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내가 요즘 김치녀 관련해서 짜증나는 일이 좀 몇개 있었다.새벽에 빡쳐서 몇가지 막 써본다.술쳐먹고 쓰는거니까 글이 정리가 안되고 요점이 없어도 양해해줘라.짤은 그냥 바탕화면에 있길래 올려봤다. 명색이 짤게니까.선 3줄요약1. 김치 시발년들 떄문에 빡쳐서 할말있다.2. 근데 말해도 개년들이 일베를 안해서 안보니까 짜증난다.3. 그냥 ㅁㅈㅎ나 줘라1. 바람펴놓고 "그러게 잘하지 그랬어" 이딴 개지랄하지마라.아무리 남자들이 지랄맞고 병신이라곤 하지만진실로 자기 여자 아낄줄 알고, 그만큼 귀기울이면서 노력하는 새끼라면세상 어떤 남자도 자기 여자친구가 바람피는거 원하는 병신 없다.남자가 아무리 잘해주려고 노력해도,니년들 사이즈가 그지랄이라서수시로 호환을 바꿔주려고 피우는 바람과,니들만 바라보고 성기빠지게 마음 기울이는 니들 남친보다스펙좋고 더 물질적으로 풍요롭게 해줄 남자들 만나서 벌려놓고선그러게 더 잘하지그랬냐, 내가 바람피운건 모두 니탓이다.이따구로 정신승리 하지마라 얼마전에 내가 사귄년도 니들하고 똑같은짓거리 했다.조카 극딜한다음에 카톡 차단했는데내가 아이폰이라서 번호 차단이 안되가지고 문자랑 전화 씹느라고 핸드폰 꺼두느라 개고생했다.2. 사랑과 물질을 연관지어서 감성팔이 하지마라.얼마전에 내가 뉴스보다가 여친 백 하나 사주려고 신장팔았다는 미친새끼보고 황당하기 그지없더라.너네들은 남자를 뭘 보고 만나냐?사랑? 지랄하고 자빠졌네, 물질이라고 까놓고 말해.우스갯소리로 섹스만 아니면 지금 여친하고 헤어진다 어쩐다 하는 새끼들도막상 자기 여친이 사고나서 병원에 실려갔다고 전화받으면 마시던 술도 뱉고 당장 병원으로 튀어가는놈들이다.그런데, 니들은 남친이 사고가나서 어디 불편해지면 당장 모른채 버리고 포기할 것들 아니냐?내가 운동하다가 다리다쳐서 반년정도 다리병신으로 산적이 있는데,그때 사귀던 여자친구가 나 바로 차버리더라.니들이 맨날 하는 소리가,"넌 사랑하는 여자친구한테 그깟 돈 몇푼이 아깝냐?"이딴 병신같은 소리하는데,그러는 너네들은 생일때 뭐 사달라 뭐 사달라 해놓고선 니들 남친 생일때 뭐 챙겨줬냐?뭐? 정성을 다한 안마서비스?지랄하고 자빠졌네, 니들 하루동안 팔힘좀 쓴다고 니들 사준 가방값만큼 수지타산이 맞냐?뭐??종이학 천마리?종이학은 장작대신으로 쓰라는거냐? 이딴걸 줘서 뭐할껀데.내가 진짜 니들 이중성이 조카게 쩔어서 어이가 없는데,사랑하고 물질하고 연관지을꺼면 그냥 원조교제해라사랑이라는 단어는 너네들이 순진한 니들 남친 등쳐먹으라고 있는 단어 아니다.그 고귀한 뜻에 먹칠하지마라.3. "남자가 쪼잔하게..."라고 해놓고 남녀평등 드립치지마라."남자가 그러면 안된다" 라는 발언 자체부터가 남녀불평등을 나타내는거다.그러면서 니들 불리할떈 남녀평등 주장하지마라.니들 맨날 입에 달고사는 멘트가 이거아니냐?"넌 왤케 남자가 쪼잔하게 그런것도 못참냐" / "레이디퍼스트 정신좀 발휘하시지"지랄도 그정도면 예술의 전당에 기록될 수준의 경지라고 보여진다.꼭 필요할땐 비둘기 대가리 흔들듯이 오면서 와가지고 베시시 쳐웃으면서 애교아양조카 떨어제끼고,목표물 회수하는 순간부터 조카 얼음인형마냥 누구셈? 