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문 검사'. 말도안되는 이야기로도, 상대방 여성의 미모로도 화제가 되었던 사건이다. 그런데 그뿐이다. 해당 검사가 무죄를 받은 것을 다들 알고 있는지 모르겠다. 경찰에서 수사하는 걸 굳이 검찰측에서 뺏어간 이유가 이렇게 처리하고자 함이었나보다. 국민들의 분노를 비웃기라도 하듯 그들은 해당 검사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난 성추문이라는 단어도 우끼다고 생각하다. 성추행, 성폭행이 더 적절한 단어라고 생각한다. 그런 행동을 한 사람에게 어떤 존경이 필요하다고 추문이라는 단어를 붙이는지 모르겠다. 그 행동은 성추행, 성폭행이 맞는 것을, 고급스럽게 성추문이라고 부른다. 현재 지금은 검사, 판사들이 국민과 경찰이 수사한 것 모두 무시하고 자기네끼리 차린 밥상에 자기네끼리 평가해주는 우스운 시대가 되버렸다. 자기 식구 챙기려고 다른 식구가 벌을 내리려는 것을 굳이 뺏어와서 덮어준 꼴이다. 얼마나 국민을 기만하는 행동인가? 너네는 떠들어봐라. 그래도 너네따위는 흥 하며 콧방귀를 뀌며 그들은 너네와 우리는 종족이 다르며 너네말따위는 가볍에 무시할 수 있다는 듯 하다. 검사는 죄를 짓고 잘못을 지어도 용서가 되는 것인가?
'성추문검사' 무죄 말이되는가?
'성추문 검사'.
말도안되는 이야기로도, 상대방 여성의 미모로도 화제가 되었던 사건이다.
그런데 그뿐이다.
해당 검사가 무죄를 받은 것을 다들 알고 있는지 모르겠다.
경찰에서 수사하는 걸 굳이 검찰측에서 뺏어간 이유가 이렇게 처리하고자 함이었나보다.
국민들의 분노를 비웃기라도 하듯
그들은 해당 검사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난 성추문이라는 단어도 우끼다고 생각하다.
성추행, 성폭행이 더 적절한 단어라고 생각한다.
그런 행동을 한 사람에게 어떤 존경이 필요하다고 추문이라는 단어를 붙이는지 모르겠다.
그 행동은 성추행, 성폭행이 맞는 것을, 고급스럽게 성추문이라고 부른다.
현재 지금은 검사, 판사들이 국민과 경찰이 수사한 것 모두 무시하고 자기네끼리
차린 밥상에 자기네끼리 평가해주는 우스운 시대가 되버렸다.
자기 식구 챙기려고 다른 식구가 벌을 내리려는 것을 굳이 뺏어와서 덮어준 꼴이다.
얼마나 국민을 기만하는 행동인가?
너네는 떠들어봐라. 그래도 너네따위는 흥 하며 콧방귀를 뀌며
그들은 너네와 우리는 종족이 다르며 너네말따위는 가볍에 무시할 수 있다는 듯 하다.
검사는 죄를 짓고 잘못을 지어도 용서가 되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