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0살 되는 여자입니다.. 저는 정말 오랫동안 친하게 지낸 베푸가 있어요. 그런데 그 친구랑 같이 놀러가면 사람들이 친구보고 예쁘다는 소리를 적어도 하루에 한번은 꼭 하는것 같아요.. 그정도로 참 예쁘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진짜 성격도 좋고 저한테 잘해주고 재미있는 친구에요. ㅠㅠ 그러니까 단짝친구가 된거겠죠 . 거의 십년이 넘은것같은데 , 좋은 친구입니다. 문제는 제가 여러가지 일을 겪고 지내다보니까 알게 모르게 외모에대한 열등감이 느껴지더라구요.. 나도 중간은 해~ ㅋㅋ 뭐 이런 마인드였는데.. 나도 저 친구만큼 예뻐지면 좋겠다....ㅠㅠㅠ 난 너무 못생긴것같애.. 쟤는 진짜 이쁜데.. 난 뭐야.. 에휴 진짜 ㅠㅠ 에휴 ;;; 친구는 예쁜데 나는 왜이렇게 못났냐.. 싶고 .. 동시에 착한 친구한테 질투심? 경쟁심? 이런걸 느끼는 제가 너무 밉습니다... 뭐 좋은수가 없을까요? 진짜 마음수련이라도 해야하나 아놔 1
예쁜 베푸한테 외모열등감 ㅠㅠㅠ
안녕하세요 이제 20살 되는 여자입니다..
저는 정말 오랫동안 친하게 지낸 베푸가 있어요.
그런데 그 친구랑 같이 놀러가면 사람들이 친구보고 예쁘다는 소리를 적어도 하루에 한번은 꼭 하는것 같아요.. 그정도로 참 예쁘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진짜 성격도 좋고 저한테 잘해주고 재미있는 친구에요. ㅠㅠ
그러니까 단짝친구가 된거겠죠 . 거의 십년이 넘은것같은데 , 좋은 친구입니다.
문제는 제가 여러가지 일을 겪고 지내다보니까 알게 모르게 외모에대한 열등감이 느껴지더라구요..
나도 중간은 해~ ㅋㅋ 뭐 이런 마인드였는데..
나도 저 친구만큼 예뻐지면 좋겠다....ㅠㅠㅠ 난 너무 못생긴것같애.. 쟤는 진짜 이쁜데.. 난 뭐야.. 에휴
진짜 ㅠㅠ 에휴 ;;; 친구는 예쁜데 나는 왜이렇게 못났냐.. 싶고 ..
동시에 착한 친구한테 질투심? 경쟁심? 이런걸 느끼는 제가 너무 밉습니다...
뭐 좋은수가 없을까요? 진짜 마음수련이라도 해야하나 아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