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걔들이 앞담을 쫌 잘깜. 점심먹으면서 우리들을 자꾸 힐끔힐끔 쳐다보면서 뭐라뭐라하는데 다들리게 함. 우리는 걔들한테 그때까지만 해도 나쁜 감정은 없었고 그냥 쟤네 왜 우리 뒷담 까는건지 모르겠다고 하는 정도 였음. 그걸또 걔네가 들었나봄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걔네가 쌤한테 말ㅋ함ㅋ.그리고 대망의 점심시간, 그 화분 사건의 피해자 아이인 ㅇㅇ이는 범생이답게 공책정리를 하고 있었음. 근데 또 걔네들이 와서 우리한테 말을 거는거임. 잠깐 정리를 해주겠음. 원래 친구들끼리 못생겨도 이쁘다 이쁘다 해주는데 그중 한명한테 무려 한.가.인느님을 닮았다고 멍멍이소리를 하는거임.왈왈! 자칭 (걔가 김씨면 예를들어 김씨가문에 한가인이라는 별명을 붙여서 지들끼리씀.)다시돌아와서 그쉐키가 우리가 걔 말 씹으니깐 공책정리하고 있던 ㅇㅇ이의 공책을 퐉 덮음.
그리고는 "아니, 내말좀 들어봐. 늬들이 오해하는거야." 이러면서 착한척함. 갑자기 어떤 얘가 쌤이 부른다고 교담실로 오라고함. 쌤은 "학기초니깐 그냥 넘어가자."라고 하셨고 우리는 쌤말 잘듣는 착한 얘들이니깐 쌤 말씀 들었음ㅋ 아무튼 1학기도 많은 사건이 있었지만 걍 넘어가겠음ㅋ 시간이 없어서ㅠㅠ
2학기 때는 카카오 스토리에 우리욕 한적도 있음 ㅉㅉ 솔직히 얘네가 말하는거 하나도 못알아듣겠음. 얘네들은 창년이랑 수건 수건 뜻도 모르는 년들임.그거 그냥 지들끼리 창년창년 수건수건 하고 다님.ㅉㅉ
우리 학교 무개념
일단 톡쓰는거 처음이라... 음슴체로 쓸게요!^^
우리는 올해 고1임.
그래서 지금 말하는건 중3때 일임.
우리가 처음엔 그새끼들 소문이 안좋은건 알고 잇엇지만 그냥 그러려니 했음.
하ㅋ지ㅋ만ㅋ 거기에는 대반전이 있었음.
우리가 지금 말하는 애들은 6명임.처음엔 2명이었는데 불어남ㅋ
그래서6명ㅋ 아무튼 얘들은 1년 동안 엄청 많은 일을 일으켰음.
첫번째 화분사건.
우리랑 같이 밥먹는얘가 성격이 좀 특이함.화성인나가도 됨;;
그만큼 쫌 특이한데. 얘가 창문을 보면서 무슨생각을 했나봄.
걔자리가 창가 쪽이여서 수업시간에도 창가쪽을 많이 봄.
근데 그 6명중 어떤얘의 화분이 깨졌나봄.
점심시간끝나고 지들끼리 오더니. 갑자기 걔한테 "ㅇㅇ아,혹시 니가 내화분 깨트렸어?"하고
순진한말투로 말하는거임. 그래서 우리는 당연히 어의없게 처다보면서 아니라고 함.
그치만 걔들은 지들이 그 잘난눈으로 똑똑히 봤다고 지랄떰.
하지만 우리들은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냥 넘겼음.그리고 그사건은 끗!
그리고 걔들이 앞담을 쫌 잘깜. 점심먹으면서 우리들을 자꾸 힐끔힐끔 쳐다보면서 뭐라뭐라하는데 다들리게 함. 우리는 걔들한테 그때까지만 해도 나쁜 감정은 없었고 그냥 쟤네 왜 우리 뒷담 까는건지 모르겠다고 하는 정도 였음. 그걸또 걔네가 들었나봄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걔네가 쌤한테 말ㅋ함ㅋ.그리고 대망의 점심시간, 그 화분 사건의 피해자 아이인 ㅇㅇ이는 범생이답게 공책정리를 하고 있었음. 근데 또 걔네들이 와서 우리한테 말을 거는거임. 잠깐 정리를 해주겠음. 원래 친구들끼리 못생겨도 이쁘다 이쁘다 해주는데 그중 한명한테 무려 한.가.인느님을 닮았다고 멍멍이소리를 하는거임.왈왈! 자칭 (걔가 김씨면 예를들어 김씨가문에 한가인이라는 별명을 붙여서 지들끼리씀.)다시돌아와서 그쉐키가 우리가 걔 말 씹으니깐 공책정리하고 있던 ㅇㅇ이의 공책을 퐉 덮음.
그리고는 "아니, 내말좀 들어봐. 늬들이 오해하는거야." 이러면서 착한척함. 갑자기 어떤 얘가 쌤이 부른다고 교담실로 오라고함. 쌤은 "학기초니깐 그냥 넘어가자."라고 하셨고 우리는 쌤말 잘듣는 착한 얘들이니깐 쌤 말씀 들었음ㅋ 아무튼 1학기도 많은 사건이 있었지만 걍 넘어가겠음ㅋ 시간이 없어서ㅠㅠ
2학기 때는 카카오 스토리에 우리욕 한적도 있음 ㅉㅉ 솔직히 얘네가 말하는거 하나도 못알아듣겠음. 얘네들은 창년이랑 수건 수건 뜻도 모르는 년들임.그거 그냥 지들끼리 창년창년 수건수건 하고 다님.ㅉㅉ
시간 관계상 일일이 설명은 못하겠지만 나중에 다시 설명할수 있을거임.
이외에도 사건이 훨씬 많은데
딱한가지만 설명하겟음.
담ㅋ배ㅋ 스케일 조카 큼.
중3이나 됫으면서 초딩처럼 뭐하는 짓거리들인지 모르겠음.
그거 쌤한테 걸린뒤에 주웠다했나? 아빠꺼라고 했나? 그랬던걸로 기억함.
미친ㅋㅋㅋㅋ 라이터까지 발견됬는데 줍기는 뭘주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빠껄 지가 왜 들고 다님?ㅋㅋㅋㅋㅋㅋ
교복도 조카짧게 줄임. 진심 엉덩이 다보임ㅋㅋㅋㅋㅋ 다리가 이쁘면 모름.
볼때마다 구역질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11월달까지 스타킹 안입는 자신감은 뭔지 궁금함.
언제 한번 시내에서 마주친적있음.
안경 벗고 화장 조카 떡ㅋ칠ㅋ
미친ㅋㅋㅋㅋ 나 눈 사람인줄 암ㅋㅋㅋㅋ
아무튼 우릴보고 놀란듯이 사라짐.
오늘은 이쯤 하겠음.
저희가 필력이 초큼 부족해서 자작이나 초딩이 쓴거처럼 보일수도 있지만 믿어주세요ㅠㅠ♥
그리고 맞춤법이나 초큼 이상한 부분은 이해해주세요.빨리 쓰려다 보니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