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빠서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야 Chapter 2를 쓰게 됐습니다. 오늘은 지난 번 헤어스타일 편에 이어서 하의 편을 준비해 봤어요. 패션을 완성하는데 있어서 헤어스타일, 상,하의, 신발, 기타 악세서리 등 어느 것 하나 빼놓으면 안되지만 굳이 그 중요성을 논하자면 제 생각에 하의가 차지하는 부분은 50%이상일 것 같아요! 그 중요성에 비해 옷을 고르는 것이 어렵지 않다는 것이 함정이니까 두려워하지마시고~ 패션은 자신감으로부터 시작되니까요! 그럼 이제 시작해 보겠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서 자신이 스스로 판단하기에, 아니면 주위에서 판단하기에 옷을 잘 입는다면 이 포스팅은 볼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제 타겟은 공부만 하다가 대학교 갈려니 꾸미는데 있어 막막해하는 친구들이니까요! 하의 우리 상큼이 새내기 분들이 입학하는 시즌은 바로 3월! 땅 속에 웅크리고 있던 새싹이 돋아나고 초록이 만연해지는 봄의 계절이죠. 아직 반 바지를 입기엔 확실히 무리가 있는 계절이고 하니 긴바지 위주로 추천을 해볼게요! 지난 쳅터와 마찬가지로 일단 피해야 할 바지부터! 형형색색의 바지 보통 이런 바지는 정말 잘 입으면 센스있어 보일 수 있으나! 우리 풋풋한 새내기 분들이 따라하기엔 아직 이른 감이 있어요. 체형에 잘 맞는 옷을 입는 것 만큼이나 나이에 맞는 옷을 입는게 좋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과한 도전보다는 평범한 아이템들로 꾸민듯 안꾸민듯한 패션을 연출하는게 좋답니다! 괜히 인터넷 서핑하시며 요런 바지들에 현혹되지 않으시길... 과도한 스키니진 저도 몸에 착 달라붙는 바지를 즐겨입는 편입니다만... 위와 같이 심한 스키니진은 남자의 몸(?)에 해로운 것은 물론이고 정말 보기 흉하답니다. 특히 다리가 얇으신 분들은 스키니진을 정말 피해야 해요! 입학 첫 날부터 여러사람 눈 찌푸리게 할 수 있으니 주의 하시길! 과도한 워싱진 꾸미는데에 전혀 무지했던 새내기분들.. 요런 현란한 워싱진에 현혹되기 싶죠. 그러나! 대학교에 형누나언니오빠들은 절대! 이런 스타일을 좋게 보지 않아요! 되도록 워싱이 깔끔하고 단순한 것을 데님을 입을 것! 너무 헐렁한 바지 몸에 너무 달라붙은 스키니진도 피해야하지만 이런 헐렁한 힙합바지도 피해야 한답니다. 자신이 어려서부터 리얼 스트릿패션을 추구해왔다면 말리진 않겠지만.. 바지는 무엇보다도 자신의 체형에 맞도록 입는 것이 중요해요 정말 중요! 서랍장에 요런바지들이 있다면... 수선해서 입을 것을 추천드릴게요~ 사실 사진을 올리고 보니 위 바지는 헐렁할 뿐만 아니라 워싱도 좀 과한 편이네요^^; 몇 가지 피해야할 바지들을 소개해드렸어요. 좀 감이 오시나요? 새내기는 무엇보다도 풋풋함으로 어필해야 합니다!ㅋㅋㅋㅋ 그러다가 점 점 꾸미는데 성장하는 모습이 보이고 2학년 때 쯤 잠재력 폭발하면 새내기들이 눈에 하트뿅뿅 나오면서 오빠하면서 졸졸 쫓아다닐꺼에요ㅋㅎㅋㅎ 과 누나들이 다시 보게 되는 것은 물론이고여! (근데 안 생길 사람은 안 생겨요ㅠㅠ) 자, 이제 입을 만한 바지들 소개해드릴게요. 머스트아이템으로서 언제든지 입을 수 있는 아이템 위주로 정리해봤습니다. 기본적으로 생지데님(워싱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데님)과 중청의 평범한 워싱진은 가지고 있어야해요. 특히나 생지데님은 사계절 언제어디서든 입을 수 있고 어느 옷과 매치해도 훌륭하게 어울린답니다! 요즘은 시중에 나오는 바지들은 대부분이 다리에 핏하게 맞아 떨어지죠. 친구들이랑 보세샾이나 혹은 인터넷 쇼핑몰 몇 번 이용하다가 보면 어떤 바지, 어떤 사이즈를 입어야 자신의 체형에 예쁘게 맞는구나 감이 오실거에요. 위에 스크랩한 사진은 플랙진(Plac Jeans)라는 브랜드의 바지에요. 가격 대비 최고의 효율을 자랑하는 브랜드인 만큼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 번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그레이진 블랙진과! 위와 마찬가지로 어느 옷에나 훌륭하게 어울리는 아이템들이에요. 다른 말이 필요없을 것 같아요. 검정계열은 어느 색에나 잘 어울려서 신발을 신는데도 훨씬 용이하구요! 