽니다
제발...이 10대 소녀인 제가
글솜씨도 없는 제가
적은 글 한번 읽어주시고 멀리멀리 퍼뜨려주세요
그리고 강아지 버리려고 하는 개념상실들아^^
애초에 책임 못질 거면 손 대지마
말 못하니깐 강아지들이 병신으로 보이냐?
다 기억한다
내가 진짜 겪어봐서 아는데
강아지... 진짜로 곁에서 잘 지켜줘
정신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