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요. 어머니의 잦은 모임.. 그 남자랑 만나는 거같아서 순간의 신경질로 또 나가냐고
그러면 뭔 간섭이 심하냐고 너할일이나 잘하라고 오히려 화를 내세요. 그럴때마다 참고참고 또 참죠.
대놓고 말하고 싶은데 용기가 안납니다.
빼도 박도 못하게 그남자랑 문자한 내용도 제폰으로 찍어놨어요.
내용이 참 가관이더라구요. 엄만 이미 그남자랑 관계도 한거같아요 정말 심각한거 아닌가요?
그렇다고해서 아빠와 다투고 서운하고 이런 관계도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더 미치는 겁니다.
외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도 저 년이 나를 너무 간섭해서 미치겠다고 오히려 절 미친년 만듭니다.
외숙모들에게도 그러고,,, 지금 저는 가족사이에서 재수하는 주제에 스트레스를 다 엄마한테 푸는 미친년이 되어버렸어요.. 얼마전에는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저에게 한소리하시더라구요..꾸중이 아닌 공부도 다 쉬엄쉬엄해가라면서.. 이게 더 슬퍼요..제가 진짜 학업 스트레스로 엄마에게 짜증을 낸다고 생각하시나봐요..
너무힘듭니다 좀도와주세요
저번에도 어머니께서 다른 남자랑 만나는 거 같다고.. 글 올린 여학생입니다
너무 힘들어요. 어머니의 잦은 모임.. 그 남자랑 만나는 거같아서 순간의 신경질로 또 나가냐고
그러면 뭔 간섭이 심하냐고 너할일이나 잘하라고 오히려 화를 내세요. 그럴때마다 참고참고 또 참죠.
대놓고 말하고 싶은데 용기가 안납니다.
빼도 박도 못하게 그남자랑 문자한 내용도 제폰으로 찍어놨어요.
내용이 참 가관이더라구요. 엄만 이미 그남자랑 관계도 한거같아요 정말 심각한거 아닌가요?
그렇다고해서 아빠와 다투고 서운하고 이런 관계도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더 미치는 겁니다.
외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도 저 년이 나를 너무 간섭해서 미치겠다고 오히려 절 미친년 만듭니다.
외숙모들에게도 그러고,,, 지금 저는 가족사이에서 재수하는 주제에 스트레스를 다 엄마한테 푸는 미친년이 되어버렸어요.. 얼마전에는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저에게 한소리하시더라구요..꾸중이 아닌 공부도 다 쉬엄쉬엄해가라면서.. 이게 더 슬퍼요..제가 진짜 학업 스트레스로 엄마에게 짜증을 낸다고 생각하시나봐요..
맨날 저혼자 앓고 또 앓고 밤새 울고... 요즘엔 하도 울어서 그런지 두통도 오더라구요..
너무 힘겹습니다... 엄마한테 말할 용기가 안나요. 그래서 편지도 적어 놨는데 편지줄 엄두도 안나고.
그 남자랑 몰래 전화통화하고 문자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면 정말 죽어버리고 싶어요.. 차라리 병에 걸려서 죽어벼렸으면 좋겠다고도 생각했어요.. 하루하루 말도 못하고 속으로만 썩히는게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 사람 살린다고 생각하시고 답 좀 알려주세요.....
절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