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십대 후반을 향해 달려가는 여자 입니다. 방금 모바일로 쓰다가 다 날라가서 엄청 멘붕상태인대 인내를 가지고 다시 써볼께요... 저는 지금껏 사는 동안 입병을 항상 달고 살아왔습니다. 한달에 보름 이상을 달고 살아요. 보통 사람들보다는 자신있게 정말 심하다고 말씁 드릴수 있습니다. 보통 하나 씩 나잖아요 입에..저는 한번에 세개 네게는 기본이고 사이즈도 엄청 나게 큽니다 지름도 0.5 mm최소.......오늘은 일곱개가 아랫입술에 났어요... 지금 하나가 더 생길려고 자라고 있네요. ㅠㅠ 내일아침이나 오휴쯤에 여덟개가 될듯. 가족 전체가 좀 심한 편인데 엄마랑 저랑 좀 심해요 다른 형제들도 보통 사람들보다는 자주 나는 편이지만 더만큼은 아닌것 같아요. 보통 아랫입술. 혓바닥. 혀 아래. 입안 양쪽 벽. 잇몸. 목구멍.... 가리지 않고 나요. 윗 입술은 안납니다.. 입병 걸려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고통이 엄청 나잖아요.... 뭘먹을수도 없고.. 저는 이제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심할때는 말을 못해요 입술이 움직이면 엄청 아파서. 하나가 나는게 아니고 한번에 여러개가 나니까요... 밥먹으려고 입벌리몬 입술 찢어져서 피가 줄줄줄 나고 심지어 하품하다가 입술에서 피가나질 않나아침에 일어나면 입술에 피딱지를 떼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자면서 입술 찢어져가지고 피가나서 맺힌거에요....그래서 피딱지가 물방울 모양이에요 신기신기... 예전에 거짓말 아니고 아랫입술 전체가 하얀색이 될정도로 입병이 난적이있어요.입을 다물어도 입술 너머로 보일정도로요 처음에 여러개가 나다가 점점커져서 하나로 합쳐지고 합쳐진게 또 커져서 아랫입술을 뒤덮어 버린겁니다. 정말 그때는 입술을 뜯어 버리규 싶을정도 였어요.. ㅠㅠㅠ 그때는 종이로 써서 의사소통을 했네요... ㅠㅠ 일단 말을 하려면 입술이 닿아야하는데 그렇자못해서 발음이 다새고요 전화 못받아요.. ㅠㅠ 물도 못먹고요 물만먹어도 입술이 파르르 떨릴정도로 아프기때문에.. 다른데는 이제 그려려니 하는데 목구멍은 아직도 정말 힘들어요 목구멍은 일단 생기면 뭘 먹질 못해서. 쥭을것 같아요..ㅠㅠㅓ추콫ㅎㅌㅍ뉴뫁ㅎ처나랴노ㅠㄹ ㅠㅠㅠㅠㅠㅠㅠㅠ 다른 부분에 나면 다른 쪽으로 먹으ㅕㄴ 되는데 목구멍은 .... 목구멍말고 다른 구멍 없으니까요.... 병원에 안가본것도 아니에요 병원도 가보고 약도 먹고요 비타민부족햐서 그런가 해서 비타민제도 먹고 약도 바르고 한약도 먹어봤어요.. 근데 소용이 없어요 한약도 한번에 네재를 먹었을때도 있었는데 소용없구요 한방에서 하는 말이 몸에 열이 많아서 입병으로 그게 터지면서 말산된다는데 체질이 쉽게 바뀌나요.. 많은 분들이 아시는 지옥을 경험하는 약 알보칠도 발라봤죠... 한달에 한두번이면 정말 저도 하겠어요 근데 한달에 보름 이상을 달고사는데 이걸 맨날 할수 는 없잖아요. ㅠㅠ 정말 알보칠 너무 죽을것 같아요..... ㅠㅠㅠ 하나가 생긱고 두개가 생기고 또 세개가 생기고 나아가면서 또 다른곳에 다른게 생기고 끝이 없어요. 