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얼마전!학원이끝나고 11시쯤에 엘레베이터를탔답니다귀에는 이어폰을끼고 9층을눌렀습니다노래를 듣고있던터라 정문이아닌 후문을통해서 누가오는지 몰랐어요.거의문의닫힐때쯤 사람발소리가들리는겁니다그래서재빨리 문을 열었습니다.그때탄사람은 처음보는 분이였죠ㅎㅎ 그래서그분이타서다행이라고생각하고 이어폰을을빼고 엘레베이터가 올라가는걸 기다렸죠근데이상하게뒤에서 씩씩 거리는 소리가들리는겁니다.처음에는 그냥 오잉?이런생각으로 있었는데점점 더씩씩거리더니 이제는 어이없다 막 이러면서궁시렁거리는거였습니다 그날따라9층올라가는게왜이렇게 긴시간이였는지..아저씨의중얼거림은 더커지고 9층에도착해서 내렸을때뒤에서미친년이라는소리가 다 들으라는듯이 말하는겁니다.ㅋㅋ처음보는사람에게 엘레베이터아예 안잡아준것도아닌데미친년이라는소리를 듣다니요....엘레베이터미리잡고있지않았던게그렇게 욕먹을 일인가요? 다시생각해도 정말 어이없네요 31
엘레베이터미리잡고있지않았다고 미친년이라고한 아저씨 . 제잘못인가요?
그날따라9층올라가는게왜이렇게 긴시간이였는지..아저씨의중얼거림은 더커지고 9층에도착해서 내렸을때뒤에서
미친년
이라는소리가 다 들으라는듯이 말하는겁니다.ㅋㅋ처음보는사람에게 엘레베이터아예 안잡아준것도아닌데미친년이라는소리를 듣다니요....엘레베이터미리잡고있지않았던게
그렇게 욕먹을 일인가요? 다시생각해도 정말 어이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