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자긴 아침에 혼자 늘 먹을거 사와서 벽보고 음식을먹더라구요 왜 음식냄세 풍기면서 사무실에서 먹냐 나가서 먹고와라 하던여자가 정말 어이가없는 히스테리였습니다.
아 그리고 이여자 회사 사장의 친구 친동생이라더랍니다. 그러니 회사 상사들도 그냥 넘어가는거였죠
직원이 자주 바뀌는데도..
그걸 참고참다 다른 상사들도 쉬쉬넘어가고 그런게 꼴보기 싫어 뭐 제잘못이지만 결국 못참고 전 무단결근으로 가고 사직서 써서 퇴사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른직장에서 일하면서 틈틈히 만나고 그러길 언 1년 바로 오늘 여자친구가 아무일없던 여자친구가 카톡으로 자기 맞았다는겁니다 전화했더니 애가 울면서 괜찮다며 얘기하는데 어느 남자친구가 열받지 않겠습니까 같이 다니던 누나한테 전화번호도 물어보고 그약사한테 전활 했더니 전 한마디도 못하고 욕만 먹고 단순 폭언문제면 모르겠지만 폭행인데 그래도 자기가 잘했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어이가없더군요 상사도 전화해서 니가 관여할게 아니니 빠지라는 식으로 말하고...
너무 어이없어서 가서 따지려고 말씀드렸더니 오지말라는겁니다. 폭행인데?
전 회사 사장님께 말씀드렸더니 가보라고 하시던데 제가 잘못된겁니까?
사랑하는사람이 또라이한테 맞고 울면서 전화하는데 일도안잡히고 손은 떨리고 화는나고 전화하니 욕만하고 전화했더니 한마디도 못하고 욕만 먹었습니다.
회사에서도 충분히 이런 문제에 대해서 알고있는데도 쉬쉬하고 넘어가고 그걸 방치하고 몇년을 넘어가는데 왜 여자친구가 욕먹어야하고 당해야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정말 노동부에 고발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위에선 알랑방귀끼고 아래선 깔보고 욕하고 던지고 이런 약사랑 몇년 같이 일한 여자친구가 대단하더라구요...
아직도 짜증이 안가셔서 미쳐버릴거같아요...아...
교회에서 남에게폭언하고 무시하고 폭행하면된다고 가르친건지 그여자 도저히 이해를 할수가 없네요..
여자친구가 회사에서 맞았습니다...정말 어이가없네요
여자친구와 언 일년 진지하게 만나고있습니다.
그런 여자친구가 회사에서 맞았는데 화가안날 사람이어디있겠습니까?
여자친구는 그냥 가만있으라는데 사과 한마디 못듣고 그여자 오늘까지만하고 퇴사할거니 참으란말만 하더랍니다.
전 여자친구와 지금 여자친구 전직장에서 만났습니다.
조그만 제약도매상이였죠 기독교계 제가 종교의 자유를 존중하자 식인데 기독교 이제 치가 떨리네요
열혈신자 약사때문에 일어난 일입니다.(참고로 자신의 종교 자신의 인격은 중요하면서 남의 종교나 사생활을 무시하고 막말하던 사람입니다..)
같이 6개월정도를 하루종일 보면서 다녔죠 그러다 자주 보니 조금씩 삐걱대고 회사에서도 연애를 인정하나 별로 안좋게 보는 눈치였죠 그러던 어느날 친절하던 약사가 갑자기 두개의얼굴로 변하는겁니다.
평소에 좋은말만 해주고 착하던 여자가 왜 그런지 이해를할수 없을정도로 히스테리를 부리더군요
참고로 그약사는 나이가 저희 어머니뻘이죠
뭐 평소 회사에 불만이 조금 많았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다녔습니다. 근데 그 약사의 히스테리가 점점 심해지니 사람이 지치겠더라구요
회사에서 책임자들도 그냥 넘어가거나 제여자친구가 당할때마다 여자친구한테만 그냥 니가 참으라는 식으로(그 약사 화나면 별에별 욕부터해서 물건 던지고 장난아니에요 여자친구는 그회사를 대학졸업하고부터 쭉다녔으니 거의 5년정도 다녔어요)
얘기하더라구요 그것도 하루이틀이지 여자친구는 그간 스트레스가 하루이틀이였겠습니까?거의 자기보다 직급이 아래이거나 여자들한테 말도안되는 히스테리부리고 자기는 생전 뭐 사주지도 않으면서 직원들 밥먹고 더치로 커피사거나 돌아가면서 사주면 왜 자기만 왕따 시키냐면서 따지는여자였으니까요
그리고 자긴 아침에 혼자 늘 먹을거 사와서 벽보고 음식을먹더라구요 왜 음식냄세 풍기면서 사무실에서 먹냐 나가서 먹고와라 하던여자가 정말 어이가없는 히스테리였습니다.
아 그리고 이여자 회사 사장의 친구 친동생이라더랍니다. 그러니 회사 상사들도 그냥 넘어가는거였죠
직원이 자주 바뀌는데도..
그걸 참고참다 다른 상사들도 쉬쉬넘어가고 그런게 꼴보기 싫어 뭐 제잘못이지만 결국 못참고 전 무단결근으로 가고 사직서 써서 퇴사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른직장에서 일하면서 틈틈히 만나고 그러길 언 1년 바로 오늘 여자친구가 아무일없던 여자친구가 카톡으로 자기 맞았다는겁니다 전화했더니 애가 울면서 괜찮다며 얘기하는데 어느 남자친구가 열받지 않겠습니까 같이 다니던 누나한테 전화번호도 물어보고 그약사한테 전활 했더니 전 한마디도 못하고 욕만 먹고 단순 폭언문제면 모르겠지만 폭행인데 그래도 자기가 잘했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어이가없더군요 상사도 전화해서 니가 관여할게 아니니 빠지라는 식으로 말하고...
너무 어이없어서 가서 따지려고 말씀드렸더니 오지말라는겁니다. 폭행인데?
전 회사 사장님께 말씀드렸더니 가보라고 하시던데 제가 잘못된겁니까?
사랑하는사람이 또라이한테 맞고 울면서 전화하는데 일도안잡히고 손은 떨리고 화는나고 전화하니 욕만하고 전화했더니 한마디도 못하고 욕만 먹었습니다.
회사에서도 충분히 이런 문제에 대해서 알고있는데도 쉬쉬하고 넘어가고 그걸 방치하고 몇년을 넘어가는데 왜 여자친구가 욕먹어야하고 당해야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정말 노동부에 고발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위에선 알랑방귀끼고 아래선 깔보고 욕하고 던지고 이런 약사랑 몇년 같이 일한 여자친구가 대단하더라구요...
아직도 짜증이 안가셔서 미쳐버릴거같아요...아...
교회에서 남에게폭언하고 무시하고 폭행하면된다고 가르친건지 그여자 도저히 이해를 할수가 없네요..
그냥 너무 화가 나서 써봅니다...
글을 못써서 막 뒤죽박죽인거같은데 어디 풀대도 없고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