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여러가지 알바에 대한 TIP!!!!

알바ㅋ2013.01.18
조회2,901

여러분들 안녕!
나는 알바를 두려워하는 (..) 혹은 알바를 찾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TIP을 알려주기 위해 나타난

알바의 요정이란다 ^_^!

 

는 구라

이거 뭐 시작도 모르겠고

여튼 남친이 있지만 돈이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음.

 

아직 올해 22살된 풋풋한 처자이지만

나는 2년을 알바로 내 생활비를 벌어다 썼음..

각종 알바를 해본 경험으로 잘 구하는/ 원하는 알바를 구하는 법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라고 알려주려고 함!

 

 

 

 

1. 알바 구하기

 

물론 아시다시피 알바를 구하기 위한 첫걸음은 구인공고를 살펴보는 것!

보통은 알바ㅊㄱ, 알바ㅁ을 가장 많이 찾아봄.

사실 필자도 이 두가지 사이트가 가장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알바몬은 종류나 구인공고 올라온게 많은 것 같고

알바천국은 종류나 올라온 게시물 수는 알바몬에 비해 적지만

깔끔하고 찾기 좋은 것 같음.짱

 

다만 가끔 알바몬에 올라온 공고가 알바천국에는 안올라오고

그런 것도 있으니까 두 사이트 모두 왔다갔다 하며 찾아보는게 좋음 ㅋㅋ

 

 

 

2. 적절한 알바 골라내기

 

 

물론 사람이 자기 적성을 모두 알면 일 구하기도 쉽고 얼마나 좋겠음??통곡

다만 만약 알바를 처음 구하는 사람이라면 두려운 마음도 클거고

이 사장이 좋은 사장인지 나쁜 사장인지 알 길도 없을 것임!

 

하지만 공고를 보면서 그런건 모두 드러나게 되있음!

나는 구인공고를 볼때 주의하면서 보는 것이 있는데

 

1) 나의 거주지와 인접한 곳에 위치해 있는가?

-정말정말 중요함..내친구 자기 집에서 1시간 반이나 지하철 타고 가야되는 거리에

레스토랑 홀서빙 오픈조로 가는데 정말 죽을맛이라고 함 ㅋㅋㅋㅋ

필자도 버스타고 30분 거리에 있는 곳에 편의점 알바를 한적이 있는데

주말알바였지만 정말정말 가는것 자체가 귀찮아질때가 많음..

 

2) 시급에 대한 언급이 적절하게 있는가?

-정말로 보통 시급은 면접후 합의 라고 써있는 경우 최저임금보다 적게 주는 경우가 있음

간혹 최저임금보다 낮게 주면서 거기다가 수습이라면서 처음 2~3개월 책정한 시급보다

적게 주는 경우도 있음 ㅠㅠㅠ...그러니까 사전에 꼭 문의하길 바람!!!

 

3) 알바의 정확한 내용이 명시되어 있는가?

-간혹 보면 물론 bar 알바(술따르는 알바..ㅋㅋ) 는 티가 팍팍 나지만

구인공고 중에 아르바이트의 내용이 정확히 명시되어있지 않은 게시물이 있음..

게시자의 이름도 이상하고.. 내용도 그냥 막 쓴것 같고.. 전화번호만 딸랑 적혀있으면서

전화로 내용을 알려줄거라고 하고.. 그런건 의심부터 해봐야함. 아니 차라리 힘들어도

멀쩡한 알바를 하는게 나음!!쉿

 

이 세가지를 주의해서 본다면

괜찮은 알바를 건질 수 있을 것임..

물론 세가지를 모두 충족하는 것을 찾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나의 노동에 대한 정당한 댓가를 받아야 하니까!!

필히 주의해서 보길 바람!!

 

 

 

 

3. 너무너무 두려울 것 같은 면접?

 

 

앞서 말했다시피 2년동안 필자는 총 5가지의 알바를 해봤음

 

홀서빙, 롯x마트 캐셔, 편의점 알바, 콜센터 인바운드 + 현재 아웃바운드 하고있음 ㅋㅋ..

 

면접은 사실 두려울 것도 없고

인바운드 아웃바운드 같은 경우는 기업에서 보는 거라

사람 모아놓고 면접을 보았지만

 

홀서빙,캐셔,편의점은 다 1:1 이었음 ㅋㅋ

 

그런데 보통 알바를 구할때 가장 중요한 사실은

 

나말고 지원자가 있다는 사실과 함께

나 자신을 어필하지 않으면 이 알바를 할 수 없으며

사실 알바는 시기가 있어서 때를 놓쳐서 늦어질수록 구하기가 어려워짐 ㅠㅠ

(방학때 잠깐 놀다가 중간에 구하려니 못구했던 기억이..)

 

 

그래서 면접을 볼때는

환한 미소 + 적극적 태도 + 적절한 붙임성 + 밝은 목소리

로 자신을 어필 했을때 이미 합격은 100% 임.

 

물론 기업이나 업주들에게는 자리를 빨리 채워야 해서

얼른 채용을 하려고 드는 경향이 있지만

또 자기의 생각과 맞지 않는 사람과는 길게 일을 하지 못하기에

여러명을 놓고서 조금더 구미에 당기는 사람을 뽑게 되니까

정말 그 알바를 하고 싶다면 정확하게 자신을 어필하길 바람.

 

 

 

4. 정말 필요한 이력서?

 

 

 

이력서는 사실...그냥 형식상으로 받을 때가 많음.

어쨌든 채용하는 사람에 대한 정보는 필요하고

서류상으로도 남겨둬야 편하기 때문에 이력서는 필히 지참하는 말을 들어보고는 함..

 

솔직히..이력서가 필요한지는 필자는 잘 모르겠음 ㅎㅎㅎㅎㅎㅎㅎ

이력서로 덕을 본적이 있다면 딱 한번이 있는데

 

인바운드 알바를 할때 이력서+자소서 를 썼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아웃바운드보다는 인바운드가 훨씬 구하기 힘들고 시급이 쎄서

경쟁자가 많지만 나는 자소서를 써본 이의 도움을 구해 자소서를 쓰고

면접자들 5명 중의 한명이 되고 최종 선발된 2명중의 1명이 됨 ㅋㅋㅋ

 

홀서빙이나 편의점, 캐셔같은 알바는

그냥 이력서의 필요성이 크게 작용하지는 않고

다만 인바운드 같은 기업이 채용하는 경우에는

이력서가 어느정도 작용을 하는 듯 함.

 

그렇다고 너무 공들여서 잘 쓸 필요는 없고 간결하고 간략하게만 기술하면 됨.음흉

 

 

 

 

 

 

글이 너무 길어진 것 같음!

만약에 톡이 되면 필자의 알바 경험담을 써줌 ㅋㅋ 장단점으로 나눠서 ㅋㅋ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