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나가다 네발달린 짐승만 보면 일단 만지고 보는 머스마입니다. 소개할 아이는 저희 회사 주차장에 서식중인 개냥이뉨입니다~ 부르면 대답도 잘하고요 졸졸졸 쫓아다니면서 야옹야옹 ㅎㅎ 그리고 이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장소는 차 본네트위!!! 따뜻하니까 항상 거기 올라가서 와이퍼부분에 식빵을 굽고 있네요. 다행인건 주차하는 차주들이 기분안나쁘게 생각하고 만져주네요 그래서 항상 주차장에 주차하는 차들은 본네트위에 이아이 발자국이 있답니다~ 기르는 고양이는 아닌거같고 목줄은 채워져있네요 1층 상가에서 항상 밥주고 물주는걸로 봐선 길냥이인데 자리잡은듯...아침마다 상가앞에 앉아서 야옹야옹 거리면 아주머니가 나오셔서 밥통에 밥이랑 물채워주거든요. 날씨가 추워져서 극세사방석을 밥통옆에 놔뒀는데 거기 앉지않고 꼭 콘크리트 위에 앉아서 맘이 아프다는;; 각설하고 사진나갑니다!! 11
주차장 개냥이뉨
안녕하세요 지나가다 네발달린 짐승만 보면 일단 만지고 보는 머스마입니다.
소개할 아이는 저희 회사 주차장에 서식중인 개냥이뉨입니다~
부르면 대답도 잘하고요 졸졸졸 쫓아다니면서 야옹야옹 ㅎㅎ
그리고 이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장소는 차 본네트위!!!
따뜻하니까 항상 거기 올라가서 와이퍼부분에 식빵을 굽고 있네요.
다행인건 주차하는 차주들이 기분안나쁘게 생각하고 만져주네요
그래서 항상 주차장에 주차하는 차들은 본네트위에 이아이 발자국이 있답니다~
기르는 고양이는 아닌거같고 목줄은 채워져있네요 1층 상가에서 항상 밥주고 물주는걸로 봐선
길냥이인데 자리잡은듯...아침마다 상가앞에 앉아서 야옹야옹 거리면 아주머니가 나오셔서 밥통에
밥이랑 물채워주거든요.
날씨가 추워져서 극세사방석을 밥통옆에 놔뒀는데 거기 앉지않고 꼭 콘크리트 위에 앉아서 맘이 아프다는;;
각설하고 사진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