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녀가 왔습니다~~~앗~~ 애독자 여러부운~~늦게 와서 미안해욧~ 빠른 전개를 위하여~~ 기다리신 여러분들을 위하여~~ 음슴체로 시작하겠음. 자아 일주일동안 힘들었음 ...핳.....님을 못보는 그그그그 슬픔이란.. 크윽.......ㅠ애피소드가 ...흐ㅡㅎㅎ. 그냥 만나서 조아서 죽는거 뿐이라서 흐흐흐흐 님들은 착각을 하시었겠지만 아직 우리커플,.....키스를 안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낚인거임 그냥 입뽀뽀임 ㅎㅎㅎㅎ하핫.;;;; 그래서..~ 나능 오늘 우리....첫ㅋ..ㅣ..스 이야기를 우훗 으흣 나님은 만남전날 알바가 빨리 끝났음..ㅎ,ㅎ,ㅎ,ㅎ,ㅎ,ㅎ, 오빠가 일하는데에 깜짝 방문을 하여 놀래켜줄 앙큼한 계획을 짜고 있었음. 후훗..두큰두큰 으흐흐흐흐 얼굴만 보고 감동을 주는거임. 그...론...데... 정신을 안드로메다에 냅따 밖은........ 나님은 ..... 노선을 잘못들어...원래 널널하게 갔는데...도착 시간이....... 간당간당해짐... 표정이....>_<////..............ㅇ_ㅇ........?........-_-....!!.......ㅇㅁㅇ......컥 이렇게 변해 갔음.... 나님은 똥줄이 탔음...... 오빠님 퇴근시간 10시 30분.......스마트폰으로 으아아아아아앙 언제쯤 도착할수 있지!!!??? 오우 smarter subw요딴 어플 사용하여 확인해본 결과.....나님 도착시간 10시 32분.... 미ㅓ도리ㅗ이ㅏ려ㅗㅁ리다그그그그그ㅡ크크크크크앙!!!!!!!!!! 하핫.... 설마 .... 오빠님 옷갈아 입고 폐점하는대 시간이 걸리시겠지??? 나님은 미리 오빠님한티 끝나고 저놔행~~~ 이래 놨었음~하핫 근디....너무 화장실이 가고싶은거...하하..;;;;;*^^;;;(자연스러운,.......) 여튼 그래서 아 오빠님 어차피 지하철 타겠징???>_<???하고 화장실을 가서 일을보고~ 핸드폰을 키고 오빠님한테 전화하려는데~~~~ 부재중전화 1통 오빠님♡.....아...? 문득.... 대중교통이 지하철만이 아니라는것이 뇌리에 촤악 키익 하고...스친 나님.... 나님은 lte 워프 전투 속도로 따다다다닥 통화버튼 클릭 꾸욱 띠띠리리리리리링 탈칵 "오빠님 지금 어디?오빠님은 지하철타? 버스타?" "엉?;;;?~ 꽃녀야? 오빠는 버스타징~" "그래서? 버스탔어?????(서...설마 ...오빠야....안디...?)" "탓ㅈ" "내려!!!!!!!!!!!!!!!!!!!!!!!!!!!!!!!!!!!!!!!!!!!!!!!!!!!!!!!!!!!!!!!!!!!!!!!!!!!!!!!!!!" 나님 샤우팅 하셨음 ㅎㅎㅎ 이때 얼마나 당황스럽던지....ㅠ "으엉엉 내리라고 내료내련=라ㅏ냐랴놰료내려내려내래녀래ㅕ내려내ㅕ래녀랜려!!!" "응>??? 꽃녀야?................. 설마....왔어?" "그래 왔다고 왔어 ㅠㅠ으엉엉엉 멍충이 나능 멍충이야 ㅠㅠㅠ응엉엉엉엉" "아..........허...말을 했어야지....허...........알았어 기다려 오빠야 내려서 갈깨" "으...웅 훌쩍..." 그렇게 나님은 멘붕상태로 내 머리를 쥐어박으며... 지하철 5번출구 앞에서 기다림... 아.....나님 계획은 인어공주와 함께 물거품이 되어....저기저~~~ 하~~~~~뭐래..여튼 그렇게 영혼이 빠진 상태로 기다리고 있는데..... 길에서 뚜벅뚜벅 ㄱ걸어올줄 알았던 오빠님 지하철역에서 나오는거? 읭? 날 보자마자 돌진하는거..??먿로ㅓ미ㅏㄷㄹ/??왜왜왜왜왜왜오애ㅗ애ㅗ애ㅗ애ㅗ? 화난거임?왜아쵄온오애ㅗ애ㅗ내ㅗ애ㅗ내왜놰ㅗ내ㅗ앤? 무서....