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외국에서 근무중인 사람입니다. 오늘 출근하니 사람들이 어떤 기사를 놓고 떠들석 하니 이야기를 해대는 겁니다.
무슨 기사인가 하니 개를 상습적으로 강간한 정말 어이 없는 미친놈 이야기네요. 아직 우리나라 뉴스나 포털에는 소개 되지 않은 것 같아서 여기 올려봅니다.
미국 뉴욕에서 일어난 일어난 일이고 The Journal News 에 실린 내용입니다.
이 미친놈은 미국 뉴욕에 아파트 관리원으로 일하고 있구요. 나이가 44세 이름이 Kujtim Nicaj 라네요. 부르기 힘드니 간단히 "쿠침"이라 부르겠습니다. 쿠침..음침한 놈 같으니 -_-.
리트리버의 주인인 Kachalsky (카잘스키? 발음을 어찌해야 할지 -_-;;) 여튼 카잘스키는 1살 조금 넘은 래브라도 리트리버 "구너 (Gunner)"를 기르면서 이 아파트에 혼자 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리트리버가 그렇듯이 구너는 온화한 성품에 사람을 잘 따른 다고 합니다.
어느날 집 창문이 열린 흔적과 블라인드가 이상하게 구겨져 있는 걸 발견합니다. 이러한 일이 점차 빈번해지자 카잘스키는 겁을 먹게 되고 도둑이 들었는지 의심스러워서 집을 다 둘러봐도, 이상하게 도둑맞은 것이 전혀 없는 겁니다. 이상한 일이죠.
결국 카잘스키는 집안에 3대의 카메라를 창문과 블라인드 근처에 설치해두고, 그 도둑놈의 새끼를 잡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카메라를 관찰한 결과.. 흑.. 그 미친놈의 아파트 관리원 쿠침이 문을 열고 들어와 1살 조금 넘은 어린 리트리버를 강제로 성폭행 하는 것이 촬영되어 있었습니다.
휴.. 얼마나 놀랐을까요 ㅠㅠ .. 에고 어린 구너는 얼마나 괴로웠을까요. 카메라를 분석해보니 구너가 이상하게도 정말 반항도 안하고 쇼파에서 일어나지도 않고 그대로 당하더랍니다.
열받은 카잘스키는 이 미친놈 쿠침이를 비디오와 함께 경찰에 넘기고, 고발했습니다. 법정에서 판결은 "주거침입죄 와 성폭행범" 두가지로 징역 6년 반 그리고 집행유예 (보호감독?) 7년 때렸네요. 그리고 쿠침이는 앞으로 절대로 카잘스키와 구너 근처에 접근할 수 없는 접근금지 판결을 받았습니다.
정말 화끈하게 잘 때린 것 같습니다. 한국 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이죠. 한국 성폭행범 처벌보다 더 강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파트 관리원 짤리고, 감빵으로 고고씽~
니가 감빵에서 비누좀 세트로 주워봐야 정신을 차리지 -_-;;;
아래사진은 개 성폭행범 "쿠침" 얼굴입니다. 개 성폭행범 얼굴도 공개하는 미국! 아름다운 법은 본받아야 할 듯!!
수의사가 리트리버 구너의 건강을 검진했는데 평생갈만한 상처는 남지 않았다고 하고, 다행이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네요.
천만다행이도 성폭행범의 거시기가 번데기였나 봅니다 -_-ㅋㅋㅋㅋㅋ
여튼 세상에 별별 미친놈이 다 존재하는 군요. 저도 사랑하는 우리 강아지들이 한국에 있어서 남일 같지 않아서, 글 올려봅니다. 아래 영문은 기사 전문이구요. 지금 페이스북에 아래 기사가 퍼지고 있네요. 제가 쓴 글은 2-3군데 저널에서 기사를 읽고 종합해서 올린 글입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시고, 기르고 있는 예쁜 아기들 잘 보살 펴주시고 많이 사랑해 주세요 ^^ 그럼 전 이만~ 뿅..
[추가] 징역 6년 반 집행유예 7년 이라고 제가 번역했는데요. 원문을 보니.
6 and a half years in prison and 7 years probation 이렇게 써있습니다. Probation 이 보호감독, 집행유예 이런 뜻으로 영한 사전에 나오는데, 아마도 징역 6년 반, 보호감독 7년 인것 같습니다. 집행유예는 따로 법률적인 용어로 Reprieve란 용어가 있네요.
그래서 이놈은 집행유예 없이 바로 징역 6년 반 사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정확히 법률 용어에 대해서 아시는 분이 있으면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 아이디 거슬렸다면 죄송합니다. 이 새끼 비누좀 주워봐라 하는 뜻에서 만든건데 "비누좀줍자" 얼핏들으면 상당히 이상하게 보이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Kujtim Nicaj has been sentenced to six and a half years in
prison for burglarizing an apartment in order to have sex with the
resident's dog.
Alan Kachalsky of Rye, New York, lived alone with his 1-year-old
Labrador retriever, Gunner, but would frequently come home to find signs
that another person had been in the apartment. Kachalsky would notice
that someone had opened a window or closed the blinds, but none of his
possessions were ever missing.
Kachalsky set up three cameras to catch the intruder, and wound up
with footage of Nicaj entering the apartment, getting naked and engaging
in sex acts with Gunner.
Kachalsky told the Journal News that on the video, the Labrador, who
is usually friendly and energetic, "just sat on the couch. He did not
get up."
리트리버 성폭행범 징역 6년 6개월!
안녕하세요. 외국에서 근무중인 사람입니다.
오늘 출근하니 사람들이 어떤 기사를 놓고 떠들석 하니 이야기를 해대는 겁니다.
무슨 기사인가 하니 개를 상습적으로 강간한 정말 어이 없는 미친놈 이야기네요.
