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 시사회에 참석한 연예인 가족 사진들을 쭉 보는데
이 사진 보고 멈칫했음 어? 누구지?
근데 알고 보니까 정다빈이었음
이 꼬마 얼짱 다들 기억함????
그새 이렇게 숙녀가 다 돼씸
애들은 쑥쑥 자란다더니ㄷㄷㄷㄷㄷㄷ
역변 걱정없이 너무너무 잘 자라고 있음ㅋㅋㅋㅋ
분명히 요만한 꼬맹이었었는데
언제 이렇게 훈내 폴폴 풍기는 훈녀가 되었는지
훈녀 떡잎은 자라도 훈녀라는 걸 뼈저리게 깨닫네요
동글동글 이대로만 자라주면 진짜 최고일듯
청순미까지 겸비해가면서 자연스럽게 잘 자라고 있는 다빈양
너의 5년후가 더 기대되는구나..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