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고3올라가는 여고생입니다 판 처음써보는데... 떨리는 마음보단 키보드 자판을 누르는 제 왼쪽 네번째손가락이 너무 아프네요 고민이 있어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 쯤 뜯어봤을 법한 손가락 껍질? 그, 알죠? 뭔지ㅋㅋㅋㅋㅋㅋ큐ㅠㅠ 손톱과 살 사이에서 유혹의 소나타 부르는 바로 그분 그분이 매몰차게 쫒아낸 제게 복수를 한게 분명해요. 그럼, 제 이야기를 들으실 준비 다 됐다고 생각하고, 전 정상적인 왼쪽 네번째손가락이 없으므로 음슴체ㅋㅋㅋㅋㅋㅋ 때는, 3일전임 나님은 습관처럼 그를 떼어냈고 아무렇지 않게 평소처럼 잘 살아가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그분이 자리잡던 곳에서 피가 흘러나옴 뭐, 대수롭지 않게 쪽쪽 빨아줬음 (더럽다면....할말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양치는했음!!) 피가멈춤 다시남 쪽쪽 빨아줌 왜냐면 침이 소독작용을 할 수 있다는 말을 어디서 주워들었기 때문임 그리고 하룻밤 잠 정말 아무렇지 않았음 근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이게 웬걸, 울퉁불퉁 손가락 팅팅 붓고, 껍질이 벌어져서 안에 조직세포? 근육세포? 뭐 이런게 나옴!!! 말로는 설명이 안됨 사진 투척함 123 그런거 없음, 나님급함!!!! 자, 보임?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미춰보리겠음 더 가까이 보여주겠음 지금, 실제로 보는것보다 더 옅고 안아프게나왔는데, 설명을 해주겠음. 보시면 상처 밑이 빨갛게 부어오름. 실제로보면 진짜 엄청 빨감. 그리고 그 빨갛게 부어오른것 위로는 껍질이 엄~~~청 하얗고 너덜너덜함. 그리고 그 벌어진 하얀 껍질과 손톱 사이로는 절대 뗄 수도 없고 잘라낼 수 없는...피부 안에 있는 근육? 뭐, 조직? 뭐하고 해야하나... 그게 튀어나옴.... 아, 너무 슬픔...진짜 레알 아픔. 진심으로 이건 내가 개인적으로 치료해도 안될것 같고, 우선 엄마한테 보여줬더니, "오메, 어쩌다 이랬냐. 엄마가 그런거 손톱깎이로 잘라내고 떼지마라고 했어, 안했어. 우선 후X딘 바르고 조심 좀 해라......................" 라고 하셔서, 후시딘 바르고, 데일밴드 붙여서 생활중임. 근데 무슨 병원 가야할지도 모르겠고, 후X딘 발라도 나아지는 건 안보이고, 머리 감거나 세수할 때나 손 씻을 때나 물 안닿게 하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닿기 때문에 너무너무 아픔... 수압이 약한 상태에서 흐르는 물에는 아프지 않지만, 손으로 살짝 터치했을 땐 피멍든 곳이 어디 닿는 것 같이 아프고, 데일밴드를 갈아주려고 떼어 낼때는 손톱 힘이 약해져서 손톱이 들릴것 같이 아픔. 그리고 떼어낼 때 데일밴드에 노란 고름이 같이 묻어나옴... 하.........정말 아파요. 음슴체로 표현이 안되네요.... 저의 절실함이, 제 손가락을 치료하고픈 마음이 피부과를 가야하나요, 어딜 가야하나요 치료 방법은 어쩌면 좋을까요 톡커님들은 절대 껍질 뜯지마세요, 저처럼 잘못 뜯다가 이쁜 손가락 다 망가집니다ㅠㅠ 쓰다보니 길어졌는데, 잘 읽어주시고 해결책을 좀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빅뱅짱
도와주세요) 손가락 옆에 껍질? 그거 뜯었더니....
