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요즘 옆구리에살이 좀 붙은거 같다쉬먀 (살은 예전부터 ...) 여기 좀 봐라쉬먀옆구리가 통통하다쉬먀.. 살빼는데는 요가가 최고다쉬먀! 흐챠흐챠!이렇게 숨을 들이마시면서 옆구리쪽을 향해서 고개를 꺾으면 된다쉬먀 구 - 운동하능고얌?얼마나 뺄려고 ? 용 - 지방덩어리 다 없앨꺼다쉬먀! 호옹...진짜얌 ? 저번에도 살뺄꺼라고다욧사료먹다가포기하더니 ㅋㅋㅋㅋㅋㅋ 내일 되면 운동도 안할꺼잖아 ㅇㅅ ㅇ 아니야아악!!!!!!!살진짜 뺄꺼다쉬먀!!!! 풉 ㅋ 말만 맨날 ㅋㅋ 구 - 빼던지 말던지혼자 빼숑! 용 - 두고봐라쉬먀, 내가 끙차열심히 뺄거다 쉬먀! 근데.. 운동하니까살짝 배가 고프다쉬먀.. 운동했으니까조금은 먹어도되지 않나쉬먀.... 쪼금만 먹어야지쉬먀...딱 사료 다섯알만 ... 헐?하루도 못간거? 다섯알은 정없는데 ..열알만 딱 더먹어야지쉬먀 .. 얼씨구 ㅋㅋ사료그릇에 빠지겄다!!!! 냠묵냠묵냠묵냠묵 이제 아예세지도 않고 먹네 .....ㅉㅉ (그러게 ㅋ 다요 다짐한지 10분도 안되서ㅋ) 엄마 , 웃을때가 아닐텐데?새해 다짐이 살빼자였다 아님?근데 엄마 어제 닭볶음탕 먹드라? (^^;;;;;;) 우츄츄츄~ 하여간에~이집에는 뚱맥이 흐르...... 헐... 어쩐지 요즘 입맛이 돈다 싶더니이집에 뚱맥이 흐르는거였냐.... 용 - 뚱맥이라니쉬먀!!! 구 - 나 원래 저짝집에 있을땐늘~씬했다고!!! (뚱이라는 단어에 민감한 용배찡 ㅋㅋㅋ) 용 - 거기보다 여기 사료가더 맛있는거 아니냐쉬먀? 구 - 우씨! 뭐 어쩌라고!!!그리고 내 눈위에 상처!!!이거 어떡할꺼야!! 엉 ?!!?!??! 구 - 이리와! 이리!!!!눈위에 똑같이 해줄라니까!!!!! 용 - 엄마 살려줘라쉬먀!구름이 힘이 너무 쎄다쉬먀!!! 용 - 아악!!!! 나 뼈맞았어!!!잠시만!! 구 - 뼈 안돼!! 눈! 눈 대라고!!!!! 용 - 아오, 이 쥐콩만한 지지배가오냐오냐 해줬더니쉬먀!!!!! 용 - 너 딱 가만있어 .. 아오!!!!!!!! 구 - 무거워! 저리 비켜!!!! 용 - 오빠가 참아줄때얌전히 있어야지쉬먀!!!! 용 - 콱, 그냥 진짜아오 이거 어디 쪼꼬매서때릴때도 없고쉬먀! 구 - 오빠 잘못해쪄! 뚱뚱하다고 안놀릴게!! ㅜㅜ 용 - 진짜냐쉬먀? 구 - 맹세 맹세!!! 하늘땅 별땅 퉤퉷 약속!!! 아오.. 진작 그럴것이지찌깐한 지지배가 하튼간에성질머리만 드러워가지고오빠를 약올린다쉬먀 아 찍찌마!!!!!!! 오빠 힘이 너무 쎄.....말한마디 한거 가지고 ... 힝 ..... 에휴 ...구석에 짱박혀 있어야징 .... 꾸름아 빨리 많이 많이 먹고힘 쎄~ 져서용배를 누르렴 ㅋㅋㅋㅋㅋ 지지배가 성깔이 ㅈㄹ맞아서 ...가만 있는 용배찡에게먼저 덤비고,항상 집니다 ㅋㅋㅋㅋㅋㅋ 대체 왜 자꾸 덤비는걸까요 ...ㅋㅋㅋ 안된다는것을 알믄서도!!!!! 히힛 오늘은 ..... 음 .....사실 그냥 대충 썼어요 ...ㄱ- ...(제가 다시 읽어도 ..재미없고 ..스토리에 짜임이 허술하네영 ...ㅜ) 헤헿 오늘은 집에 가자 마자이쁜 사진 진짜 많이 찍어서낼 재미지게 써드릴게요 ^^ 그럼 우리 내일 또 봐요 ! ㅃ_ㅇ! 1416
[냥판] 대두김용배의 나 살뺄꺼다쉬먀 !