이지랄 하고 있더라.내가 이거 관련해서 조카 황당한 경험 몇가지 있었는데,소개팅나갔더니 계산할 타이밍 되니까 너무도 당연하게 그냥 가게문 열고 나가서 기다리더라.계산은 남자인 나보고 하라는거지.니들은 맨날 그렇게 가방 쳐들고 다니고, 지갑 좋은거 쳐들고 다니면서가방에 뭘 쳐넣을줄만 알지, 꺼낼줄은 모르냐?내가 더치페이 안하냐고 물어봤더니, 남자가 쪼잔하게 그정도도 못사냐고 병신같은 논리 펼치더라.조카 까고싶었는데 자꾸 개소리하길래 말문이 막혀서 그냥 닥치고 있었다.또 이런 일도 있었다.알던 가시나랑 논쟁이 붙었는데 이년이 좌익성향이 좀 있던 년이라서 노짱과 다이쥬를 조카게 빨아제끼더라.그래서 팩트를 제시했더니, 남자 쪼잔하게 뭘 자꾸 태클거냐고 정신승리 시전하더라.니들이 불리할땐 남녀평등이고, 니들이 유리해지면 당연한거냐?기본적으로 김치년과 탈김치 구분하는법 알려줄까?여성가족부를 줄여서 말하라 했을때,여가부 라고 하는 여자는 탈김치일 확률이 여성부 라고 하는 여자보다 높다.이건 내가 장담해준다. 실제로도 내 주변을 봐도 그렇다.지들 유리한 쪽으로 잘 이끌어주는 편향적인 시선에서 보기때문에, 자기들 편익을 우선시한다.따라서 여성을 우대하기 위해 존재한 여성가족부를 줄여읽으라고 하면 대부분 김치년은 여성부라고 읽지, 여가부라고 읽지 않는다.일게이들도 알아둬라. 사소한말 차이에서도 김치년은 마늘냄새 풀풀 풍기는 법이다.4. 타인의 이중성을 비판하기전에 너네들부터 이중적인건 아닌지 확인해라.남들에겐 이중성을 신나게 폄하하고 비판하면서니들 불리할때만 정신승리하고 니들 유리할땐 억측과 흑백논리도 마다하지 않으며,니들이 확실할땐 타인에게 인정하는 태도를 가지라고하고는 니들이 불리할땐 쉴드쳐줄 보빨러 구하기 바쁜 김치년들아.넷상에서만 탈김치인척, 관심받으려고 안달하면서"저런 여자는 한국 사회에 필요없어요." 이지랄 해놓고선 현실로 비춰보면 니들도 별반 다른거 하나 없었다.다른여자들이 김치년 종특 발휘할때 누구보다 빠르게 달려가서 극딜 시전하는 니들이,대선시즌만 되면 투표하는 행동개념녀가 되려고 조카 얕디얕은 지식에 선동당해서 남들을 앞장서서 선동하는 니네들이,부모님이 물려주신 육신은 함부로 대하고 건드리면 안된다면서 허구한날 방구석에 쳐박혀서 강남 성형외과 알아보는 그런 니네들이,나는 혐오스럽기 그지없다.나는 살면서 정말 이 여자는 탈김치녀다.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순수한 여자는 단 한명도 본적이 없다.내가 아는 기준선에서지만 모든 여자는 이중적이다. 단지 그 이중적인 차이가 얼마나 나느냐일 뿐이다.너네들은 너네들의 행동을 3자의 시각에서 거울에 비쳐 생각해보고정말 니들의 뇌가 정상인의 뇌라면 부끄러움에 거울을 깨고싶을 것이다.언제나 본질과 껍데기도 분간못하고 분탕질 벌리는데 일가견 있는 너네 김치년들 볼때마다 짜증나기 그지없다.사고 한번 치면, "그럴줄은 몰랐는데요"모르긴 뭘 몰라, 알면서 발뺌이지... 김치년은 3일에 한번이다 196
대한민국 김치녀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다
우선 내가 요즘 김치녀 관련해서 짜증나는 일이 좀 몇개 있었다.