아직 우리나라 뉴스나 포털에는 소개 되지 않은 것 같아서 여기 올려봅니다.
미국 뉴욕에서 일어난 일어난 일이고 The Journal News 에 실린 내용입니다.
이 미친놈은 미국 뉴욕에 아파트 관리원으로 일하고 있구요. 나이가 44세 이름이 Kujtim Nicaj 라네요. 부르기 힘드니 간단히 "쿠침"이라 부르겠습니다. 쿠침..음침한 놈 같으니 -_-.
리트리버의 주인인 Kachalsky (카잘스키? 발음을 어찌해야 할지 -_-;;) 여튼 카잘스키는 1살 조금 넘은 래브라도 리트리버 "구너 (Gunner)"를 기르면서 이 아파트에 혼자 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리트리버가 그렇듯이 구너는 온화한 성품에 사람을 잘 따른 다고 합니다.
어느날 집 창문이 열린 흔적과 블라인드가 이상하게 구겨져 있는 걸 발견합니다.
이러한 일이 점차 빈번해지자 카잘스키는 겁을 먹게 되고 도둑이 들었는지 의심스러워서 집을 다 둘러봐도, 이상하게 도둑맞은 것이 전혀 없는 겁니다.
이상한 일이죠.
결국 카잘스키는 집안에 3대의 카메라를 창문과 블라인드 근처에 설치해두고, 그 도둑놈의 새끼를 잡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카메라를 관찰한 결과.. 흑..
그 미친놈의 아파트 관리원 쿠침이 문을 열고 들어와 1살 조금 넘은 어린 리트리버를 강제로 성폭행 하는 것이 촬영되어 있었습니다.
휴.. 얼마나 놀랐을까요 ㅠㅠ .. 에고 어린 구너는 얼마나 괴로웠을까요.
카메라를 분석해보니 구너가 이상하게도 정말 반항도 안하고 쇼파에서 일어나지도 않고 그대로 당하더랍니다.
열받은 카잘스키는 이 미친놈 쿠침이를 비디오와 함께 경찰에 넘기고, 고발했습니다.
법정에서 판결은 "주거침입죄 와 성폭행범" 두가지로 징역 6년 반 그리고 집행유예 (보호감독?) 7년 때렸네요.
그리고 쿠침이는 앞으로 절대로 카잘스키와 구너 근처에 접근할 수 없는 접근금지 판결을 받았습니다.
정말 화끈하게 잘 때린 것 같습니다.
한국 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이죠. 한국 성폭행범 처벌보다 더 강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파트 관리원 짤리고, 감빵으로 고고씽~
니가 감빵에서 비누좀 세트로 주워봐야 정신을 차리지 -_-;;;
아래사진은 개 성폭행범 "쿠침" 얼굴입니다.
개 성폭행범 얼굴도 공개하는 미국! 아름다운 법은 본받아야 할 듯!!
수의사가 리트리버 구너의 건강을 검진했는데 평생갈만한 상처는 남지 않았다고 하고,
다행이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네요.
천만다행이도 성폭행범의 거시기가 번데기였나 봅니다 -_-ㅋㅋㅋㅋㅋ
여튼 세상에 별별 미친놈이 다 존재하는 군요.
저도 사랑하는 우리 강아지들이 한국에 있어서 남일 같지 않아서, 글 올려봅니다.
아래 영문은 기사 전문이구요. 지금 페이스북에 아래 기사가 퍼지고 있네요.
제가 쓴 글은 2-3군데 저널에서 기사를 읽고 종합해서 올린 글입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시고, 기르고 있는 예쁜 아기들 잘 보살 펴주시고 많이 사랑해 주세요 ^^
그럼 전 이만~ 뿅..
[추가]
징역 6년 반 집행유예 7년 이라고 제가 번역했는데요.
원문을 보니. 6 and a half years in prison and 7 years probation 이렇게 써있습니다.
Probation 이 보호감독, 집행유예 이런 뜻으로 영한 사전에 나오는데,
아마도 징역 6년 반, 보호감독 7년 인것 같습니다.
집행유예는 따로 법률적인 용어로 Reprieve란 용어가 있네요.
그래서 이놈은 집행유예 없이 바로 징역 6년 반 사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정확히 법률 용어에 대해서 아시는 분이 있으면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 아이디 거슬렸다면 죄송합니다.
이 새끼 비누좀 주워봐라 하는 뜻에서 만든건데 "비누좀줍자"
얼핏들으면 상당히 이상하게 보이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Kujtim Nicaj has been sentenced to six and a half years in prison for burglarizing an apartment in order to have sex with the resident's dog.
Building superintendent Kujtim Nicaj, 44, was sentenced Tuesday to 6 and a half years in prison and 7 years probation for sneaking into a tenant's apartment and having sex with the man's dog, the Journal News reported.
Alan Kachalsky of Rye, New York, lived alone with his 1-year-old Labrador retriever, Gunner, but would frequently come home to find signs that another person had been in the apartment. Kachalsky would notice that someone had opened a window or closed the blinds, but none of his possessions were ever missing.
Kachalsky set up three cameras to catch the intruder, and wound up with footage of Nicaj entering the apartment, getting naked and engaging in sex acts with Gunner.
Kachalsky told the Journal News that on the video, the Labrador, who is usually friendly and energetic, "just sat on the couch. He did not get up."
Kachalsky brought the video to law enforcement in February 2012, and Nicaj was arrested and charged with second-degree burglary as a sexually motivated felony and sexual misconduct according to New Rochelle Patch.
He was also fired from his P0SITION as building superintendent and was given a week to vacate the premises.
Nicaj pleaded guilty in October. In addition to serving prison time, he must register as a sex offender and not interact with Kachals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