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2호선전철 한 두시쯤에 할머니가 자일리톨껌 3개정도 들고 그거 팔려고 사람들한테 들이밀고막그랬는데 다들 눈치만보고 안샀음.. 물론나도 ㅠㅠ 속으로 고민만하고.. 근데 그때 어떤 머리노랗게탈색하고 웬 키큰훈남이 할머니있는데로 성큼성큼다가오더니 할머니손에 돈 꽉쥐어주면서 전 껌안먹어요 이렇게말하면서 껌은안갖고 돈만드리고 다시 성큼성큼 가던데 너무훈훈했음........ 얼굴도훈훈한데 마음까지훈훈함. 그훈남이 그렇게 한거보고 좀 내자신이 쪽팔리고죄송했음.. 할머니막 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막이러면서 가시던데 2호선 노란머리훈남 최고 bb 2
아까 전철안에서 몸도마음도훈남이였던 남자
아까 2호선전철 한 두시쯤에
할머니가 자일리톨껌 3개정도 들고 그거 팔려고 사람들한테 들이밀고막그랬는데
다들 눈치만보고 안샀음.. 물론나도 ㅠㅠ 속으로 고민만하고..
근데 그때 어떤 머리노랗게탈색하고 웬 키큰훈남이 할머니있는데로
성큼성큼다가오더니 할머니손에 돈 꽉쥐어주면서 전 껌안먹어요
이렇게말하면서 껌은안갖고 돈만드리고 다시 성큼성큼 가던데
너무훈훈했음........ 얼굴도훈훈한데 마음까지훈훈함.
그훈남이 그렇게 한거보고 좀 내자신이 쪽팔리고죄송했음..
할머니막 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막이러면서 가시던데
2호선 노란머리훈남 최고 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