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有 사진有)))))))))명동 여장 프리허그 예고하러왔음!!!!!

솔맘2013.01.18
조회15,039

추가글-------------------------------------------------------------------------------

 

 

우선 악플, 감사히 잘받았습니다.

프리허그 의미 변질시켰다는 지적도 길막하지말라는 지적도 잘받았습니다.

저희가 프리허그의 의미를 변질시킬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렇게 보이셨다면 죄송합니다. 사과드릴게요.

 

투표하는 판넬만 올린것은 프리허그 판넬들은 완벽히 안꾸며져서 였습니다.

이런 작은 판넬들이 여러개인지라, 다 완성도 완벽히 안됬었구요.

지금 사진도 덜 꾸며진거구요.

 

 

저희가 장난삼아 여러분들 지나다니시는 길 길막하고자 하는것도 절대 아니예요.

안아드리고, 따뜻한 커피를 드리고 싶었는데 여건이 안되서

작지만 사탕, 초콜릿도 준비합니다. 심심하니까 하겠다는거? 아닙니다.

 

투표를 하려했던건, 여장프리허그이다 보니 약간의 재미를 더하고 싶었기 때문이예요.

저희가 길 정중앙 한복판에 개념없이 우르르 서있을거 같아서 그런가요..

명동사람 많은거 알구요. 크게 피해 안가게 잘 서있으려고 합니다.

정말 저희 때문에 사람들이 못지나 다니시면 저희가 빠져야 하는거 당연히 알구요.

 

 

여장도 조금 더 제대로 해볼려고, 가발도 쓰고 옷도 샀습니다.

말로만 여장여장... 화장만 해놓으려 하는것도 아니예요.

너무 나쁘게만 보지 말아주세요. 저희 이상한 애들도 아니고, 생각없는 애들도 아닙니다.

추운날 재미도 드리고, 다들 처음보는 분들이겠지만 인사도 하고 했으면 해요.

요즘 뒤숭숭하잖아요. 무서운 사건들도 많고요.

 

프리허그 안하시더라도~ 저희 보고 한번 웃고 지나가세요파안 비웃음도 받습니다윙크

 

프리허그 하시면 제 품속에 있는 작은 사탕 츕파츕스를 꺼내 드리겠어요 후후..

이쁘게 봐주세요~ 저희~!

 

 

(21살이 20살들에게 아가라고 하는건, 제가 동생들이 있는데 막내는 6살이예요~

동생들한테 아가아가 하다보니, 저보다 어린애들한테 자동적으로 나와서는... 습관이예요방긋)

 

 

너무 주저리주저리 했네요통곡 요점은 나쁜의미로 하겠다 한건 아닌데...

자꾸 나쁜소리들만 보이고 들려서, 속상했어요.

그렇게 보였다면 제 잘못이긴 하지만요... 아무튼! 사과드리고~ 죄송합니다!

 

 

아 글쓴이 그날 정말 헌혈해요! 그날 저와 함께 헌혈하러 가실분?!?!짱 같이가요!

 

저희 프리허그하는곳 바로 앞에 헌혈까페 있답니다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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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하는 톡커님들 후후..

서울에서 흔하디 흔하게 살고있는 21살 흔녀입니다~윙크 

프리허그를 예고하기전에, 남친? 남친이 뭐죠?

저는 남친따위 음슴으로 음슴체...로 갈께요안녕안녕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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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글쓰는 솜씨... 그딴건 밥말아먹었으므로...통곡통곡통곡

글의 재미를 논하지말아주셈안녕 쏴리 맨안녕

자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목에서 보다시피 명동 여장 프리허그를 예고하러 왔음.

 

 

 

 

오해하지마시길, 글쓴이가 여장? 아님... 글쓴이는 여자임...!!!

 

 

이쁜(?) 아가들이 여장을 할것임

 

이 프리허그의 시작은 정말이지 뜬금없었음!!!!ㅋㅋㅋㅋㅋㅋ

 

 

정말이지 하나의 말장난으로 시작된... 여장 프리허그임.

