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맨날 눈팅만 했었는데 오늘은 제가 글을 써볼까 합니다. 저는 이십대 중반인 여자 사람입니다. 남자친구는 저랑 세 살 차이나는 연하구요. 남자친구와는 100일 조금 사겼습니다. 잘 사귀고 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남자친구에게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사귀고 있을 때도 자주 다투긴 했지만.. 그날그날 바로 풀어었거든요. 어느날 갑자기 일방적으로 통보를 받으니.. 당황스럽기도하고..믿었던 사람에게 배신감도 크더라구요. 근데 알고봤더니.. 저한텐 갑작스러운 일이었지만.. 남자친구는 몇날며칠 혼자 헤어질까말까..고민을 했더이다. 그걸 듣고는.......더더욱 배신감이.......... 그때 헤어지자고 했을 때 이런저런 얘기하다가..그냥 서로 쿨~~~ 한척하며 맘에도 없는 잘지내라는 말만 남발했죠. 그리고 헤어지고 나서 하루 지났는데.. 참 많이 보고 싶더라구요. 헤어지자 했을 땐 무덤덤 할줄 알았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가 이별 했다는게 실감이 안났어요. 밥도 잘 안넘어가고 하루죙일 울기만.. 그리고 헤어지고 이틀날 연락을 제가 먼저 했어요. 전화를 했는데..받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맘을 돌려야겠단 생각으로 전화했는데 남자친구와 대화를 하면 할수록.. 많이 힘들었구나..할정도로 그 사람의 맘은 변할 맘이 없다며 확신을 하더라구요. 그럴수록 눈에선 자꾸 눈물만 나더니.. 결국 폰잡고 울어 버렸어요. 제가 남자친구한테 너는 몇날며칠 고민하다가 헤어지자고 통보했지만 나한텐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다..많이 힘들다 했지만 그럴수록 돌아오는 대답은..시간이 약이다. 좀만 참으면 괜찮아질거다.. 라고 하며 자꾸 저를 밀어내더라고요. 그리고..알았다하고 끊고 생각을 해봤어요. 만나면 참 좋은데 연락할 때 마다 힘들었다는 그 사람. 있을 땐 정말 모르는데 없으니까 그때 알겠더라고요. 그리고.. 바쁘게도 생활해보고..근데 그것도 잠시더라고요. 아침에 눈뜨고나면 그 사람 생각.. 밤에 자려고 누우면 또 그 사람 생각. 저한텐 하루하루가 너무 지옥이었습니다. 그래서 딱 삼일 참고 다시 전화했어요. 첨엔 전화 안받을려고 했데요..제가 또 울까봐요.. 그리고 다시 전화해서 이번엔 많이 생각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는데.. 역시나................................ 돌아오는건...매 한가지.. 그리고 하루지나서 연락을 또 해버렸어요. 이번엔 마지막이다 하는 심정으로 잡았죠. 꺄똑으로 주구장창 또 얘기했어요. 역시나..맘은 변치 않더라고요. 그래서..아 이 사람은 날 별로 안사랑했었나보다.. 나만 사랑했었구나..하는 생각이 마구 들더라고요.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갑자기 생각을 해보겠다고 했어요. 오잉??????????????? 미안하지만..절대 맘 변할일 없다고 한 남자친구가 갑자기 생각을 해보겠다...........하는데 정말인가...아니면 이제 작작하라는지........ 그리고 알았다하고 연락이 없길래 제가 해봤는데........꺄똑도 안보고....그래서 아..역시나 하는 맘에 그냥 정리하자 하고..어차피 남자친구가 저한테 맡긴 물건이 있어서 그냥 그것만 전해주고 맘정리 할려했어요. 그리고.........!!!!!!!!!!!!!헤어지고 9일?????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만나니..또 설레더군요...우리 첨만났던날 생각이 마구마구.. 그리고 조용한 카페 들어가서 또 얘기했죠. 너는 좋은데 니 성격이 맘에 안든다면서.. 역시 변하지 않는 그를 보면서 조금씩 정리하려는 찰나......... 엄머???????????????행동으로 보여달라는거에요.. 맨날 연락으로 힘들었다면서..나도 자유를 만끽하고 싶다면서...... 저를 지켜보겠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잘 얘기하고~ 밥먹고 그렇게 빠이했습니다. 그래도 전 참 좋더라고요^^버스타기전에 한번 안아주는데.. 올만에 느끼는 그 포근함...........많이 그리워었는데....... 다시 돌아오려는 그가 눈에 띄게 보여서 넘넘 좋아요 서로 노력하기로 했어요^^ 마지막에..헤어진 사람 다시 만나는거 첨이라고.. 저도 그렇거든요. 그만큼 저한테선 잡고 싶었던 사람이에요. 여기있는분들도, 사랑하는 사람...정말 놓치기 싫은 사람이 있으시다면 기다리지 마시고 먼저 연락도 해보시고 그러세요. 아마 그분도 기다리고 있을지 누가 아나요^^ 기다리기만 하다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 영영 떠나 보낼지도 몰라요!!! 용기를 갖고, 정말 잡고 싶다면..왜 그 사람이 떠낫는지를 먼저 헤아려야할거 같아요. 다들 화이팅이요!!! 마지막으로 남자친구에게 할말.. 무지무지 고맙고!!! 비록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기까지 힘들었지만.. 그럴수록 서로 더 잘하고 노력하자~~ 사랑행 53
재회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맨날맨날 눈팅만 했었는데
오늘은 제가 글을 써볼까 합니다.