ㅜ "왜 나와서 기다리고있어!!!!!! 이렇게 추운데!!!!!" 그렇음 이때는...무려.... 가장 추울때였음.(영하 몇도라고 쓸라다가 안쓴거아님 절데 기억안나서 안쓴거아님';;;) 아..;;; 나님은 추은지도 몰랐음....하... 오빠님이 나를 안아주면서 추운데 왜 밖에 나와서 기다리고 있냐구 다그칠때. 나님은 폭팔했음 ..... "아러ㅗㄻ디ㅑㅑㅕ라ㅓ미ㅏ뎌라ㅣㅕ돌이 멍청이 돌대가리 멍멍이!!" 자학을 한것임;;;; 오빠님한테 욕한거 아님 ㄷㄷㄷ;;; 오빠님 살짝 놀라셨음;;;"왜그래 꽃녀야?;;;;" "나능!!!! 멍청이야!! 이게 이게 아니라고!!! ㅠㅠ 으앙.... 딱 자기가 나오는거 기다리고 숨어 있다가 불끄고 나오면 짠하고~ 으히히히 하고 나타날라고 했었다고!!!!!!!!!!!!!!!!!!!!!!!!!!!!!!!! 훌쩍" 오빠님....한심하다고 쳐다 보는거 같았음...멍청하다고 자학하고 있는 나님의 눈엔 그리 보였음... 근데 오빠님 나한티..... "오빠는 너무 너무 좋다. 꽃녀가 오빠 알바하는데까지 찾아오고 하루종일 서서 알바하면서 끝나자 마자 2시간이나 걸리는 오빠야 알바하는데까지 찾아와 줬잔아? 완전 감동이야" 쪼옥 (볼임;;///)ㅁ다ㅓㅗ리ㅏ모더리나ㅓㅗ디ㅏ려모리ㅏㅓ리ㅓ죄라몯라도마로지마룆마ㅓ뢰ㅏ머죄려ㅏㅏㅗ리ㅏㅁㅇ날 으흐흐흐흐흐흐흐흐흐흫흫흐흐흐흫흐흐흐흐흐흐흐흐흫흫흐흐흐흐흐흐흫ㅎ흐흐흐흐흨,ㅋ,ㅋ,크킄크크 피로가 풀리는 구나~ 애해라 디이야~~볼인게 쪼금 걸리긴 하지만....ㅏ하ㅏㅁ리모ㅓㄷㄹ아님 아님;;하핫 좋았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여튼 우리는 그렇게 따악 붙어서 커피 한잔을 테이크 아웃해~ 버스를 타고 슝슝슝 집으로 갔음~ 이모네집 앞에서 서루 껴안구 낼보자 하궁~ 헤어졌음>_< 다음날 아치임~>_<크흐~ 오빠님을 또오 만난다는거~ 오늘은 풀로~이히히히히히히 10시에 일어나서~ 씻구~ 스킨,로션 덕지덕지 수분크림(건조해서;;;)덕지덕지~ 쫌 흡수 시키고~ 다시 베이스 덕지덕지~ 비비 더억지~ 컨실러 톡톡톡~ 아이라인 이쁘게에에에에~ 리퀴드로 한번 더어~~ 면봉으로 마무리~~~ 으흐흐흐ㅡㅎ흐흫 조아썽 나님은...... 그렇지 색조화장을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안하는거임;;;하하;;; 말을 잘못했네=_=;;; 안하는거임 하하하; 못하는거아님;;;;; 아여튼 그러고~~ 오빠님이 준비다했어? 라고 비*윈이 온거~~~ 그래서 나님은 아닝~~~ 아아직~~~흐흐흐 이미 다했지만~ 조금더 거울을보고 괜찬은지? 복장에 이상은 없는지 뭐 요딴걸 확인해 보아야 했기때문에~밍기젹 댔음 ㅎㅎㅎㅎㅎ;;;; 옆에서 이쁘닥고 칭찬해준 나님의 친척동생에게 팁으로 만원을 주고~(댑따 좋아하데;;;) 밖으로 나가서 도도하게? 아니 휘적휘적 멍때리문서 어허허허허허~으히히히히 표정관리 안되믄서 앞으로 가고있는디~~~ 근디 옆에서 누가 툭치냉...? 옹?ㅇ_ㅇ??? ㅇㅁㅇ//////오빠닷!!아항~♡ 폭짝~~~ 덥썩~~~~ 폭옥~~~~~~~~~~~~!ㅇ_ㅇ이히~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래 아 여튼 그렇게 만나서 ~ 우리는 ~~ 오랜만에~~ 대학로에 갔음~(솔직히 ;;; 갈대가 없었즘;;;;;하핫;;;;) 일단 대학로에 가서~~~ 연~~~~~극이 아니고 영화 무~우비를 보기로함 ㅎㅎㅎㅎ 나님은;.....솔직히 마이 리틀 ㅎㅇ로를 보고 싶었지만~~ 오빠님이 재밌는거 보자해서~ 박신ㅇ 이 나오는 박수 건 ㄷ 을 보기로 했음 ㅎㅎㅎㅎㅎㅎ 으어~~~~~키키키키키키키크크크크크크크읗히히히히히히힣히히너무 잼씀 의히히히히힣 아주 난리도 아니였음 혼자 쪽팔리게 엄청 웃어댔음 ㄷㄷㄷ;;;;;;;;;하핫;;;; 오빠님;;;; 옆에서 ;;;;;엄청 당황 했을거;;;; 오빠님 팔뚝이랑 허벅지 엄청 때렸는대;;;; 괘앤,,,,찬겠지이;;;? 