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번에 룸카페에 간 적 있어. 가서 영화를 보고있었어 남친이랑 재미나게
난 사실 혼전순결 막 이렇다 저렇다 사람들이 말하는 이야기에 관심이 없어.
사실 그냥 사람들이 자기이름에 부끄럽지 않게. 남에게 피해주면서 살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하거든.
룸카페에서 한창 영화보고있는데
ㅋㅋㅋ 진짜 잊을 수가 없네
"날 사랑하면 움직이지마."
정말 목소리였어. 사람이말하는. 드라마소리가 아니고.
순간 나랑 남친 쎄하고.
내가 뭐라할 건 아니고 남의 일인것도 알겠는데
정말 그 여자애가
"오빠 왜그래 "
하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는데
목소리도 딱 어리고 그냥 둘다 학생인거 같았어.
뭐 조금더 소리가 들렸는데
여튼 그래. 난 별로 끼어들고 싶지 않아서 아무소리도 안했어. 그냥 영화 볼륨 올렸어.
근데 난 뭐다뭐다 해도 청소년들이 자기몸을 아끼면 좋겠더라.
혼전순결하라는게 아니고 그렇게 사랑타령하면서 룸카페애서 어린애 어떻게 해보려고 하는애.
그냥 남자 대 여자로 그남자가 그 여잘 정말 좋아할까?
난 잘 모르겠어. 안타까워서 한번 써봐.
혹시라도 남친한테 이런말 들은 사람있으면 제발 다시 생각해봐.
좋아하는 사람이랑 사랑을 나누는걸 뭐라고 하지않는데
내가 들었던 절대 못잊을 저 목소리 같은 경우는 없었으면 해
룸카페에서의 나의 경험.
안녕 난 25살 여자사람이야
내가 저번에 룸카페에 간 적 있어. 가서 영화를 보고있었어 남친이랑 재미나게
난 사실 혼전순결 막 이렇다 저렇다 사람들이 말하는 이야기에 관심이 없어.
사실 그냥 사람들이 자기이름에 부끄럽지 않게. 남에게 피해주면서 살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하거든.
룸카페에서 한창 영화보고있는데
ㅋㅋㅋ 진짜 잊을 수가 없네
"날 사랑하면 움직이지마."
정말 목소리였어. 사람이말하는. 드라마소리가 아니고.
순간 나랑 남친 쎄하고.
내가 뭐라할 건 아니고 남의 일인것도 알겠는데
정말 그 여자애가
"오빠 왜그래 "
하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는데
목소리도 딱 어리고 그냥 둘다 학생인거 같았어.
뭐 조금더 소리가 들렸는데
여튼 그래. 난 별로 끼어들고 싶지 않아서 아무소리도 안했어. 그냥 영화 볼륨 올렸어.
근데 난 뭐다뭐다 해도 청소년들이 자기몸을 아끼면 좋겠더라.
혼전순결하라는게 아니고 그렇게 사랑타령하면서 룸카페애서 어린애 어떻게 해보려고 하는애.
그냥 남자 대 여자로 그남자가 그 여잘 정말 좋아할까?
난 잘 모르겠어. 안타까워서 한번 써봐.
혹시라도 남친한테 이런말 들은 사람있으면 제발 다시 생각해봐.
좋아하는 사람이랑 사랑을 나누는걸 뭐라고 하지않는데
내가 들었던 절대 못잊을 저 목소리 같은 경우는 없었으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