새벽에 빡쳐서 몇가지 막 써본다.
술쳐먹고 쓰는거니까 글이 정리가 안되고 요점이 없어도 양해해줘라.
짤은 그냥 바탕화면에 있길래 올려봤다. 명색이 짤게니까.
선 3줄요약
1. 김치 시발년들 떄문에 빡쳐서 할말있다.
2. 근데 말해도 개년들이 일베를 안해서 안보니까 짜증난다.
3. 그냥 ㅁㅈㅎ나 줘라
1. 바람펴놓고 "그러게 잘하지 그랬어" 이딴 개지랄하지마라.
아무리 남자들이 지랄맞고 병신이라곤 하지만
진실로 자기 여자 아낄줄 알고, 그만큼 귀기울이면서 노력하는 새끼라면
세상 어떤 남자도 자기 여자친구가 바람피는거 원하는 병신 없다.
남자가 아무리 잘해주려고 노력해도,
니년들 사이즈가 그지랄이라서
수시로 호환을 바꿔주려고 피우는 바람과,
니들만 바라보고 성기빠지게 마음 기울이는 니들 남친보다
스펙좋고 더 물질적으로 풍요롭게 해줄 남자들 만나서 벌려놓고선
그러게 더 잘하지그랬냐, 내가 바람피운건 모두 니탓이다.
이따구로 정신승리 하지마라
얼마전에 내가 사귄년도 니들하고 똑같은짓거리 했다.
조카 극딜한다음에 카톡 차단했는데
내가 아이폰이라서 번호 차단이 안되가지고 문자랑 전화 씹느라고 핸드폰 꺼두느라 개고생했다.
2. 사랑과 물질을 연관지어서 감성팔이 하지마라.
얼마전에 내가 뉴스보다가 여친 백 하나 사주려고 신장팔았다는 미친새끼보고 황당하기 그지없더라.
너네들은 남자를 뭘 보고 만나냐?
사랑? 지랄하고 자빠졌네, 물질이라고 까놓고 말해.
우스갯소리로 섹스만 아니면 지금 여친하고 헤어진다 어쩐다 하는 새끼들도
막상 자기 여친이 사고나서 병원에 실려갔다고 전화받으면 마시던 술도 뱉고 당장 병원으로 튀어가는놈들이다.
그런데, 니들은 남친이 사고가나서 어디 불편해지면 당장 모른채 버리고 포기할 것들 아니냐?
내가 운동하다가 다리다쳐서 반년정도 다리병신으로 산적이 있는데,
그때 사귀던 여자친구가 나 바로 차버리더라.
니들이 맨날 하는 소리가,
"넌 사랑하는 여자친구한테 그깟 돈 몇푼이 아깝냐?"
이딴 병신같은 소리하는데,
그러는 너네들은 생일때 뭐 사달라 뭐 사달라 해놓고선 니들 남친 생일때 뭐 챙겨줬냐?
뭐?
정성을 다한 안마서비스?
지랄하고 자빠졌네, 니들 하루동안 팔힘좀 쓴다고 니들 사준 가방값만큼 수지타산이 맞냐?
뭐??
종이학 천마리?
종이학은 장작대신으로 쓰라는거냐? 이딴걸 줘서 뭐할껀데.
내가 진짜 니들 이중성이 조카게 쩔어서 어이가 없는데,
사랑하고 물질하고 연관지을꺼면 그냥 원조교제해라
사랑이라는 단어는 너네들이 순진한 니들 남친 등쳐먹으라고 있는 단어 아니다.
그 고귀한 뜻에 먹칠하지마라.
3. "남자가 쪼잔하게..."라고 해놓고 남녀평등 드립치지마라.
"남자가 그러면 안된다" 라는 발언 자체부터가 남녀불평등을 나타내는거다.
그러면서 니들 불리할떈 남녀평등 주장하지마라.
니들 맨날 입에 달고사는 멘트가 이거아니냐?
"넌 왤케 남자가 쪼잔하게 그런것도 못참냐" / "레이디퍼스트 정신좀 발휘하시지"
지랄도 그정도면 예술의 전당에 기록될 수준의 경지라고 보여진다.