 

 

 

이카톡하나로 시작이 된 여장이 여러사람의 손을 거치고 거쳐...

 

 

여장프리허그로 진화하게 된것임.짱 

 

아이 재미져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장을 하게된 희생양들은... 이제갓 20살이 된 아가들음흉음흉음흉))

 

 

처음엔 한명이 여장을 하게되었음. 하지만 현재 네명의 여장 희생양들이 생겼음!!!!! 아니, 할것임!!!!

 

 

분명히 해두겠는데... 이건 강제가 아님 그치 아가들?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이미 여장미리보기도 끝난상태임... 후후후후...

 

 

징그러울 수 있음. 주의 요망 바람.안녕 글쓴이는 분명 경고했음.안녕 

 

 

눈버려도 절대 글쓴이탓 하기 음슴짱

 

 

 

우리는 판넬제작도 거의 끝난 상태임. 여장 프리허그의 희생양들이 정해진후

 

 

여장 준비는 순식간에 되고 있음ㅋㅋㅋㅋㅋ 옷도 준비하고 후후후...

 

요즘처럼 이렇게 즐거울수가 없음파안파안파안 캬캬컄캬캬캬캬컄

 

 

 

 

 

아! 이건 가장 중요한거임!!!!!

 

 

여러분들이 뽑아주셔야 함. 여장한 여자가 아닌 아가들에게 안겨본후음흉

 

 

어머, 나는 얘가 좀 징그러워... 어머, 나는 얘가 이상해...

 

혹은 어머, 얘 나보다 이뻐...? 읭? ㅋㅋㅋㅋㅋ 하는 아가들을 뽑아주시면 됨.

 

 

 

 

 

1등한 아가는 어쩌할지... 톡커님들의 최후의 심판을 기다리겠음 크크크...

 

 

톡이되서 널리널리 여장프리허그가 퍼진다면...  

 

후기有有有有有有~!!!!!!!!!!!!!!!!!!!!!!!!!!!!!!!!

 

안퍼져도... 후기 있음...파안 그냥 글쓴이 마음임... 난 아가들의 신상을

 

뿌리고 싶어서 손이 근질근질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캬캬

 

 

 

아가들은 프리허그 시켜놓고, 글쓴이는 헌혈하러 갔다올것임안녕 수고해 아가들 후후후후...

 

 

 

우리 추운 겨울에 따뜻한 품에 안겨보아요~!부끄부끄부끄

 

 

 

처음이지? 어서와

 

 

그렇다면, 이제 정식 예고를 때리겠음!!! 잡소리 건너뛰고~!

 

 

 

일시 : 2013년 01월 20일 일요일 

 

장소 : 명동 예술극장 앞 사거리

 

 

 

4시30분~ 5시 사이에 시작!!

 

 

(판보고왔다고 나 글쓴이를 찾아 찔러주면, 내품에 있을 츕파츄스를 주겠음)

 

반응좋으면 오래오래 아가들 서있게 하겠음.

많은 투표와 관심 부탁함.

우린절때 정신나간 사람들은 아님!!!!

 

 

추운 겨울 작은 재미를 선사하고 싶을뿐임...파안 이리온~

 

 

투표결과에 따라 이아가들의 최후는 톡커님들 손에...후후후 가지세요부끄

 

 

 

 

 

이런것도 하더만... 추천하나 던져주면~!!!!

 

 

 

 

 

 

 

 

 

이런남친...므흣

 

 

 

 

 

 

 

이런여친 생길것임ㅇㅇ 안생겼음?

 

 

그럼 글쓴이를 강제선물하겠음. 날가져 거부는 거부하겠다.

 

 

후후, 안생겨도 글쓴이가 글쓴 정성을 생각해서... 추천 하나만 꾸우우우욱~!안녕

 

 

감솨합니다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