특히 아랫입술은 입병 쁀만 아니라 엄청 껍질도 너덜너덜 벗겨져요. 안좋은 슴관인건 아는데 항상 아랫입술 껍짐이 너덜너덜 하니까 항상 입슐을 뜯어요 제가.. 피가 날때까지... ㅠㅠ 화장할때 입술도 예쁘게 바르고 싶은데 입술이 항상 부르터있으니까 색갈들어가있는 립밤 ?? 립케어 제품만 바릅니다.그나마 그것도 상처 난 곳은 떡지게 발리니까 진짜 엄청 촌스럽게 발려요. 입술껍질 너덜너덜 립밥 떡짐 정말 총체적 난국입니다. 항상 입술은 퉁퉁 부어있고요. 입병에 입술에 항상 입은 만신창이 입니다. 이닦을때 잘못 건드리면 졍말 골로가는거에요제가 성격이 항상 예민하고 모난게 입때문인것 같기도 해요 항상 아파서 짜증이 나 있으니까.... ㅠㅠㅠ 아 그리고 갑자기 생각난건데 제가 생각했을때 제가 잠이 부족허면 정말 바로 입병으로 나타나요. 근데 웃긴건 잠을 정말 많이자도 잠드는 시간이 어제랑 다르면 또 입병이 나요 잠을 많이 자는데도요 입에서 단내가 날 정도로. 자도..밥. 잘 먹먹거든요. ㅠㅠㅠ 시험 기간중에는 항상 달고 살고요.. 입병때문에 전화 받아서 발음 부정확해지면 저희 가족들을 또 그러냐며 그러려니 해요.근데..발표 수업같은거 할따 입병 나면 눈물을 머금규 그 전날 알보칠 .....로 지옥을 경험하고 옵니다..... 저처럼 심하게 입병 덜고 사시는 뷴둘중애 극복 허신분 계십니까... 있으면 방법 공유좀요..그냥 받아들이라고는 마세요 ㅠㅠ 정말 입병이란 것이 살아있응거면 지구 끝까지 쫒아가서 없애고 싶네요..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입병 겪어보신 뷴들은 추천 해주셔서 많은 분들이 보시고 방법 공유 할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입병 짜증나 끊임없이 나는 입병때문에 죽을것 같아요
저는 지금껏 사는 동안 입병을 항상 달고 살아왔습니다. 한달에 보름 이상을 달고 살아요. 보통 사람들보다는 자신있게 정말 심하다고 말씁 드릴수 있습니다. 보통 하나 씩 나잖아요 입에..저는 한번에 세개 네게는 기본이고 사이즈도 엄청 나게 큽니다 지름도 0.5 mm최소.......오늘은 일곱개가 아랫입술에 났어요... 지금 하나가 더 생길려고 자라고 있네요. ㅠㅠ 내일아침이나 오휴쯤에 여덟개가 될듯.
가족 전체가 좀 심한 편인데 엄마랑 저랑 좀 심해요 다른 형제들도 보통 사람들보다는 자주 나는 편이지만 더만큼은 아닌것 같아요.
보통 아랫입술. 혓바닥. 혀 아래. 입안 양쪽 벽. 잇몸. 목구멍.... 가리지 않고 나요. 윗 입술은 안납니다..
입병 걸려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고통이 엄청 나잖아요.... 뭘먹을수도 없고..
저는 이제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심할때는 말을 못해요 입술이 움직이면 엄청 아파서. 하나가 나는게 아니고 한번에 여러개가 나니까요...
밥먹으려고 입벌리몬 입술 찢어져서 피가 줄줄줄 나고 심지어 하품하다가 입술에서 피가나질 않나아침에 일어나면 입술에 피딱지를 떼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자면서 입술 찢어져가지고 피가나서 맺힌거에요....그래서 피딱지가 물방울 모양이에요 신기신기...