꼭 필요할땐 비둘기 대가리 흔들듯이 오면서 와가지고 베시시 쳐웃으면서 애교아양조카 떨어제끼고,
목표물 회수하는 순간부터 조카 얼음인형마냥 누구셈? 이지랄 하고 있더라.
내가 이거 관련해서 조카 황당한 경험 몇가지 있었는데,
소개팅나갔더니 계산할 타이밍 되니까 너무도 당연하게 그냥 가게문 열고 나가서 기다리더라.
계산은 남자인 나보고 하라는거지.
니들은 맨날 그렇게 가방 쳐들고 다니고, 지갑 좋은거 쳐들고 다니면서
가방에 뭘 쳐넣을줄만 알지, 꺼낼줄은 모르냐?
내가 더치페이 안하냐고 물어봤더니, 남자가 쪼잔하게 그정도도 못사냐고 병신같은 논리 펼치더라.
조카 까고싶었는데 자꾸 개소리하길래 말문이 막혀서 그냥 닥치고 있었다.
또 이런 일도 있었다.
알던 가시나랑 논쟁이 붙었는데 이년이 좌익성향이 좀 있던 년이라서 노짱과 다이쥬를 조카게 빨아제끼더라.
그래서 팩트를 제시했더니, 남자 쪼잔하게 뭘 자꾸 태클거냐고 정신승리 시전하더라.
니들이 불리할땐 남녀평등이고, 니들이 유리해지면 당연한거냐?
기본적으로 김치년과 탈김치 구분하는법 알려줄까?
여성가족부를 줄여서 말하라 했을때,
여가부 라고 하는 여자는 탈김치일 확률이 여성부 라고 하는 여자보다 높다.
이건 내가 장담해준다. 실제로도 내 주변을 봐도 그렇다.
지들 유리한 쪽으로 잘 이끌어주는 편향적인 시선에서 보기때문에, 자기들 편익을 우선시한다.
따라서 여성을 우대하기 위해 존재한 여성가족부를 줄여읽으라고 하면 대부분 김치년은 여성부라고 읽지, 여가부라고 읽지 않는다.
일게이들도 알아둬라. 사소한말 차이에서도 김치년은 마늘냄새 풀풀 풍기는 법이다.
4. 타인의 이중성을 비판하기전에 너네들부터 이중적인건 아닌지 확인해라.
남들에겐 이중성을 신나게 폄하하고 비판하면서
니들 불리할때만 정신승리하고 니들 유리할땐 억측과 흑백논리도 마다하지 않으며,
니들이 확실할땐 타인에게 인정하는 태도를 가지라고하고는 니들이 불리할땐 쉴드쳐줄 보빨러 구하기 바쁜 김치년들아.
넷상에서만 탈김치인척, 관심받으려고 안달하면서
"저런 여자는 한국 사회에 필요없어요." 이지랄 해놓고선 현실로 비춰보면 니들도 별반 다른거 하나 없었다.
다른여자들이 김치년 종특 발휘할때 누구보다 빠르게 달려가서 극딜 시전하는 니들이,
대선시즌만 되면 투표하는 행동개념녀가 되려고 조카 얕디얕은 지식에 선동당해서 남들을 앞장서서 선동하는 니네들이,
부모님이 물려주신 육신은 함부로 대하고 건드리면 안된다면서 허구한날 방구석에 쳐박혀서 강남 성형외과 알아보는 그런 니네들이,
나는 혐오스럽기 그지없다.
나는 살면서 정말 이 여자는 탈김치녀다.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순수한 여자는 단 한명도 본적이 없다.
내가 아는 기준선에서지만 모든 여자는 이중적이다. 단지 그 이중적인 차이가 얼마나 나느냐일 뿐이다.
너네들은 너네들의 행동을 3자의 시각에서 거울에 비쳐 생각해보고
정말 니들의 뇌가 정상인의 뇌라면 부끄러움에 거울을 깨고싶을 것이다.
언제나 본질과 껍데기도 분간못하고 분탕질 벌리는데 일가견 있는 너네 김치년들 볼때마다 짜증나기 그지없다.
사고 한번 치면, "그럴줄은 몰랐는데요"
모르긴 뭘 몰라, 알면서 발뺌이지...
김치년은 3일에 한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