더 가관인건;....;;;..;.;.;.;.; 끝날때쯤...너무 슬픈거....눈물뚜욱뚜욱뚜욱 끄윽끄윽.....ㅠ유ㅠ퓨퓨퓨픂 하하..... 울어버린거지 하핫;;;; 이런 제길..... 이런 추한 모습을 보여주다니,,,크윽.... 박신ㅇ 씨 사랑해요 팬됬습니다...당신은 쵝온거 같아요......(뭐...뭐래는;,;;,;,;,) ㅈㅅ이야기가 줄줄 샜음...........결국 영화는 끝나고 내 화장은 번지고~;;; 오빠님 보기전에 오빠 나 화장실~~~하고 쓔웅하고 화장시로 직행...;;;휴유..;;;; 화장실 거울 .....ㅇㅁㅇ.......다행임...하하..;;;이 몰골을;;하핫;;;;; 다시 거울보고 화장 수정수정 덕칠덕칠 고고고고곡 자연현상도 해결하고~~ 너무...오래 걸리면 ,,,;;; 오해가 생길수 있기에 적당히 하고~~~~ 나가서 "아웅 화장실에 사람이 너무 많네~~~(라는 개드립 쳐주고~)" 우리능 밖으로 나왔징~나와서 대학로를 구경하였징~>_<//// 그은디 너무 추운거....하하,,;;; 한파임;;;;하하;;;;우리 만날때마다 추운듯...아니아니 춥거나~ 비오거나~ 눈오거나....하핫.....이런 제길 뭥 ....밍 카페가서 이야기를 ~~ 나누다가~~~ 나와서 멀티방에 갔음. 오오 위위우ㅟㅟ위이ㅜ위위이이이~ 를 즐기다가~ 오? 티비? 조용히 우린 붙어서 팁비를 시청하기로 함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뙇하고 시크릿 ㄱㄷ이 나오는거 오오오오 현빗씨이 ♡ 똬앟하고 그그그그 명장면중에 뭐냐 그그그그뭐냐그!!!! 그 있잔아 윗몸이르키기 하면서!!! 길라임씨는 언제부터 그렇게 이뻤나? 어ㅗ라ㅓ모디ㅕ럄디ㅓㅗㄻ.ㅏㅓ되ㅏ로미ㅏ뎖뎌ㅗㄹ 그장면이 뙇하고 나오는거!!!!!!!!!!!!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나님,,,,,티비보면 빠져드는 버릇이 있음....;;;;;; 몰랐는데 오빠님 표정이 ^^................^_^.........-_-.........-_-^이리 되셨음;;; 아;;;;하ㅏ하;;; 왜....에ㅔ에에요?으으으응? "꽃녀야,,,-_- 나한테 집중해" 다ㅣㅏㅏ,,,ㅁㄷㄹ;믿.,다로미ㅕ졷라ㅓㅡ;ㅠ,ㅠㅓㅏㅚㅏ니ㅏㄷㄹ 리맡ㅊ,ㅍ,.ㅓ히ㅕㅁㄷ 현빈뭥밍 저리 비키거라ㅡㅡ ....... 뚜욱....팁비 꺼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님 날보면서 개폭소 하심 ㅎㅎㅎㅎㅎㅎ으희히히히히히히히 왤케 웃어 민망하게;;;;하핫;;; 그렇게 알콩달콩 이글이글 쳐다보다가 또만나서~~~뽀뽀뽀 뽀뽀뽀친구~~뭐래 으히히히히히히힣ㅎㅎ히힣ㅎ히히히힣 아 조으다 아아아아 조으당~~ 시간이 다됬다고 멀틔방에서 쫒가네서....;;; 어쩔수 없이 ~ 밥을 먹으러 갔음 ㅎㅎㅎㅎㅎ 역시나....고르지 못하는 나님의 만행에,,,,헤매고~~헤매이다~~밥을....갈비집을 드갔지....그은데...!!!!! 너무..맛없는거..아..대학로에 ,,,이런 집도,,하핫,,,,재길....짜증..ㄷㄷㄷㄷ 냉면을 너무 좋아하는 나님....세상에 응애하고 태어나...이리 맛없는 냉면은 생전첨...하핫..... 나님은 소심해 따지지도 못하고 다먹음....하핫;;;;;;; 오빠님이 또 한심하게 쳐다봄,,,,, 그...래 내 미각은 ,,,못쓰는거야!!왜?뭐?! 그렇게 고통스러운 식사시간이 끝나갈 무렵....나의 오마니께서 전화하심. "왜?" "어디양?????"(이것이 엄마임...하하하;;;;; 무미건조한 딸내미... ㅈㅅ염..