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심걱정이야기

배꼽2013.01.16
조회73

지금 현 저의 직업은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폰팔이 입니다.

벌써 이일은 한지도 6년째 접어들었는데요..

예전부터 휴대폰일을 그만 두면 이쪽으로 말고 다른 쪽으로 들어가야지 했는데

지금까지도 하고있네요

이제 결혼도 하고 6개월된아기한명있는 상황인데

이쪽은 내가 매장을 하나 내지 않는이상 비젼은 없을꺼 같기도 하고 직영점에서 일을하다보니

이사람저사람과 마찰도 심해지고 속으로 삭히고 하다보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어떤일을 한다하든 마찰이 없을 수는 없겠죠

지금 시점에서 일자리가 하나가 들어왔습니다.

몸으로 하는 지하철 정비 하는 하청업체인데 비정규직이라 생각중입니다.

근무시간 9~6시 칼퇴 주5일 급여는 지금 받는거보다 50만원 정도는 적습니다.

지금은 9시30~8시30분퇴근 주6일 토요일이나 일요일 번갈아가면서 쉬고있습니다.(솔직히 저는 집사람도 맞벌이를 하기때문에 같이 보낼수있는 날은 1주일에 한번뿐이 없는거죠..근데 토요일날 일을 쉬면 집사람도 오후에 일이끝나기때문에 같이 있을시간이 별로 없어요 )

근무조건은 맘에드는데 걸리는게 비정규직과 돈문제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결정을 못내리고

지인들은 비정규직 이니깐 하지마라하는데 인생에 턴을 찾고싶은데 걱정입니다.휴~

신세 타령만 하네요~ 한심하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