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중학교 2학년올라가는 한 여학생입니다! 제가 예전에 배신당할뻔한 적이있어서 또 배신당할까봐지금의 제 친한 친구들에게 거절도못하고, 화도 못내고, 진짜 병신같이 답답하게 의사 표현도 못하고 시키는 거 다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애들이 제가 만만해보이나봐요ㅠㅜ 장난도 엄청심하게 칩니다 애들이랑 재밌는 이야기를 하다가 애들 다 웃을 때 저도 웃으면 갑자기 정색하면서 뭘웃냐고 하고 남자아이들 앞에서 망신주고 엄청 깔봅니다.. 진짜 걔네떄문에 '아.. 내가 진짜 못났나? 내가 성격이 안좋아서 그런가..?' 생각도 매일 수백번씩 합니다.. 같이 노는 아이들중 제일 권력이 있는 아이는 원래 돌아가면서 왕따를 시키는걸로 유명해서 그렇다고 쳐도, 그옆에 있는애들은 원래 착한아이들이었는데 이제는 다른친구들의 약점,욕할거리를 찾아내서 제일 권력있는아이한테 고자질하듯이 말해서 뒷담을 까곤 합니다. 진짜 그아이들 진심으로 뺨한대씩 때려주고 싶을 만큼 당했어요ㅠ 걔네들떄문에 다가오는 개학이 두렵네요.. 복수하는방법이나, 대처법같은거 없나요? 진심으로 힘들어서 이렇게 인터넷에라도 올리는거니까 진지하게 답좀해주세요! ps.그리고 나괴롭히는 니네들 니네랑 같은 팸덤인게 쪽팔려 지지배들아 2
은따시키는친구 복수방법없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중학교 2학년올라가는 한 여학생입니다!
제가 예전에 배신당할뻔한 적이있어서 또 배신당할까봐지금의 제 친한 친구들에게
거절도못하고, 화도 못내고, 진짜 병신같이 답답하게 의사 표현도 못하고 시키는 거 다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애들이 제가 만만해보이나봐요ㅠㅜ 장난도 엄청심하게 칩니다
애들이랑 재밌는 이야기를 하다가 애들 다 웃을 때 저도 웃으면 갑자기 정색하면서
뭘웃냐고 하고 남자아이들 앞에서 망신주고 엄청 깔봅니다..
진짜 걔네떄문에 '아.. 내가 진짜 못났나? 내가 성격이 안좋아서 그런가..?' 생각도 매일
수백번씩 합니다..
같이 노는 아이들중 제일 권력이 있는 아이는 원래 돌아가면서 왕따를 시키는걸로 유명해서 그렇다고 쳐도, 그옆에 있는애들은 원래 착한아이들이었는데 이제는 다른친구들의 약점,욕할거리를 찾아내서
제일 권력있는아이한테 고자질하듯이 말해서 뒷담을 까곤 합니다.
진짜 그아이들 진심으로 뺨한대씩 때려주고 싶을 만큼 당했어요ㅠ
걔네들떄문에 다가오는 개학이 두렵네요.. 복수하는방법이나, 대처법같은거 없나요?
진심으로 힘들어서 이렇게 인터넷에라도 올리는거니까 진지하게 답좀해주세요!
ps.그리고 나괴롭히는 니네들 니네랑 같은 팸덤인게 쪽팔려 지지배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