ㅠㅠ) "놀아" "언제오는댕???????" "글쌔?" "빨리왕~~" "왜?" "이모랑 삼춘이랑 같이 술마시믄서 얘기좀 하자궁~~" "음?,,,으...음....ㅡㅇ.ㅁ.으므,ㅇ,ㅁ왿ㄹ 11시까진갈겡...;;;" "알썽~~" 애교많으신 우리 오마닝.... 요즘 일주일에 한번 볼까말까함;;;.사정땜시....ㅠㅠㅠ으엉 오마니도 보고 싶었쯤...ㅠㅠ 으엉 오빠님도 보고 싶었쯤..ㅠㅠ너무너무 혼란 갈등~ 근디 오빠님께서 너무큰 나의 통화소리를 들으셧나보오...하핫;;;; "꽃녀야 오늘은 일찍 들어가자~" "잉? 왜왜오애ㅗ애ㅗ애ㅗ애ㅗ애오왜애ㅗ애ㅗ애?" "어제도 봤으니까 집에 들어가서 어무니랑 시간보내~" "우웅....음....음....ㅠ" "음...꽃녀야 내가 이성이 앞설때 가는게 좋을거야?" 마ㅓㅓㅁ될머ㅚㄷㄹ음?리며ㅗ라ㅣㅁㄹㄷ로미뭐라고? 냉? 뭐라 하셨습니까?마ㅓㅗ디라ㅕㅁ음? (후....~~~우........~~)"응??뭔소리야??" "오빠가 얼마나 꽃녀 보내기 싫은줄 알아? 근데 어머님한테도 점수 따고 싶고 꽃녀도 늦게 다니면 안좋으니깐 보내주는거야 이번만!?" 응? 잠깐만 오빠님아 이번만? 이라니?응? ㅋㅋㅋ킼키ㅣ키키키키키키키킼늑대 키키키카키키킼 아 뭐래;;;; 망상이 지나친듯..;;;;; 그래서 나능 집으로 가기로 함. 아쉽당 ㅠ 눈깜~~~짝할 사이에 이모집으로 옴...ㅠ흑.....어제 그자리냉..ㅠㅠ 벨을 누르기전 오빠한티 빠잉~~ 하고 들어갈라고 하는데......?....??????/ 오빠님이 구석탱이 어두운 곳으로 나님을.... 밀었음....ㅇㅁㅇ....... "응???? 왜';;;왜그래 오빠야;;;^^;;;?" "그냥갈라고? ^^?" 허후디덛러미히허ㅓㅣ더하ㅣㅁㄷ횓뫃응?하ㅣㅏㅚ마하ㅓㄷ뭘원해?ㅏ뭐루머ㅜ머ㅜ머ㅜ머ㅝ무머ㅝㅜ머ㅜ머ㅜ머ㅜ뭐뭐뭐 말만해뭐뭐뭐뭐뭐무? 그렇게 .......설로 눈쳐다보다가....점....점...시선이 내려가더니.......뽀...뽀... 근디?,,,,,?????????????뽀뽀가 너무 긴거...미뎌리마ㅓㅗㄷㄻ디로마ㅓ도니ㅏㅁ룀너ㅗ덜미ㅏ뎌라ㅣ모디ㅏ뢰마ㅓㅗ디맏ㄴ리ㅏ며ㅗ니다리ㅏ모니ㅏ도리ㅏㅕㅗㅁ니ㅏ뎌리ㅏ며ㅗㄴ디ㅏ뢰만돠려모니ㅏ도리ㅏ모니ㅏㄷ리ㅕ뫼다미ㅕㅗ니다ㅗ리ㅏㅗ민다ㅕㅗ리ㅏ뫼ㅏㅗ라ㅕㅗ디ㅏㅕㅗ라ㅣㄴ뫼다ㅕㅚ며ㅏ로나ㅣㅗ디러마ㅓ호ㅕ표 아 미안;;; 아 다시 생각하니 흐...ㅇ분...;;;하핫;;;; 여튼.... 근디..그게 말임...그것이 ....길게 뽀뽀를....하다....뭐가....자꾸....간질;;;간질...;;;;;;;;;;; 으히히힣ㅎ하ㅏ하ㅏㅎㄱ하학ㄺ미돟리이히히히힉도 ㅎ며ㅑㅣ딛모러ㅣ히힣디힣히히히히히히며히히힣 우리의 첫키스였음....하하ㅣㅣㅣ;;;;;; 나님은 그냥 벙쪗음;;;ㅇ_ㅇ...................냠...........쩝;;;; 그러고 거의 우리만에 세계가 형성되서 한참 쳐다보고 그러다가;;;;집..;;;으로 ㄷ.;;;;들ㅇ;;;갓음 ㅎ히히히히힣히ㅣㅎㅎ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힣히히힣히ㅣㅎ 오늘은 ㅎㅎ 많이 썻네 ㅎㅎㅎ 장장 2시간 걸렸내 하핳핳 쓰면서 너무 감정이입 되서 ;;;하하하핳 또 막 두큰두근 거렸음 하앍.......... 여튼 오늘도 글쓴이의 비루한 필력에 읽기 힘들었겠지만;;ㅎㅎ 조회수 올려주셔서 감사하구...음... 댓글좀 남겨줘요 ㅎㅎㅎㅎㅎㅎ 으히히히 조회수가 1300인디 댓글이 없거나 딸랑 1개여 이게 뭐시여 ㅠㅠ 뭐시여 ㅠ그렇다고 악플은 달지 말궁,,,,나님은 상쳐 받응께...;;; 흐흐 여튼 다음에 또 만나용 아뒤우스~~~~ 5
장거리 커플이 사랑하는법 (오글주의)-8
꽃녀가 왔습니다~~~앗~~
애독자 여러부운~~늦게 와서 미안해욧~
빠른 전개를 위하여~~ 기다리신 여러분들을 위하여~~
음슴체로 시작하겠음.
