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입은 연평도에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의 위로와 평화

weloveu201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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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의 장길자 회장과 더불어 회원들은 인천 연평도를 방문해 지원 기금과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연평도 저소득층 주민 지원 기금 및 물품 전달식』

 

북방한계선(NLL) 부근에 위치한 연평도는 2010년 11월 23일 북한 포턴 170여 발이 떨어져 화염에 휩싸였다. 포격이 대낫에 벌어져 군인과 민간인 4명이 목숨을 잃고 민가 40여 채가 파괴되었다. 연평도 주민들은 서둘러 섬을 빠져나오고 오길 데 없어진 주민들은 임시 거처에 머물다 생업을 포기할 수 없어 섬으로 돌아가길 반복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의 '연평도 저소득층 주민 95세대 지원 기금 및 물품 전달식'은 6월 25일 인천광역시 옹진군청에서 열렸다. 장길자 회장님과 이사진, 옹진군수 및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장길자 회장은 연평도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며 회원들의 정성이 위로가 되고 도움이 되길 바라는 뜻을 전했고 군수와 군청 직원들 노고에도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많은 이들의 관심속에 주민들은 삶의 안정을 되찾아 가고 있지만 항상 연평도를 기억하며 관심을 기울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