다양한 스타일의 면바지 왼쪽은 평범한 면바지라기 보다는 카고팬츠라고 할 수 있겠네요. 어쨌든! 서랍장 어딘가에 있는 펑퍼짐은 면바지는 이젠 안되요! 저 바지에 촥 달라붙는 핏 보이시나요? 모델의 다리가 예뻐서 그런 것도 있지만, 요즘 나오는 바지는 거의 이런 핏이랍니다. 처음에는 착 달라붙는 바지가 불편할 수도 있지만 입다보면 전보단 훨씬 멋져진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불편함보다는 뿌듯함이 드실거에요! 딱!!!!!!!!!!!!!!!!!!!! 이정도!!!!!!!!!!!!!!!! 에이 뭐야 입을 만한 바지도 몇 개 없네ㅋㅋㅋㅋ 라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사실 제가 소개해드린 바지 중에서도 디자인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일단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할 기본 아이템들을 입으시면서 감을 키워나가서 나중에 더 다양한 종류의 바지에 도전해보면서 감각을 키워나가시면 될 것 같아요. 정리해보겠습니다! 바쁘신 분들은 요기만 후딱 읽고 가셔도 될 것 같아요. 피해야 할 바지 형형색색의 바지들 심하게 하체를 조여오는 스키니진 어중간하거나, 과도한 워싱진 체형과는 어울리지 않게 통 넓은 바지, 헐렁이는 바지 등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할 바지 생지데님 무난하고 적절한 워싱진 검정계열의 블랙진 혹은 그레이진 면바지 요기서 Point(Vㅔ리중요). 온, 오프라인 매장을 조금만 관심있게 살펴보면 요즘 나오는 바지들은 핏이 대동소이하다. 그것들을 입어라! 그것들을 입고 거울을 보면 신세계가 열릴 것이다. 처음은 누구나 어렵다. 허나 일단 자신의 체형에 어울리는 바지를 찾는 그 순간! 이미 당신의 패션센스는 0점에서 50점 이상은 되었다! 엄청나지 않은가? 주인장은 유니클로, 플랙진 등의 적절한 가격으로 다양한 핏 라인을 선보이는 브랜드를 추천해본다. 어려서부터 옷장 한구석을 차지하던 형편없는 바지들은 버리거나 수선해입는다. 이상, 포스팅을 마칠게요. 추운 겨울 항상 감기조심하시고 다음에 또 좋은 내용으로 찾아오겠슴다. 뿅! 5
호감가는 새내기 스타일 추천 :-) Chapter 2 : 하의 편
안녕하세요!
바빠서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야 Chapter 2를 쓰게 됐습니다.
오늘은 지난 번 헤어스타일 편에 이어서 하의 편을 준비해 봤어요.
패션을 완성하는데 있어서 헤어스타일, 상,하의, 신발, 기타 악세서리 등 어느 것 하나 빼놓으면 안되지만
굳이 그 중요성을 논하자면 제 생각에 하의가 차지하는 부분은 50%이상일 것 같아요!
그 중요성에 비해 옷을 고르는 것이 어렵지 않다는 것이 함정이니까 두려워하지마시고~
패션은 자신감으로부터 시작되니까요!
그럼 이제 시작해 보겠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서 자신이 스스로 판단하기에, 아니면 주위에서 판단하기에
옷을 잘 입는다면 이 포스팅은 볼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제 타겟은 공부만 하다가 대학교 갈려니 꾸미는데 있어 막막해하는 친구들이니까요!
하의
우리 상큼이 새내기 분들이 입학하는 시즌은 바로 3월!
땅 속에 웅크리고 있던 새싹이 돋아나고 초록이 만연해지는 봄의 계절이죠.
아직 반 바지를 입기엔 확실히 무리가 있는 계절이고 하니 긴바지 위주로 추천을 해볼게요!
지난 쳅터와 마찬가지로 일단 피해야 할 바지부터!
형형색색의 바지
보통 이런 바지는 정말 잘 입으면 센스있어 보일 수 있으나!
우리 풋풋한 새내기 분들이 따라하기엔 아직 이른 감이 있어요.
체형에 잘 맞는 옷을 입는 것 만큼이나 나이에 맞는 옷을 입는게 좋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과한 도전보다는 평범한 아이템들로 꾸민듯 안꾸민듯한 패션을 연출하는게 좋답니다!
괜히 인터넷 서핑하시며 요런 바지들에 현혹되지 않으시길...
과도한 스키니진
저도 몸에 착 달라붙는 바지를 즐겨입는 편입니다만...
위와 같이 심한 스키니진은 남자의 몸(?)에 해로운 것은 물론이고 정말 보기 흉하답니다.
특히 다리가 얇으신 분들은 스키니진을 정말 피해야 해요!
입학 첫 날부터 여러사람 눈 찌푸리게 할 수 있으니 주의 하시길!
과도한 워싱진
꾸미는데에 전혀 무지했던 새내기분들.. 요런 현란한 워싱진에 현혹되기 싶죠.