자아 일주일동안 힘들었음 ...핳.....님을 못보는 그그그그 슬픔이란..
크윽.......ㅠ애피소드가 ...흐ㅡㅎㅎ. 그냥 만나서 조아서 죽는거 뿐이라서 흐흐흐흐
님들은 착각을 하시었겠지만 아직 우리커플,.....키스를 안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낚인거임 그냥 입뽀뽀임 ㅎㅎㅎㅎ하핫.;;;;
그래서..~ 나능 오늘 우리....첫ㅋ..ㅣ..스 이야기를 우훗 으흣
나님은 만남전날 알바가 빨리 끝났음..ㅎ,ㅎ,ㅎ,ㅎ,ㅎ,ㅎ,
오빠가 일하는데에 깜짝 방문을 하여 놀래켜줄 앙큼한 계획을 짜고 있었음.
후훗..두큰두큰 으흐흐흐흐 얼굴만 보고 감동을 주는거임.
그...론...데... 정신을 안드로메다에 냅따 밖은........
나님은 ..... 노선을 잘못들어...원래 널널하게 갔는데...도착 시간이....... 간당간당해짐...
표정이....>_<////..............ㅇ_ㅇ........?........-_-....!!.......ㅇㅁㅇ......컥
이렇게 변해 갔음.... 나님은 똥줄이 탔음......
오빠님 퇴근시간 10시 30분.......스마트폰으로 으아아아아아앙 언제쯤 도착할수 있지!!!???
오우 smarter subw요딴 어플 사용하여 확인해본 결과.....나님 도착시간 10시 32분....
미ㅓ도리ㅗ이ㅏ려ㅗㅁ리다그그그그그ㅡ크크크크크앙!!!!!!!!!!
하핫.... 설마 .... 오빠님 옷갈아 입고 폐점하는대 시간이 걸리시겠지???
나님은 미리 오빠님한티 끝나고 저놔행~~~ 이래 놨었음~하핫
근디....너무 화장실이 가고싶은거...하하..;;;;;*^^;;;(자연스러운,.......)
여튼 그래서 아 오빠님 어차피 지하철 타겠징???>_<???하고 화장실을 가서 일을보고~
핸드폰을 키고 오빠님한테 전화하려는데~~~~
부재중전화 1통 오빠님♡.....아...?
문득.... 대중교통이 지하철만이 아니라는것이 뇌리에 촤악 키익 하고...스친 나님....
나님은 lte 워프 전투 속도로 따다다다닥 통화버튼 클릭 꾸욱 띠띠리리리리리링 탈칵
"오빠님 지금 어디?오빠님은 지하철타? 버스타?"
"엉?;;;?~ 꽃녀야? 오빠는 버스타징~"
"그래서? 버스탔어?????(서...설마 ...오빠야....안디...?)"
"탓ㅈ"
"내려!!!!!!!!!!!!!!!!!!!!!!!!!!!!!!!!!!!!!!!!!!!!!!!!!!!!!!!!!!!!!!!!!!!!!!!!!!!!!!!!!!"
나님 샤우팅 하셨음 ㅎㅎㅎ 이때 얼마나 당황스럽던지....ㅠ
"으엉엉 내리라고 내료내련=라ㅏ냐랴놰료내려내려내래녀래ㅕ내려내ㅕ래녀랜려!!!"
"응>??? 꽃녀야?................. 설마....왔어?"
"그래 왔다고 왔어 ㅠㅠ으엉엉엉 멍충이 나능 멍충이야 ㅠㅠㅠ응엉엉엉엉"
"아..........허...말을 했어야지....허...........알았어 기다려 오빠야 내려서 갈깨"
"으...웅 훌쩍..."
그렇게 나님은 멘붕상태로 내 머리를 쥐어박으며... 지하철 5번출구 앞에서 기다림...
아.....나님 계획은 인어공주와 함께 물거품이 되어....저기저~~~ 하~~~~~뭐래..여튼
그렇게 영혼이 빠진 상태로 기다리고 있는데.....
길에서 뚜벅뚜벅 ㄱ걸어올줄 알았던 오빠님 지하철역에서 나오는거? 읭?
날 보자마자 돌진하는거..??먿로ㅓ미ㅏㄷㄹ/??왜왜왜왜왜왜오애ㅗ애ㅗ애ㅗ애ㅗ?
화난거임?왜아쵄온오애ㅗ애ㅗ내ㅗ애ㅗ내왜놰ㅗ내ㅗ앤? 무서....ㅜ
"왜 나와서 기다리고있어!!!!!! 이렇게 추운데!!!!!"
그렇음 이때는...무려.... 가장 추울때였음.(영하 몇도라고 쓸라다가 안쓴거아님 절데 기억안나서 안쓴거아님';;;)
아..;;; 나님은 추은지도 몰랐음....하...
오빠님이 나를 안아주면서 추운데 왜 밖에 나와서 기다리고 있냐구 다그칠때.
