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KT 회장- 10구단 창단과 프로야구 진화는 함께!

우앙20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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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채 회장이 적극적으로 유치 경쟁에 나섰던 10구단 창단과 함께 프로야구 진화에도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라고 해요.

 

KT가 야구단 창단에 뛰어들면서 야구장과 국내 야구문화의 첨단화를 기대해 볼수 있게 됐죠?
8개 구단 체제에 익숙해져있던 기존 구단들에게도 신선한 자극을 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석채 회장의 KT는 기업 특색을 살린 서비스로 야구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정보통신기술과 엔터테인먼트를 야구와 결합시킨 슬로건

'빅 테크테인먼트'를 강조하고 있어요.
스마트 플랫폼 역량 강화로 차별화된 야구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해요.

생활과 뗄레야 뗄수 없게 된 모바일과 연계된 다양한 팬서비스를 기대 해 볼수 있겠네요!

 

 

또 이석채 회장이 내세웠던 수원 야구장의 변화 역시 ICT 기반의 오락,레저,교육 등

복합문화공간으로의탈바꿈을 선언했습니다.

국내 최초 돔구장 탄생?!  돔구장이 들어서면, 프로야구사에 또 한 번의 역사적인

일로 기록 되겠네요 ^^ 기대할게요 ~

 

 

 이석채 회장의 활약으로 KT가 야구단 주체로 등장하면서 기존 8개 구단들은

자극을 받고 있다고 해요. 새롭게 라이벌 구도도 형성되고 있으며, 서로 경쟁 의식이

 알게 모르게 생기고 있는 것인데요.

선의의 경쟁을 하면서 함께 발전하는 건설적인 변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새롭게 도약하고 있는 프로야구 ! 앞으로의 새로운 변화를 기대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