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따라 교회 갔다가 졸리고 심심해서 예배시간에 여판 베스트글 보다가 깜놀했음 유두피어싱에 대한 글이었는데 댓글 보니 생각보다 여자들이 호의적이고 심지어는 그 글의 베플은 유두가 아니라 밑에다 피어싱했다는 댓글이었는데 와..진짜 멘붕.. 글 쓴 여자는 남친이 외국인인데 남친이 권유해서 고민하는 거 같던데 그 남친이란 인간도 이해가 안 되네요.. 오히려 난 내 여친이 그런 거 한다고 하면 진짜 멘붕와서 하지 말라고 말릴텐데 와.. 좀 오버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진짜 여친 몸은 내 몸하고 같은 느낌인데 그 몸에다 그런 걸로 손을 댄다는 건 정말 생각만 해도 끔찍하거든요 아 내가 순진해서 그런건가,..?ㅎㅎ 근데 그런 거 여자들이 진짜 하고 다니나.. 혹시 실제로 그런 거 한 여자 보신 분 계세요? 32
유두나 성기에 피어싱한 여자 본 적 있나요?
부모님 따라 교회 갔다가 졸리고 심심해서 예배시간에 여판 베스트글 보다가 깜놀했음
유두피어싱에 대한 글이었는데 댓글 보니 생각보다 여자들이 호의적이고 심지어는 그 글의 베플은
유두가 아니라 밑에다 피어싱했다는 댓글이었는데 와..진짜 멘붕..
글 쓴 여자는 남친이 외국인인데 남친이 권유해서 고민하는 거 같던데
그 남친이란 인간도 이해가 안 되네요..
오히려 난 내 여친이 그런 거 한다고 하면 진짜 멘붕와서 하지 말라고 말릴텐데 와..
좀 오버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진짜 여친 몸은 내 몸하고 같은 느낌인데
그 몸에다 그런 걸로 손을 댄다는 건 정말 생각만 해도 끔찍하거든요
아 내가 순진해서 그런건가,..?ㅎㅎ
근데 그런 거 여자들이 진짜 하고 다니나..
혹시 실제로 그런 거 한 여자 보신 분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