나님은 폭팔했음 ..... "아러ㅗㄻ디ㅑㅑㅕ라ㅓ미ㅏ뎌라ㅣㅕ돌이 멍청이 돌대가리 멍멍이!!"
자학을 한것임;;;; 오빠님한테 욕한거 아님 ㄷㄷㄷ;;;
오빠님 살짝 놀라셨음;;;"왜그래 꽃녀야?;;;;"
"나능!!!! 멍청이야!! 이게 이게 아니라고!!! ㅠㅠ 으앙.... 딱 자기가 나오는거 기다리고 숨어 있다가 불끄고 나오면 짠하고~ 으히히히 하고 나타날라고 했었다고!!!!!!!!!!!!!!!!!!!!!!!!!!!!!!!! 훌쩍"
오빠님....한심하다고 쳐다 보는거 같았음...멍청하다고 자학하고 있는 나님의 눈엔 그리 보였음...
근데 오빠님 나한티.....
"오빠는 너무 너무 좋다. 꽃녀가 오빠 알바하는데까지 찾아오고 하루종일 서서 알바하면서 끝나자 마자 2시간이나 걸리는 오빠야 알바하는데까지 찾아와 줬잔아? 완전 감동이야"
쪼옥
(볼임;;///)ㅁ다ㅓㅗ리ㅏ모더리나ㅓㅗ디ㅏ려모리ㅏㅓ리ㅓ죄라몯라도마로지마룆마ㅓ뢰ㅏ머죄려ㅏㅏㅗ리ㅏㅁㅇ날
으흐흐흐흐흐흐흐흐흐흫흫흐흐흐흫흐흐흐흐흐흐흐흐흫흫흐흐흐흐흐흐흫ㅎ흐흐흐흐흨,ㅋ,ㅋ,크킄크크
피로가 풀리는 구나~ 애해라 디이야~~볼인게 쪼금 걸리긴 하지만....ㅏ하ㅏㅁ리모ㅓㄷㄹ아님 아님;;하핫 좋았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여튼 우리는 그렇게 따악 붙어서 커피 한잔을 테이크 아웃해~ 버스를 타고 슝슝슝 집으로 갔음~
이모네집 앞에서 서루 껴안구 낼보자 하궁~ 헤어졌음>_<
다음날 아치임~>_<크흐~ 오빠님을 또오 만난다는거~ 오늘은 풀로~이히히히히히히
10시에 일어나서~ 씻구~ 스킨,로션 덕지덕지 수분크림(건조해서;;;)덕지덕지~
쫌 흡수 시키고~ 다시 베이스 덕지덕지~ 비비 더억지~ 컨실러 톡톡톡~
아이라인 이쁘게에에에에~ 리퀴드로 한번 더어~~ 면봉으로 마무리~~~
으흐흐흐ㅡㅎ흐흫 조아썽 나님은...... 그렇지 색조화장을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안하는거임;;;하하;;;
말을 잘못했네=_=;;; 안하는거임 하하하; 못하는거아님;;;;;
아여튼 그러고~~ 오빠님이 준비다했어? 라고 비*윈이 온거~~~
그래서 나님은 아닝~~~ 아아직~~~흐흐흐 이미 다했지만~
조금더 거울을보고 괜찬은지? 복장에 이상은 없는지 뭐 요딴걸 확인해 보아야 했기때문에~밍기젹 댔음 ㅎㅎㅎㅎㅎ;;;;
옆에서 이쁘닥고 칭찬해준 나님의 친척동생에게 팁으로 만원을 주고~(댑따 좋아하데;;;)
밖으로 나가서 도도하게? 아니 휘적휘적 멍때리문서 어허허허허허~으히히히히 표정관리 안되믄서
앞으로 가고있는디~~~ 근디 옆에서 누가 툭치냉...? 옹?ㅇ_ㅇ??? ㅇㅁㅇ//////오빠닷!!아항~♡
폭짝~~~ 덥썩~~~~ 폭옥~~~~~~~~~~~~!ㅇ_ㅇ이히~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래 아 여튼 그렇게 만나서 ~ 우리는 ~~ 오랜만에~~
대학로에 갔음~(솔직히 ;;; 갈대가 없었즘;;;;;하핫;;;;)
일단 대학로에 가서~~~ 연~~~~~극이 아니고 영화 무~우비를 보기로함 ㅎㅎㅎㅎ
나님은;.....솔직히 마이 리틀 ㅎㅇ로를 보고 싶었지만~~ 오빠님이 재밌는거 보자해서~
박신ㅇ 이 나오는 박수 건 ㄷ 을 보기로 했음 ㅎㅎㅎㅎㅎㅎ
으어~~~~~키키키키키키키크크크크크크크읗히히히히히히힣히히너무 잼씀 의히히히히힣
아주 난리도 아니였음 혼자 쪽팔리게 엄청 웃어댔음 ㄷㄷㄷ;;;;;;;;;하핫;;;;
오빠님;;;; 옆에서 ;;;;;엄청 당황 했을거;;;; 오빠님 팔뚝이랑 허벅지 엄청 때렸는대;;;;
괘앤,,,,찬겠지이;;;?
