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애가 얼마나 상처받았을까...
요즘 선생님들은 다 좋아져서 ㅎㅎ;
어린애가 얼마나 상처받았을까...
요즘 선생님들은 다 좋아져서 ㅎㅎ;
Best경찰이나 선생이나 의사같은 사람들은 필수로 인성검사랑 심리상담 실시해서 공부 잘하고 능력있어도 인성이 바르지 못하면 못하게 해야함.
Best요즘도 저학년가르치는 사람중에서 저러는사람있는데
Best요즘 교권추락 이라고 하는데, 나는 그거 공감 못하겠다.그래 진짜 싹수노란 학생들은 제대로 처벌받아야겠지 근데 과연 학생들 잘못 이라고만 할 수있을까 ? 초 중 고 다니면서 진짜 쓰레기같은 선생많았고 잘못된 처벌 아니그냥 개패듯 애 때리는 선생 많이봤고 애들먼저얘기도 듣기전에 자기감정하나 못 추스려서 애들가슴에 평생지우지 못할 상처 주는애들 많이 봤다. 존경받길원한다면 그에맞게 행동해야하고 그 다음에 잘못된 애들은 합당한 처벌로 인도해야한다. 실력좋은 교사 좋지만 먼저 교사라는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선생이 많았으면 좋겠다. 학교드라마보면서 장나라 같은 선생님이 있었다면 학창시절에 나도 아이들도 학교에대한 선생에대한 신뢰와 존경이 있었을 거라고 느낀다 그냥 안타깝다 훗날 내 자식이 저런 덜 떨어진 교권남용하는 선생만날까봐 두렵고 휴
강아지닺ㅇ말 짤라야댐그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ㅉㅉㅉㅉ너무 안타깝네요 ㅜㅜㅜ
고1 때 담임이 나랑 내 친구만 싫어해서 조카 갈군거 생각나네그리고 지 결혼식 때 지 남편 앞에서는 나한테 착한척 웃고가증스러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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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새끼 선생 화가들 앞에서 옷 다 벗기고 나체화 모델로 되야되 병신새끼
내 얘기는 아니지만 초등학교 2학년때 같은반이었던 친구가 학교에서 주는 우유 안먹었다고 선생이 애 머리에 우유를 부어버렸던게 생각난다 걔는 울면서 학교 화장실 세면대에서 머리 감고...또 내가 5학년때 내가 사춘기가 좀 빨리온 편이라 그때가 한창 사춘기였는데 비만까진 아니고 약간 과체중??이었음 근데 담임이 신체검사한거 몸무게를 애들앞에서 다 공개하면서 여자애들은 다 정상이고 ㅇㅇ이가 제일 뚱뚱하네 살좀빼 과체중이야 이렇게말해서 애들 다 웃고 난 집에오자마자 울고 그이후로 애들은 맨날 놀리고 나랑 안놀려고 하는게 보였음....그 선생이란 인간 얼굴보기도싫다 애들 때리기는 엄청때렸었음
내얼굴에 만족하며 살아야겠다.
교사란 사람이 학생에게 정당한 대우를 받지 않게 한다는 것은 교사로서 책임을 져야된다고 생각한다 교사 진짜 짜증난다--
수업시작전 애들 다 모여있을때 체육선생이와서는 내이름을 부르며 왜 수련회비안내냐고 막 화를냄. 여기서 그치지않고 너네오빠 3학년00지?쌍으로 수련회비를 안낸다고 막 화를내고 나가는바람에 몇몇 아이들로부터 너네남매는 왜그러냐고 놀림받고그랬음. 그때도 화장실가서 울었었는데.다 큰 지금도 문득문득 생각나고 그 선생 죽여버리고싶음. 교사는 수업만하는 게 교사가 아니란다...몇몇개념없는선생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