예전에 거짓말 아니고 아랫입술 전체가 하얀색이 될정도로 입병이 난적이있어요.입을 다물어도 입술 너머로 보일정도로요 처음에 여러개가 나다가 점점커져서 하나로 합쳐지고 합쳐진게 또 커져서 아랫입술을 뒤덮어 버린겁니다. 정말 그때는 입술을 뜯어 버리규 싶을정도 였어요.. ㅠㅠㅠ 그때는 종이로 써서 의사소통을 했네요... ㅠㅠ 일단 말을 하려면 입술이 닿아야하는데 그렇자못해서 발음이 다새고요 전화 못받아요.. ㅠㅠ 물도 못먹고요 물만먹어도 입술이 파르르 떨릴정도로 아프기때문에..
다른데는 이제 그려려니 하는데 목구멍은 아직도 정말 힘들어요 목구멍은 일단 생기면 뭘 먹질 못해서. 쥭을것 같아요..ㅠㅠㅓ추콫ㅎㅌㅍ뉴뫁ㅎ처나랴노ㅠㄹ ㅠㅠㅠㅠㅠㅠㅠㅠ 다른 부분에 나면 다른 쪽으로 먹으ㅕㄴ 되는데 목구멍은 .... 목구멍말고 다른 구멍 없으니까요....
병원에 안가본것도 아니에요 병원도 가보고 약도 먹고요 비타민부족햐서 그런가 해서 비타민제도 먹고 약도 바르고 한약도 먹어봤어요.. 근데 소용이 없어요
한약도 한번에 네재를 먹었을때도 있었는데 소용없구요 한방에서 하는 말이 몸에 열이 많아서 입병으로 그게 터지면서 말산된다는데 체질이 쉽게 바뀌나요..
많은 분들이 아시는 지옥을 경험하는 약 알보칠도 발라봤죠... 한달에 한두번이면 정말 저도 하겠어요 근데 한달에 보름 이상을 달고사는데 이걸 맨날 할수 는 없잖아요. ㅠㅠ 정말 알보칠 너무 죽을것 같아요..... ㅠㅠㅠ 하나가 생긱고 두개가 생기고 또 세개가 생기고 나아가면서 또 다른곳에 다른게 생기고 끝이 없어요.
특히 아랫입술은 입병 쁀만 아니라 엄청 껍질도 너덜너덜 벗겨져요. 안좋은 슴관인건 아는데 항상 아랫입술 껍짐이 너덜너덜 하니까 항상 입슐을 뜯어요 제가.. 피가 날때까지... ㅠㅠ 화장할때 입술도 예쁘게 바르고 싶은데 입술이 항상 부르터있으니까 색갈들어가있는 립밤 ?? 립케어 제품만 바릅니다.그나마 그것도 상처 난 곳은 떡지게 발리니까 진짜 엄청 촌스럽게 발려요. 입술껍질 너덜너덜 립밥 떡짐 정말 총체적 난국입니다.
항상 입술은 퉁퉁 부어있고요. 입병에 입술에 항상 입은 만신창이 입니다. 이닦을때 잘못 건드리면 졍말 골로가는거에요제가 성격이 항상 예민하고 모난게 입때문인것 같기도 해요 항상 아파서 짜증이 나 있으니까.... ㅠㅠㅠ
아 그리고 갑자기 생각난건데 제가 생각했을때 제가 잠이 부족허면 정말 바로 입병으로 나타나요. 근데 웃긴건 잠을 정말 많이자도 잠드는 시간이 어제랑 다르면 또 입병이 나요 잠을 많이 자는데도요 입에서 단내가 날 정도로. 자도..밥. 잘 먹먹거든요. ㅠㅠㅠ 시험 기간중에는 항상 달고 살고요.. 입병때문에 전화 받아서 발음 부정확해지면 저희 가족들을 또 그러냐며 그러려니 해요.근데..발표 수업같은거 할따 입병 나면 눈물을 머금규 그 전날 알보칠 .....로 지옥을 경험하고 옵니다.....
저처럼 심하게 입병 덜고 사시는 뷴둘중애 극복 허신분 계십니까... 있으면 방법 공유좀요..그냥 받아들이라고는 마세요 ㅠㅠ 정말 입병이란 것이 살아있응거면 지구 끝까지 쫒아가서 없애고 싶네요..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입병 겪어보신 뷴들은 추천 해주셔서 많은 분들이 보시고 방법 공유 할수 있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