그러나! 대학교에 형누나언니오빠들은 절대! 이런 스타일을 좋게 보지 않아요!
되도록 워싱이 깔끔하고 단순한 것을 데님을 입을 것!
너무 헐렁한 바지
몸에 너무 달라붙은 스키니진도 피해야하지만 이런 헐렁한 힙합바지도 피해야 한답니다.
자신이 어려서부터 리얼 스트릿패션을 추구해왔다면 말리진 않겠지만..
바지는 무엇보다도 자신의 체형에 맞도록 입는 것이 중요해요 정말 중요!
서랍장에 요런바지들이 있다면... 수선해서 입을 것을 추천드릴게요~
사실 사진을 올리고 보니 위 바지는 헐렁할 뿐만 아니라 워싱도 좀 과한 편이네요^^;
몇 가지 피해야할 바지들을 소개해드렸어요. 좀 감이 오시나요?
새내기는 무엇보다도 풋풋함으로 어필해야 합니다!ㅋㅋㅋㅋ
그러다가 점 점 꾸미는데 성장하는 모습이 보이고 2학년 때 쯤 잠재력 폭발하면
새내기들이 눈에 하트뿅뿅 나오면서 오빠하면서 졸졸 쫓아다닐꺼에요ㅋㅎㅋㅎ
과 누나들이 다시 보게 되는 것은 물론이고여!
(근데 안 생길 사람은 안 생겨요ㅠㅠ)
자, 이제 입을 만한 바지들 소개해드릴게요.
머스트아이템으로서 언제든지 입을 수 있는 아이템 위주로 정리해봤습니다.
기본적으로 생지데님(워싱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데님)과 중청의 평범한 워싱진은 가지고 있어야해요.
특히나 생지데님은 사계절 언제어디서든 입을 수 있고 어느 옷과 매치해도 훌륭하게 어울린답니다!
요즘은 시중에 나오는 바지들은 대부분이 다리에 핏하게 맞아 떨어지죠.
친구들이랑 보세샾이나 혹은 인터넷 쇼핑몰 몇 번 이용하다가 보면 어떤 바지, 어떤 사이즈를 입어야
자신의 체형에 예쁘게 맞는구나 감이 오실거에요.
위에 스크랩한 사진은 플랙진(Plac Jeans)라는 브랜드의 바지에요.
가격 대비 최고의 효율을 자랑하는 브랜드인 만큼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 번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그레이진 블랙진과!
위와 마찬가지로 어느 옷에나 훌륭하게 어울리는 아이템들이에요.
다른 말이 필요없을 것 같아요.
검정계열은 어느 색에나 잘 어울려서 신발을 신는데도 훨씬 용이하구요!
다양한 스타일의 면바지
왼쪽은 평범한 면바지라기 보다는 카고팬츠라고 할 수 있겠네요.
어쨌든! 서랍장 어딘가에 있는 펑퍼짐은 면바지는 이젠 안되요!
저 바지에 촥 달라붙는 핏 보이시나요?
모델의 다리가 예뻐서 그런 것도 있지만, 요즘 나오는 바지는 거의 이런 핏이랍니다.
처음에는 착 달라붙는 바지가 불편할 수도 있지만 입다보면 전보단 훨씬 멋져진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불편함보다는 뿌듯함이 드실거에요!
딱!!!!!!!!!!!!!!!!!!!! 이정도!!!!!!!!!!!!!!!!
에이 뭐야 입을 만한 바지도 몇 개 없네ㅋㅋㅋㅋ
라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사실 제가 소개해드린 바지 중에서도 디자인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일단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할 기본 아이템들을 입으시면서 감을 키워나가서
나중에 더 다양한 종류의 바지에 도전해보면서 감각을 키워나가시면 될 것 같아요.
정리해보겠습니다!
바쁘신 분들은 요기만 후딱 읽고 가셔도 될 것 같아요.
피해야 할 바지
형형색색의 바지들
심하게 하체를 조여오는 스키니진
어중간하거나, 과도한 워싱진
체형과는 어울리지 않게 통 넓은 바지, 헐렁이는 바지 등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할 바지
생지데님
무난하고 적절한 워싱진
검정계열의 블랙진 혹은 그레이진
면바지
요기서 Point(Vㅔ리중요).
온, 오프라인 매장을 조금만 관심있게 살펴보면 요즘 나오는 바지들은 핏이 대동소이하다.
그것들을 입어라! 그것들을 입고 거울을 보면 신세계가 열릴 것이다.
처음은 누구나 어렵다. 허나 일단 자신의 체형에 어울리는 바지를 찾는 그 순간!
이미 당신의 패션센스는 0점에서 50점 이상은 되었다! 엄청나지 않은가?
주인장은 유니클로, 플랙진 등의 적절한 가격으로 다양한 핏 라인을 선보이는 브랜드를 추천해본다.
어려서부터 옷장 한구석을 차지하던 형편없는 바지들은 버리거나 수선해입는다.
이상, 포스팅을 마칠게요.
추운 겨울 항상 감기조심하시고 다음에 또 좋은 내용으로 찾아오겠슴다.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