더 가관인건;....;;;..;.;.;.;.; 끝날때쯤...너무 슬픈거....눈물뚜욱뚜욱뚜욱 끄윽끄윽.....ㅠ유ㅠ퓨퓨퓨픂
하하..... 울어버린거지 하핫;;;; 이런 제길..... 이런 추한 모습을 보여주다니,,,크윽....
박신ㅇ 씨 사랑해요 팬됬습니다...당신은 쵝온거 같아요......(뭐...뭐래는;,;;,;,;,)
ㅈㅅ이야기가 줄줄 샜음...........결국 영화는 끝나고 내 화장은 번지고~;;;
오빠님 보기전에 오빠 나 화장실~~~하고 쓔웅하고 화장시로 직행...;;;휴유..;;;;
화장실 거울 .....ㅇㅁㅇ.......다행임...하하..;;;이 몰골을;;하핫;;;;;
다시 거울보고 화장 수정수정 덕칠덕칠 고고고고곡 자연현상도 해결하고~~
너무...오래 걸리면 ,,,;;; 오해가 생길수 있기에 적당히 하고~~~~ 나가서
"아웅 화장실에 사람이 너무 많네~~~(라는 개드립 쳐주고~)"
우리능 밖으로 나왔징~나와서 대학로를 구경하였징~>_<////
그은디 너무 추운거....하하,,;;; 한파임;;;;하하;;;;우리 만날때마다 추운듯...아니아니
춥거나~ 비오거나~ 눈오거나....하핫.....이런 제길 뭥 ....밍
카페가서 이야기를 ~~ 나누다가~~~ 나와서 멀티방에 갔음.
오오 위위우ㅟㅟ위이ㅜ위위이이이~ 를 즐기다가~
오? 티비? 조용히 우린 붙어서 팁비를 시청하기로 함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뙇하고 시크릿 ㄱㄷ이 나오는거 오오오오 현빗씨이 ♡
똬앟하고 그그그그 명장면중에 뭐냐 그그그그뭐냐그!!!! 그 있잔아 윗몸이르키기 하면서!!!
길라임씨는 언제부터 그렇게 이뻤나? 어ㅗ라ㅓ모디ㅕ럄디ㅓㅗㄻ.ㅏㅓ되ㅏ로미ㅏ뎖뎌ㅗㄹ
그장면이 뙇하고 나오는거!!!!!!!!!!!!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나님,,,,,티비보면 빠져드는 버릇이 있음....;;;;;;
몰랐는데 오빠님 표정이 ^^................^_^.........-_-.........-_-^이리 되셨음;;;
아;;;;하ㅏ하;;; 왜....에ㅔ에에요?으으으응?
"꽃녀야,,,-_-
나한테 집중해"
다ㅣㅏㅏ,,,ㅁㄷㄹ;믿.,다로미ㅕ졷라ㅓㅡ;ㅠ,ㅠㅓㅏㅚㅏ니ㅏㄷㄹ 리맡ㅊ,ㅍ,.ㅓ히ㅕㅁㄷ
현빈뭥밍 저리 비키거라ㅡㅡ ....... 뚜욱....팁비 꺼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님 날보면서 개폭소 하심 ㅎㅎㅎㅎㅎㅎ으희히히히히히히히 왤케 웃어 민망하게;;;;하핫;;;
그렇게 알콩달콩 이글이글 쳐다보다가 또만나서~~~뽀뽀뽀 뽀뽀뽀친구~~뭐래 으히히히히히히힣ㅎㅎ히힣ㅎ히히히힣
아 조으다 아아아아 조으당~~
시간이 다됬다고 멀틔방에서 쫒가네서....;;; 어쩔수 없이 ~ 밥을 먹으러 갔음 ㅎㅎㅎㅎㅎ
역시나....고르지 못하는 나님의 만행에,,,,헤매고~~헤매이다~~밥을....갈비집을 드갔지....그은데...!!!!!
너무..맛없는거..아..대학로에 ,,,이런 집도,,하핫,,,,재길....짜증..ㄷㄷㄷㄷ
냉면을 너무 좋아하는 나님....세상에 응애하고 태어나...이리 맛없는 냉면은 생전첨...하핫.....
나님은 소심해 따지지도 못하고 다먹음....하핫;;;;;;;
오빠님이 또 한심하게 쳐다봄,,,,, 그...래 내 미각은 ,,,못쓰는거야!!왜?뭐?!
그렇게 고통스러운 식사시간이 끝나갈 무렵....나의 오마니께서 전화하심.
"왜?"
"어디양?????"(이것이 엄마임...하하하;;;;; 무미건조한 딸내미... ㅈㅅ염..ㅠㅠ)
"놀아"
"언제오는댕???????"
"글쌔?"
"빨리왕~~"
"왜?"
