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사는 20대 흔녀임 알바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송탄역쪽으로 가는길에서 너무 황당한 일을 겪음... 걸어가는데 왠 남학생?! 애들 무리가 보이길래 그냥 아무생각없이 무심코 지나가려함 근데 갑자기 나한테 앞에서 월!!!월!!!!!!!!!! 이러는거임 아주 크게 개처럼 짖는 소리를 냄 -_-;;; 그래서 좀 인상쓰고 쳐다봤더니 " 개년이~????" 이럼.... -_-........???????????...... 판이나 뉴스 같은데서 이유없이 시비거는 경우를 실제로 겪으니 진짜 욱하고 왜 싸움이 나는지 알것 같은 마음이 듦...... 직접 당해본게 첨이라서 더 황당하고 무섭기도 하고 ㅠㅠ;;; 쌩판 모르는.. 그것도 딱봐도 어려보이는 남자애한테 당하니까 속에서 욱 하고 올라옴... 그냥 시비거는게 오히려 독될꺼 같아서 참았는데 그렇게 지나치고 얼마 안가서 또 누군가에게 월월거리면서 누군가에게 시비거는 소리가 들림.... 이제는 휘파람까지 불어가면서... 생각할수록 열받고...-_-;; 도대체 저런것들한테는 어떻게 대처 해야되는건지 모르겠음....... 그냥 무시하고 지나치자니 열받고.. 황당하고 ㅠㅠ...... 솔직히 무서움.. 어떻게 반응해도 집단이라 때리고 도망갈꺼 같은.,.. 12
방금 길에서 너무 황당한 길을 겪었어요
평택사는 20대 흔녀임
알바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송탄역쪽으로 가는길에서 너무 황당한 일을 겪음...
걸어가는데 왠 남학생?! 애들 무리가 보이길래
그냥 아무생각없이 무심코 지나가려함
근데 갑자기 나한테 앞에서 월!!!월!!!!!!!!!! 이러는거임
아주 크게 개처럼 짖는 소리를 냄 -_-;;;
그래서 좀 인상쓰고 쳐다봤더니
" 개년이~????" 이럼....
-_-........???????????......
판이나 뉴스 같은데서 이유없이 시비거는 경우를 실제로 겪으니
진짜 욱하고 왜 싸움이 나는지 알것 같은 마음이 듦......
직접 당해본게 첨이라서 더 황당하고 무섭기도 하고 ㅠㅠ;;;
쌩판 모르는.. 그것도 딱봐도 어려보이는 남자애한테 당하니까
속에서 욱 하고 올라옴...
그냥 시비거는게 오히려 독될꺼 같아서 참았는데
그렇게 지나치고 얼마 안가서
또 누군가에게 월월거리면서 누군가에게 시비거는 소리가 들림.... 이제는 휘파람까지 불어가면서...
생각할수록 열받고...-_-;; 도대체 저런것들한테는
어떻게 대처 해야되는건지 모르겠음.......
그냥 무시하고 지나치자니 열받고.. 황당하고 ㅠㅠ......
솔직히 무서움.. 어떻게 반응해도 집단이라 때리고 도망갈꺼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