나 요즘 옆구리에
살이 좀 붙은거 같다쉬먀
(살은 예전부터 ...)
여기 좀 봐라쉬먀
옆구리가 통통하다쉬먀..
살빼는데는 요가가 최고다쉬먀!
흐챠흐챠!
이렇게 숨을 들이마시면서
옆구리쪽을 향해서
고개를 꺾으면 된다쉬먀
구 - 운동하능고얌?
얼마나 뺄려고 ?
용 - 지방덩어리 다 없앨꺼다쉬먀!
호옹...
진짜얌 ?
저번에도 살뺄꺼라고
다욧사료먹다가
포기하더니 ㅋㅋㅋㅋㅋㅋ
내일 되면 운동도 안할꺼잖아 ㅇㅅ ㅇ
아니야아악!!!!!!!
살진짜 뺄꺼다쉬먀!!!!
풉 ㅋ 말만 맨날 ㅋㅋ
구 - 빼던지 말던지
혼자 빼숑!
용 - 두고봐라쉬먀, 내가 끙차
열심히 뺄거다 쉬먀!
근데.. 운동하니까
살짝 배가 고프다쉬먀..
운동했으니까
조금은 먹어도
되지 않나쉬먀....
쪼금만 먹어야지쉬먀...
딱 사료 다섯알만 ...
헐?
하루도 못간거?
다섯알은 정없는데 ..
열알만 딱 더먹어야지쉬먀 ..
얼씨구 ㅋㅋ
사료그릇에 빠지겄다!!!!
냠묵냠묵냠묵냠묵
이제 아예
세지도 않고 먹네 .....ㅉㅉ
(그러게 ㅋ
다요 다짐한지 10분도 안되서ㅋ)
엄마 , 웃을때가 아닐텐데?
새해 다짐이 살빼자였다 아님?
근데 엄마 어제 닭볶음탕 먹드라?
(^^;;;;;;)
우츄츄츄~ 하여간에~
이집에는 뚱맥이 흐르......
헐... 어쩐지 요즘 입맛이 돈다 싶더니
이집에 뚱맥이 흐르는거였냐....
용 - 뚱맥이라니쉬먀!!!
구 - 나 원래 저짝집에 있을땐
늘~씬했다고!!!
(뚱이라는 단어에 민감한 용배찡 ㅋㅋㅋ)
용 - 거기보다 여기 사료가
더 맛있는거 아니냐쉬먀?
구 - 우씨! 뭐 어쩌라고!!!
그리고 내 눈위에 상처!!!
이거 어떡할꺼야!! 엉 ?!!?!??!
구 - 이리와! 이리!!!!
눈위에 똑같이 해줄라니까!!!!!
용 - 엄마 살려줘라쉬먀!
구름이 힘이 너무 쎄다쉬먀!!!
용 - 아악!!!! 나 뼈맞았어!!!
잠시만!!
구 - 뼈 안돼!! 눈! 눈 대라고!!!!!
용 - 아오, 이 쥐콩만한 지지배가
오냐오냐 해줬더니쉬먀!!!!!
용 - 너 딱 가만있어 .. 아오!!!!!!!!
구 - 무거워! 저리 비켜!!!!
용 - 오빠가 참아줄때
얌전히 있어야지쉬먀!!!!
용 - 콱, 그냥 진짜
아오 이거 어디 쪼꼬매서
때릴때도 없고쉬먀!
구 - 오빠 잘못해쪄!
뚱뚱하다고 안놀릴게!! ㅜㅜ
용 - 진짜냐쉬먀?
구 - 맹세 맹세!!!
하늘땅 별땅 퉤퉷 약속!!!
아오.. 진작 그럴것이지
찌깐한 지지배가 하튼간에
성질머리만 드러워가지고
오빠를 약올린다쉬먀
아 찍찌마!!!!!!!
오빠 힘이 너무 쎄.....
말한마디 한거 가지고 ...
힝 .....
에휴 ...
구석에 짱박혀 있어야징 ....
꾸름아 빨리 많이 많이 먹고
힘 쎄~ 져서
용배를 누르렴 ㅋㅋㅋㅋㅋ
지지배가 성깔이 ㅈㄹ맞아서 ...
가만 있는 용배찡에게
먼저 덤비고,
항상 집니다 ㅋㅋㅋㅋㅋㅋ
대체 왜 자꾸 덤비는걸까요 ...ㅋㅋㅋ
안된다는것을 알믄서도!!!!!
히힛
오늘은 ..... 음 .....
사실 그냥 대충 썼어요 ...ㄱ- ...
(제가 다시 읽어도 ..재미없고 ..
스토리에 짜임이 허술하네영 ...ㅜ)
헤헿
오늘은 집에 가자 마자
이쁜 사진 진짜 많이 찍어서
낼 재미지게 써드릴게요 ^^
그럼 우리 내일 또 봐요 !
ㅃ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