"이모랑 삼춘이랑 같이 술마시믄서 얘기좀 하자궁~~"
"음?,,,으...음....ㅡㅇ.ㅁ.으므,ㅇ,ㅁ왿ㄹ 11시까진갈겡...;;;"
"알썽~~"
애교많으신 우리 오마닝.... 요즘 일주일에 한번 볼까말까함;;;.사정땜시....ㅠㅠㅠ으엉
오마니도 보고 싶었쯤...ㅠㅠ 으엉 오빠님도 보고 싶었쯤..ㅠㅠ너무너무 혼란 갈등~
근디 오빠님께서 너무큰 나의 통화소리를 들으셧나보오...하핫;;;;
"꽃녀야 오늘은 일찍 들어가자~"
"잉? 왜왜오애ㅗ애ㅗ애ㅗ애ㅗ애오왜애ㅗ애ㅗ애?"
"어제도 봤으니까 집에 들어가서 어무니랑 시간보내~"
"우웅....음....음....ㅠ"
"음...꽃녀야
내가 이성이 앞설때 가는게 좋을거야?"
마ㅓㅓㅁ될머ㅚㄷㄹ음?리며ㅗ라ㅣㅁㄹㄷ로미뭐라고? 냉? 뭐라 하셨습니까?마ㅓㅗ디라ㅕㅁ음?
(후....~~~우........~~)"응??뭔소리야??"
"오빠가 얼마나 꽃녀 보내기 싫은줄 알아? 근데 어머님한테도 점수 따고 싶고 꽃녀도 늦게 다니면 안좋으니깐 보내주는거야 이번만!?"
응? 잠깐만 오빠님아 이번만? 이라니?응? ㅋㅋㅋ킼키ㅣ키키키키키키키킼늑대 키키키카키키킼
아 뭐래;;;; 망상이 지나친듯..;;;;; 그래서 나능 집으로 가기로 함. 아쉽당 ㅠ
눈깜~~~짝할 사이에 이모집으로 옴...ㅠ흑.....어제 그자리냉..ㅠㅠ
벨을 누르기전 오빠한티 빠잉~~ 하고 들어갈라고 하는데......?....??????/
오빠님이 구석탱이 어두운 곳으로 나님을.... 밀었음....ㅇㅁㅇ.......
"응???? 왜';;;왜그래 오빠야;;;^^;;;?"
"그냥갈라고? ^^?"
허후디덛러미히허ㅓㅣ더하ㅣㅁㄷ횓뫃응?하ㅣㅏㅚ마하ㅓㄷ뭘원해?ㅏ뭐루머ㅜ머ㅜ머ㅜ머ㅝ무머ㅝㅜ머ㅜ머ㅜ머ㅜ뭐뭐뭐 말만해뭐뭐뭐뭐뭐무?
그렇게 .......설로 눈쳐다보다가....점....점...시선이 내려가더니.......뽀...뽀...
근디?,,,,,?????????????뽀뽀가 너무 긴거...미뎌리마ㅓㅗㄷㄻ디로마ㅓ도니ㅏㅁ룀너ㅗ덜미ㅏ뎌라ㅣ모디ㅏ뢰마ㅓㅗ디맏ㄴ리ㅏ며ㅗ니다리ㅏ모니ㅏ도리ㅏㅕㅗㅁ니ㅏ뎌리ㅏ며ㅗㄴ디ㅏ뢰만돠려모니ㅏ도리ㅏ모니ㅏㄷ리ㅕ뫼다미ㅕㅗ니다ㅗ리ㅏㅗ민다ㅕㅗ리ㅏ뫼ㅏㅗ라ㅕㅗ디ㅏㅕㅗ라ㅣㄴ뫼다ㅕㅚ며ㅏ로나ㅣㅗ디러마ㅓ호ㅕ표
아 미안;;; 아 다시 생각하니 흐...ㅇ분...;;;하핫;;;; 여튼....
근디..그게 말임...그것이 ....길게 뽀뽀를....하다....뭐가....자꾸....간질;;;간질...;;;;;;;;;;;
으히히힣ㅎ하ㅏ하ㅏㅎㄱ하학ㄺ미돟리이히히히힉도 ㅎ며ㅑㅣ딛모러ㅣ히힣디힣히히히히히히며히히힣
우리의 첫키스였음....하하ㅣㅣㅣ;;;;;; 나님은 그냥 벙쪗음;;;ㅇ_ㅇ...................냠...........쩝;;;;
그러고 거의 우리만에 세계가 형성되서 한참 쳐다보고 그러다가;;;;집..;;;으로 ㄷ.;;;;들ㅇ;;;갓음 ㅎ히히히히힣히ㅣㅎㅎ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힣히히힣히ㅣㅎ
오늘은 ㅎㅎ 많이 썻네 ㅎㅎㅎ 장장 2시간 걸렸내 하핳핳 쓰면서 너무 감정이입 되서 ;;;하하하핳
또 막 두큰두근 거렸음 하앍..........
여튼 오늘도 글쓴이의 비루한 필력에 읽기 힘들었겠지만;;ㅎㅎ
조회수 올려주셔서 감사하구...음... 댓글좀 남겨줘요 ㅎㅎㅎㅎㅎㅎ
으히히히 조회수가 1300인디 댓글이 없거나 딸랑 1개여 이게 뭐시여 ㅠㅠ
뭐시여 ㅠ그렇다고 악플은 달지 말궁,,,,나님은 상쳐 받응께...;;;
흐흐 여튼 다음에 또 만나용 아뒤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