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에 영화나 드라마를 무컥 즐겨보지는 않더라도, 어느정도 관심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오늘 실린 기사를 읽고, sm의 만행을 더이상 견딜 수 없어서 글을 씁니다. 여러분, 토요일에는 어떤 tv 프로그램을 즐겨보시나요? 아마 토요일을 대표하는 프로그램은(주관적인 생각입니다) 무한도전을 빼놓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능 PD를 꿈꾸고 있는 학생의 입장으로서는, 무한도전은 프로그램의 참신성과 독창성, 재미까지, 여러모로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살아있는 교과서입니다. 소위이야기하는 '무도빠'로서, 애정있게 봐왔던 많은 특집들이 있었지만, 그중 최근에 방영되어 많은 화제가 되고 있는 '박명수의 어떤가요'. 방배동 살쾡이가 꿈꿔왔던 제작자라는 꿈을 현실화시켜주기 위해서 멤버들에게 곡을 분배하여 나가수의 형식으로 대결하게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방배동 살쾡이의 꿈은 현실이 되었고, 정형돈이 부른 '강북 멋쟁이'가 현재까지 막강한 팬덤을 소유하고 있는 아이돌의 노랠 누르고 음악차트 상위권에 랭크되고 있습니다. 무한도전 멤버들과 제작진은 수익금의 모두는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하였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오늘 스마트폰으로 기사를 읽던중 알게된 사실. 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MBC '무한도전'의 음원발매와 관련, '대기업의 문어발식 경영과 크게 다르지 않다' 라고 비난했단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연예제작자협회의 이사는. 유영진씨라는 것입니다. 다시한번 스크롤을 올려서 멜론 차트를 봐주세요. SM엔터테인먼트의 소녀시대의 I got a boy가 강북멋쟁이의 바로 밑에 위치되어있는 상황입니다. 이런상태에서의 어이없는 권력남용으로 일개 PD와 개그맨들을 압박하는 SM엔터테인먼트의 어처구니없는 태도가 묵인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인인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는 것'입니다. SM의 치졸한 견제가 난무한다는 것을 알고, 속아넘어가 이런 일이 불우이웃을 위해 쓰이는 것을 막는 것은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91
SM의 만행
안녕하세요
평소에 영화나 드라마를 무컥 즐겨보지는 않더라도, 어느정도 관심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오늘 실린 기사를 읽고, sm의 만행을 더이상 견딜 수 없어서 글을 씁니다.
여러분, 토요일에는 어떤 tv 프로그램을 즐겨보시나요?
아마 토요일을 대표하는 프로그램은(주관적인 생각입니다)
무한도전을 빼놓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능 PD를 꿈꾸고 있는 학생의 입장으로서는, 무한도전은 프로그램의 참신성과 독창성, 재미까지,
여러모로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살아있는 교과서입니다.
소위이야기하는 '무도빠'로서, 애정있게 봐왔던 많은 특집들이 있었지만,
그중 최근에 방영되어 많은 화제가 되고 있는 '박명수의 어떤가요'.
방배동 살쾡이가 꿈꿔왔던 제작자라는 꿈을 현실화시켜주기 위해서
멤버들에게 곡을 분배하여 나가수의 형식으로 대결하게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방배동 살쾡이의 꿈은 현실이 되었고,
정형돈이 부른 '강북 멋쟁이'가 현재까지 막강한 팬덤을 소유하고 있는 아이돌의 노랠 누르고
음악차트 상위권에 랭크되고 있습니다.
무한도전 멤버들과 제작진은 수익금의 모두는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하였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오늘 스마트폰으로 기사를 읽던중 알게된 사실.
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MBC '무한도전'의 음원발매와 관련,
'대기업의 문어발식 경영과 크게 다르지 않다'
라고 비난했단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연예제작자협회의 이사는.
유영진씨라는 것입니다.
다시한번 스크롤을 올려서 멜론 차트를 봐주세요.
SM엔터테인먼트의 소녀시대의 I got a boy가 강북멋쟁이의 바로 밑에 위치되어있는 상황입니다.
이런상태에서의 어이없는 권력남용으로 일개 PD와 개그맨들을 압박하는 SM엔터테인먼트의 어처구니없는 태도가 묵인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인인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는 것'입니다.
SM의 치졸한 견제가 난무한다는 것을 알고, 속아넘어가 이런 일이 불우이웃을 위해 쓰이는 것을 막는 것은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