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남자와 서울여자 이야기

느므느므조아2013.01.19
조회651

안녕하세요ㅎㅎㅎㅎㅎㅎㅎ

 

전 판 내용들과 다시 쓰려던 내용들이 뒤죽박죽이라 다 지우고 처음부터 쓸게요

 

판이되면 좋지만 그래도 내님과의 만남과 추억들을 간직하고자 쓰는것이니

 

여러분의 관심의 크게 상처받지 않을게요윙크

 

나님은 남자친구가 있지만 지금 끝과 끝에 떨어져있으니 음씀체를 쓰겠음!짱

 

 

 

우리는 2012년 5월 10일 연애시작으로 지금까지 255일을 함께하고있음

 

그 과정에서 여러번 이별을 겪었지만.... 다시 잡아주는 내님덕에 지금까지 올수있던거라 생각함파안

 

내님은 부산사람이지만 서울에서 의경생활로 군생활을 하였음

 

나님은 그때 의경이란게 뭔지도 몰랐음....ㅎㅎㅎㅎㅎㅎㅎ 그덕에 우리가 만날수 있던거라 생각함!

 

우리가 만나게 된 계기는 랜덤채팅으로 만나게 되었음

 

랜덤채팅에서 쪽지주고받고 하는거에대해 많은 불신이 있었음..

 

그러면서 왜했냐는분들 계실텐데 그냥 뭐.. 심심해서 하였음

 

몇몇과 쪽지도 주고 받고 카톡 아이디도 주고받고 하다가 너무 재미없어서

 

지우려고 하였으나 거의 잊고 지냈다는게 맞을듯

 

나님 그때는 동물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던 시기라서 퇴근하고 집에가서 씻고 하면 8시

 

바로 곯아떨어졌음.. 나님은 잠이 너무 많은 동물임 ㅠㅠㅠㅠ

 

그날도 잠에 들락말락 하는데 핸드폰 진동이 울리는거임

 

뭔가 싶어 핸드폰을 보니 랜덤채팅의 쪽지였음 아직도 안지웠구나 하는 생각에

 

들어가봄 근데 왠 경찰복을 입은 남정네가 내게 인사를 건네는게 아님?

 

사실은 경찰복장의 사진덕에 신뢰가 가기 시작했음

 

쪽지 몇통을 주고받고 내 카톡아이디를 물어보길래 가르쳐줌

 

원래는 어떤 사람인지 차근차근 알아가다가 위험한? 사람이 아니라는 느낌이오면

 

가르쳐주었는데 이사람은 경찰이다 생각하니 술술 말하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카톡을 주고받는데 이남자는 질리지가 않는거임

 

신기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질리지 않는다는게 너무 신기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8개월을 연락을 주고받다가 드디어 첫만남을 기약하였음

 

원래는 그전부터 만나기로 하였으나 내님의 출동과 여러가지 상황으로 파토가 남..

 

그리하여 2012년 5월 4일 우리의 첫만남이 이루어졌음!!!!!!!!!!!!!!!!

 

지금 나님은 내님과 게임에서 만나야함.... 그래서 여기까지만 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