안녕하세요~
올해 고3올라가는 여고생입니다
판 처음써보는데...
떨리는 마음보단 키보드 자판을 누르는 제 왼쪽 네번째손가락이 너무 아프네요
고민이 있어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 쯤 뜯어봤을 법한
손가락 껍질? 그, 알죠? 뭔지ㅋㅋㅋㅋㅋㅋ큐ㅠㅠ
손톱과 살 사이에서 유혹의 소나타 부르는 바로 그분
그분이 매몰차게 쫒아낸 제게 복수를 한게 분명해요.
그럼, 제 이야기를 들으실 준비 다 됐다고 생각하고,
전 정상적인 왼쪽 네번째손가락이 없으므로 음슴체ㅋㅋㅋㅋㅋㅋ
때는, 3일전임
나님은 습관처럼 그를 떼어냈고
아무렇지 않게 평소처럼 잘 살아가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그분이 자리잡던 곳에서 피가 흘러나옴
뭐, 대수롭지 않게 쪽쪽 빨아줬음 (더럽다면....할말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양치는했음!!)
피가멈춤
다시남
쪽쪽 빨아줌
왜냐면 침이 소독작용을 할 수 있다는 말을 어디서 주워들었기 때문임
그리고 하룻밤 잠
정말 아무렇지 않았음
근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이게 웬걸, 울퉁불퉁 손가락 팅팅 붓고, 껍질이 벌어져서 안에 조직세포? 근육세포? 뭐 이런게 나옴!!!
말로는 설명이 안됨
사진 투척함 123 그런거 없음, 나님급함!!!!
자, 보임?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미춰보리겠음
더 가까이 보여주겠음
지금, 실제로 보는것보다 더 옅고 안아프게나왔는데, 설명을 해주겠음.
보시면 상처 밑이 빨갛게 부어오름. 실제로보면 진짜 엄청 빨감.
그리고 그 빨갛게 부어오른것 위로는 껍질이 엄~~~청 하얗고 너덜너덜함.
그리고 그 벌어진 하얀 껍질과 손톱 사이로는
절대 뗄 수도 없고 잘라낼 수 없는...피부 안에 있는 근육? 뭐, 조직? 뭐하고 해야하나...
그게 튀어나옴.... 아, 너무 슬픔...진짜 레알 아픔.
진심으로 이건 내가 개인적으로 치료해도 안될것 같고,
우선 엄마한테 보여줬더니,
"오메, 어쩌다 이랬냐. 엄마가 그런거 손톱깎이로 잘라내고 떼지마라고 했어, 안했어.
우선 후X딘 바르고 조심 좀 해라......................"
라고 하셔서, 후시딘 바르고, 데일밴드 붙여서 생활중임.
근데 무슨 병원 가야할지도 모르겠고,
후X딘 발라도 나아지는 건 안보이고,
머리 감거나 세수할 때나 손 씻을 때나 물 안닿게 하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닿기 때문에
너무너무 아픔... 수압이 약한 상태에서 흐르는 물에는 아프지 않지만,
손으로 살짝 터치했을 땐 피멍든 곳이 어디 닿는 것 같이 아프고,
데일밴드를 갈아주려고 떼어 낼때는 손톱 힘이 약해져서 손톱이 들릴것 같이 아픔.
그리고 떼어낼 때 데일밴드에 노란 고름이 같이 묻어나옴...
하.........정말 아파요.
음슴체로 표현이 안되네요.... 저의 절실함이, 제 손가락을 치료하고픈 마음이
피부과를 가야하나요, 어딜 가야하나요
치료 방법은 어쩌면 좋을까요
톡커님들은 절대 껍질 뜯지마세요, 저처럼 잘못 뜯다가 이쁜 손가락 다 망가집니다ㅠㅠ
쓰다보니 길어졌는데, 잘 읽어주시고 해결책을 좀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빅뱅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