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남자친구사고에대해서 얘기좀해보려고해요.. 음슴체 쓸분위기가아니기때문에 -요,-다 체로 가겠습니다. 경남 창원마산시회원구 합성동에서 새벽4시쯤 음주운전한 사장님과함께 차를타고 집을가고있었다고해요. 내용을 말씀드리자면 사장님과 제남친이 가는방향이 비슷하여 남자친구는 알바마감을찍고 사장님과함께 퇴근을 합니다. 남자친구는 술을 안마신상태였고 사장님은 술을 마신상태였다고해요. 가게직원들이 사장님태워드린다고 얘기하자 사장님께서 됬다하시고 제 남친보고 빨리 차에타라며 소리지르셨다고해요. 남친은 음주운전하면 안된다며 못타겠다고 했답니다. 근데 가게직원들이 뒤따라갈테니 사장님좀 보라며 같이타고가라고했답니다. 어쩔수없이 사장님차에 타려고 뒷문을열었더니 사장님께서조수석에타라며 뭐라하셨답니다. 남친은 조수석에탔고 사장님은 엑셀을 계속밟으시며 운전을했다고해요. 남친은 소리지르며 속도줄이라고 했는데 술마신 사장님께서 그소리가 귀에 들어오겠습니까... 그리고나서 앞에 차가있었는지 핸들을 오른쪽으로 꺾고, 그상태로 박았답니다. 사장님은 입술이 부으신거외에는 다친곳이없다고하고 남친은골반과 다리를이어주는 사이가 뿌러지며 어긋났다고했습니다.또 코 함몰이되었네요.. 오늘아침 첫차를타고 마산으로 내려갔는데 남친과 사장이라는 그 뻔뻔한 놈은 맞은편에서 입술만 터지고 부은것뿐인데 계속누워있엇다고하는군요. 사고때문에 충격이있어 몸이 아프다고 자꾸그러는데 의료진들은 입술말고는 부러지거나 타박상입은곳이없다고합니다. 남친은 "내가 술먹은사람 차에탄게 병신이지"하며 후회하고있는데 이런일은 어떻게해야하나요...? 4월달에 군입대하기로 했는데 오늘 오후4시반경에 수술을하고 다리에 철심을박았다고합니다... 2년동안 철심이있는상태로 있다가 재활치료하며 입원3주를하라고했답니다. 군대는 공익이거나 면제라고하는데 재활치료를 하며 공익을가야합니다... 한사람의 음주운전때문에 한사람의인생까지 망쳐놓았네요.. 남친이 대학도 가야하는데 군대에 재활치료에 어떻게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아파하는 모습보며 얼마나 속상하던지... 술먹은사람을 끝까지안말린남친도,직원도 모두잘못있다고생각합니다. 이런경우에는 미안하단 한마디없던 그뻔뻔한사장한테 피해보상 받을수없을까요..? 남자친구가 차도 너무무서워하고 앞으로는 운전도 못할꺼같다며..펑펑우는모습을보니 마음이 너무아파서 이렇게 글이라도 몇자적어봅니다.... 네이트 판 분들께서 어떻게 해야할지 도와주세요.. 정말 음주운전같이탄 남친도 제가 엄청꾸짖고,화많이냈습니다. 잘못한거압니다만..남친이 다친게너무 화나고 사장은 다치지않았다는게 너무 화납니다. 부탁드립니다...
음주운전한사람이 운전하고 조수석에 앉았는데...
안녕하세요..
저는 남자친구사고에대해서 얘기좀해보려고해요..
음슴체 쓸분위기가아니기때문에 -요,-다 체로 가겠습니다.
경남 창원마산시회원구 합성동에서 새벽4시쯤 음주운전한 사장님과함께 차를타고 집을가고있었다고해요.
내용을 말씀드리자면 사장님과 제남친이 가는방향이 비슷하여
남자친구는 알바마감을찍고 사장님과함께 퇴근을 합니다.
남자친구는 술을 안마신상태였고 사장님은 술을 마신상태였다고해요.
가게직원들이 사장님태워드린다고 얘기하자 사장님께서 됬다하시고
제 남친보고 빨리 차에타라며 소리지르셨다고해요.
남친은 음주운전하면 안된다며 못타겠다고 했답니다. 근데 가게직원들이 뒤따라갈테니
사장님좀 보라며 같이타고가라고했답니다.
어쩔수없이 사장님차에 타려고 뒷문을열었더니 사장님께서조수석에타라며 뭐라하셨답니다.
남친은 조수석에탔고 사장님은 엑셀을 계속밟으시며 운전을했다고해요.
남친은 소리지르며 속도줄이라고 했는데 술마신 사장님께서 그소리가 귀에 들어오겠습니까...
그리고나서 앞에 차가있었는지 핸들을 오른쪽으로 꺾고, 그상태로 박았답니다.
사장님은 입술이 부으신거외에는 다친곳이없다고하고
남친은골반과 다리를이어주는 사이가 뿌러지며 어긋났다고했습니다.또 코 함몰이되었네요..
오늘아침 첫차를타고 마산으로 내려갔는데 남친과 사장이라는 그 뻔뻔한 놈은 맞은편에서 입술만 터지고
부은것뿐인데 계속누워있엇다고하는군요.
사고때문에 충격이있어 몸이 아프다고 자꾸그러는데 의료진들은 입술말고는 부러지거나 타박상입은곳이없다고합니다.
남친은 "내가 술먹은사람 차에탄게 병신이지"하며 후회하고있는데
이런일은 어떻게해야하나요...?
4월달에 군입대하기로 했는데 오늘 오후4시반경에 수술을하고 다리에 철심을박았다고합니다...
2년동안 철심이있는상태로 있다가 재활치료하며 입원3주를하라고했답니다.
군대는 공익이거나 면제라고하는데 재활치료를 하며 공익을가야합니다...
한사람의 음주운전때문에 한사람의인생까지 망쳐놓았네요..
남친이 대학도 가야하는데 군대에 재활치료에 어떻게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아파하는 모습보며 얼마나 속상하던지...
술먹은사람을 끝까지안말린남친도,직원도 모두잘못있다고생각합니다.
이런경우에는 미안하단 한마디없던 그뻔뻔한사장한테 피해보상 받을수없을까요..?
남자친구가 차도 너무무서워하고 앞으로는 운전도 못할꺼같다며..펑펑우는모습을보니
마음이 너무아파서 이렇게 글이라도 몇자적어봅니다....
네이트 판 분들께서 어떻게 해야할지 도와주세요..
정말 음주운전같이탄 남친도 제가 엄청꾸짖고,화많이냈습니다.
잘못한거압니다만..남친이 다친게너무 화나고 사장은 다치지않았다는게 너무 화납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