저는 이십대 중반인 여자 사람입니다.
남자친구는 저랑 세 살 차이나는 연하구요.
남자친구와는 100일 조금 사겼습니다.
잘 사귀고 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남자친구에게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사귀고 있을 때도 자주 다투긴 했지만..
그날그날 바로 풀어었거든요.
어느날 갑자기 일방적으로 통보를 받으니..
당황스럽기도하고..믿었던 사람에게 배신감도 크더라구요.
근데 알고봤더니..
저한텐 갑작스러운 일이었지만..
남자친구는 몇날며칠 혼자 헤어질까말까..고민을 했더이다.
그걸 듣고는.......더더욱 배신감이..........
그때 헤어지자고 했을 때
이런저런 얘기하다가..그냥 서로 쿨~~~
한척하며 맘에도 없는 잘지내라는 말만 남발했죠.
그리고 헤어지고 나서 하루 지났는데..
참 많이 보고 싶더라구요.
헤어지자 했을 땐 무덤덤 할줄 알았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가 이별 했다는게 실감이 안났어요.
밥도 잘 안넘어가고 하루죙일 울기만..
그리고 헤어지고 이틀날 연락을 제가 먼저 했어요.
전화를 했는데..받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맘을 돌려야겠단 생각으로 전화했는데
남자친구와 대화를 하면 할수록..
많이 힘들었구나..할정도로 그 사람의 맘은 변할 맘이 없다며
확신을 하더라구요.
그럴수록 눈에선 자꾸 눈물만 나더니..
결국 폰잡고 울어 버렸어요.
제가 남자친구한테
너는 몇날며칠 고민하다가 헤어지자고 통보했지만
나한텐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다..많이 힘들다 했지만
그럴수록 돌아오는 대답은..시간이 약이다. 좀만 참으면 괜찮아질거다..
라고 하며 자꾸 저를 밀어내더라고요.
그리고..알았다하고 끊고
생각을 해봤어요.
만나면 참 좋은데 연락할 때 마다 힘들었다는 그 사람.
있을 땐 정말 모르는데 없으니까 그때 알겠더라고요.
그리고..
바쁘게도 생활해보고..근데 그것도 잠시더라고요.
아침에 눈뜨고나면 그 사람 생각..
밤에 자려고 누우면 또 그 사람 생각.
저한텐 하루하루가 너무 지옥이었습니다.
그래서 딱 삼일 참고 다시 전화했어요.
첨엔 전화 안받을려고 했데요..제가 또 울까봐요..
그리고 다시 전화해서 이번엔 많이 생각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는데..
역시나................................
돌아오는건...매 한가지..
그리고 하루지나서 연락을 또 해버렸어요.
이번엔 마지막이다 하는 심정으로 잡았죠.
꺄똑으로 주구장창 또 얘기했어요.
역시나..맘은 변치 않더라고요.
그래서..아 이 사람은 날 별로 안사랑했었나보다..
나만 사랑했었구나..하는 생각이 마구 들더라고요.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갑자기 생각을 해보겠다고 했어요.
오잉???????????????
미안하지만..절대 맘 변할일 없다고 한 남자친구가
갑자기 생각을 해보겠다...........하는데
정말인가...아니면 이제 작작하라는지........
그리고 알았다하고 연락이 없길래
제가 해봤는데........꺄똑도 안보고....그래서 아..역시나
하는 맘에 그냥 정리하자 하고..어차피 남자친구가 저한테 맡긴
물건이 있어서 그냥 그것만 전해주고 맘정리 할려했어요.
그리고.........!!!!!!!!!!!!!헤어지고 9일?????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만나니..또 설레더군요...우리 첨만났던날 생각이 마구마구..
그리고 조용한 카페 들어가서 또 얘기했죠.
너는 좋은데 니 성격이 맘에 안든다면서..
역시 변하지 않는 그를 보면서 조금씩 정리하려는 찰나.........
엄머???????????????행동으로 보여달라는거에요..
맨날 연락으로 힘들었다면서..나도 자유를 만끽하고 싶다면서......
저를 지켜보겠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잘 얘기하고~ 밥먹고 그렇게 빠이했습니다.
그래도 전 참 좋더라고요^^버스타기전에 한번 안아주는데..
올만에 느끼는 그 포근함...........많이 그리워었는데.......
다시 돌아오려는 그가 눈에 띄게 보여서
넘넘 좋아요
서로 노력하기로 했어요^^
마지막에..헤어진 사람 다시 만나는거 첨이라고..
저도 그렇거든요.
그만큼 저한테선 잡고 싶었던 사람이에요.
여기있는분들도,
사랑하는 사람...정말 놓치기 싫은 사람이 있으시다면
기다리지 마시고 먼저 연락도 해보시고 그러세요.
아마 그분도 기다리고 있을지 누가 아나요^^
기다리기만 하다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 영영 떠나 보낼지도 몰라요!!!
용기를 갖고, 정말 잡고 싶다면..왜 그 사람이 떠낫는지를 먼저 헤아려야할거 같아요.
다들 화이팅이요!!!
마지막으로 남자친구에게 할말..
무지무지 고맙고!!! 비록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기까지 힘들었지만..
그럴수록 서로 더 잘하고 노력하자~~
사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