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었던 기이하고 신기했던 일들[1]

꽁냥이2013.01.20
조회5,091

...처음써봐서 모라 말해야할진 모르겠지만ㅠㅠㅠ전 귀신이 있다고 믿지않으므로 음슴체르쓰겠음윙크

위에 말한대로 나님은 귀신이 있다고 믿지않음!주위에 많은일들이 있었지만;;;

요즘에 네이트판에 [나는 무당될 팔자]를 써주시는 글쓴이의 글을 읽고 재밌고 감명받아서 나도 써봐야겠다

하고 쓰게되었으뮤ㅠ

인기많으면 더 쎄고 강한얘기 데리고 올테니까 이쁘고 잘생긴 언니오빠들 이쁘게 봐주삼~(꾸벅)

1.침대밑의 의문의 여자

나님은 지금도 나이가 많이어림 18살바께 되지 안았음.

때는, 내가 초등학교 3학년때였었던거같음

부모님께서 오빠와 같이 쓰라고 2층침대를 사주시게 되었는데 새로 사왔었던 그날 일이벌어졌슴..

부모님은 맞벌이부부이셨고 오빠와 나는 근처학원을 같이다녔었음

나는 시험에서 올백을 맞아 남기싫다고

흐느끼던 오빠님을 버리고 룰루랄라 기분좋게 실내화가방을 휘두르며 집에왔음

집에오자마자 침대 2층에누워 이불을 덮자마자 잠이들었던거가틈...

자는데 누가 자꾸 내이불을 끌어당기는거임 그래서 나님은

당연히 오빠인줄알고 "아씨 춥다고 아내놔!"이렇게 눈도뜨지않고 소리쳤음 근데 밑에서 들리는 음성은

오빠가 아닌 동굴에서 누가 말하듯이 울리는목소리로 여자가 "나도 추워"이러는 거임

난그때 잠이확달아났고 심장이미친듯이 뛰고 제자리 얼음했음 우는 소리를 내지않으려고 눈물만 뚝뚝흘리고 있던 그때 누군가 현관문을 열고들어오는 소리가들림 눈만움직여 방문을 보자 오빠가 서있었음

나는 안도의눈물을 흘리며 미친듯이 울었고 오빠는 아무말없이 나를 안아서 달래주었음 물론 그여자는 사라졌고..이일이 내가 겪은 첫번째일임

2.엄마귀신

이일도 저위에일이 일어나고 얼마되지않은 몇달뒤의 일이었던것 가틈

나는 그일로부터 1층에서 자게되었음 나님은 깨고싶지않아도 새벽에 무조건 깨는 그런 타입임

이날도 어김없이 으슬으슬떨며 잠에서 깼었음 근데 난 바로 얼음이 될수밖에 없었음..

이유는ㄴ.. 누군가 내머리를 미친듯이쓰다듬으며 중ㅇ얼거리고 있었기때문임

근데 그렇게 소름끼칠만큼 무섭지않았음 왜냐하면 머리를 쓰다듬는 느낌하며 빗어주는느낌이 꼭

엄마가 나를 대하는 느낌이었음

그리고 그의문의 귀신이 중얼거리는말은 "내이쁜아가 머리많이도자랐네" 이런식의 말을 되뇌이며

똑같은 행동을 했음

나는 신기하게 그상황에 눈꺼풀이 무거워지고 바로잠이들었음

아마도 그으ㅣ문의 귀신은 살아생전 아기를 두고간 엄마였었던거 같음

그리고 신기하게도 지금의 내나이 18살 까지도 1달에1,2번꼴로 꾸준히 찾아와서 듣기좋고 편안한말만 해주며

머리를 쓰다듬고 감 이사를 다님에도 불구하고..

일단 여기까지 써봤는데 어떠셨슴까?!

이런 얘기말고도 더무섭고 쎄고 또 감동적인 기막힌 일들도 많이있음

나님글 많이 찾아주시면 꾸준히 네이트판글로 이쁜언니들잘생긴오빠들에게 찾아뵙겠슴!똥침

아!그리고 궁금한거있거나 특히 가위눌리는것쪽에는 나님이전문! 댓글에 남겨주시면 친절하게

답변남겨드리겠슴부끄

그럼이만!남은 주말 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