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동생입장에서만 들었으니 동생입장으로만 썼겠죠~ 저도 직접가서 따지고 싶었는데 누나랍시고 가서 괜히 그러는 것보단 어른대 어른으로 가서 대화를 하는게 나을것같아서 제가 매장쪽 말은 못들었구요~
댓글중에 5번이나 가서 옷만 보고왔다는 댓글이 있는데 5번 정도 갔으면 옷을 한번이라도 샀죠~
한번도 안샀으면 저도 매장쪽 이해를 합니다. 한 두번이라도 샀으니까 이렇게 글을 쓴거구요~
그리고 부모님은 왜물어봅니까? 차라리 오지말라고만 하지~ 부모가 있는 애들도 그말 들으면 열받는데 하물며 없는 애들은 어떻겠습니까! 그 매장쪽도 있는지 없는지 몰라서 그런거겠지만, 그래도 그 말은 안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 도로 나이키 매장껍니까? 그 매장에서 전세 낸거냐구요~ 애들한테 협박하는 것도 아니고! 어느정도여야 이해를 하지요~제가 열받아서 어떤 글을 빼먹은 것도 있지만 너무 악플만 있어서 속상하네요,,그래도 글 읽고 댓글써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제동생일인데 너무 억울해서 이야기를 들어보고 조취를 취하려고 합니다. 제동생은 고등학생이고, 동생친구는 부모님이 안계세요..
동생이랑 친구 둘이서 나이키 매장을 갔어요.
제동생이 지금까지 그 매장을 5번정도 갔다는데 매장 여직원이 제동생을 기억했나봐요,, 이번에 가서는 동생친구가 옷을 15분정도 보면서 마음에 드는 옷 몇개를 입고 벗고 하면서 가격도 물어봤나봐요
(그런데 나이키 브랜드가 있다보니 옷값이 좀 나가잖아요~ 세일을 해도 6,7만원대인데...) 갑자기 매장 아저씨가 반말을 하시는거에요~여기서부터는 대화입니다. 아저씨-야, 나가 이새끼야! 이새끼들이 사지도 않을꺼면서 나가~ 동생, 동생친구- 죄송합니다~ 사과하고 나오면서 아씨 아씨를 했나봐요, 나이키 매장 밖에 나와서 가려고 하니까 아저씨- 너네 일로와봐, (동생, 동생친구를 가르키며) 너네 저번에도 와서 40분, 50분 있다 그냥 갔다며~ 동생, 동생 친구- 죄송합니다~ 아저씨- 너네 매장에 여직원만 있으니까 재밌냐? 만만해보이냐? 동생, 동생 친구- 그런게 아니에요 죄송합니다~ 아저씨-너희 아빤 뭐하시냐? 동생-네? 갑자기 물어보셔서 제동생은 짜증나서 암말안했답니다. 제동생친구한테도 똑같은 질문을 했나봐요~ 제동생친구는 부모님이 없는데 그냥 회사원이라고 대답을 했대요~ 대답을 듣더니 제동생, 친구보고 매장 여직원들한테 사과를 하라고 했다네요?? 뭘잘못했는지도 모르고 애들은 아저씨가 시키는대로 사과를 했대요~ 아저씨가 똑바로 하라고 해서 다시 죄송합니다.했구요~ 사과를 하고 고개 숙이고 가려고 했는데 아저씨-(욕을 하면서) 너네 앞으로 여기 오지마라~여기 앞에도 지나가지말고 알았냐! 동생, 동생친구들은 고개 숙이고 이 일은 여기서 끝났습니다. 하지만 너무 억울하지 않나요~ 저도 처음에 제동생말듣고 그쪽에서 너를 도둑 혹은 변태로 오해하지 않았나 했습니다. 그런데 말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보니까 가관이더군요,, 아무리 장사가 안된다고 하더라도 그런데는 학생들을 상대로 하는 장사 아닙니까!! 제동생한테는 앞으로 거기 가지말아라고 뭐하러 사지도 않을꺼면서 갔냐고 훈계를 하긴했는데,, 동생친구도 얼마나 상처가 크겠습니까~ 그사람은 모르고 한말이지만,,
제동생과 동생친구도 잘했다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애들이고 어른이 꼭 그렇게 했어야 했는지 생각이 드네요,,, 저는 동생에게 이 이야기를 듣고 나이키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말을 해야되나 아니면 소비자원에 전화를 해야되나.. 가만히 있기엔 너무 억울해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글이 좀 뒤죽박죽 되긴 했으나,혹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 어떻게 해결했는지? 이쪽으로 잘알고 계신분 어떻게 해결했는지 좀 듣고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나e키 매장에서 정말 억울한 일을 당했습니다 꼭 좀 읽어주세요!!!
추가로 올립니다.
제가 동생입장에서만 들었으니 동생입장으로만 썼겠죠~ 저도 직접가서 따지고 싶었는데 누나랍시고 가서 괜히 그러는 것보단 어른대 어른으로 가서 대화를 하는게 나을것같아서 제가 매장쪽 말은 못들었구요~
댓글중에 5번이나 가서 옷만 보고왔다는 댓글이 있는데 5번 정도 갔으면 옷을 한번이라도 샀죠~
한번도 안샀으면 저도 매장쪽 이해를 합니다. 한 두번이라도 샀으니까 이렇게 글을 쓴거구요~
그리고 부모님은 왜물어봅니까? 차라리 오지말라고만 하지~ 부모가 있는 애들도 그말 들으면 열받는데 하물며 없는 애들은 어떻겠습니까! 그 매장쪽도 있는지 없는지 몰라서 그런거겠지만, 그래도 그 말은 안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 도로 나이키 매장껍니까? 그 매장에서 전세 낸거냐구요~ 애들한테 협박하는 것도 아니고! 어느정도여야 이해를 하지요~제가 열받아서 어떤 글을 빼먹은 것도 있지만 너무 악플만 있어서 속상하네요,,그래도 글 읽고 댓글써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동생한테도 보여주면서 얘기를 하면서 이해를 시켜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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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동생일인데 너무 억울해서 이야기를 들어보고 조취를 취하려고 합니다.
제동생은 고등학생이고, 동생친구는 부모님이 안계세요..
동생이랑 친구 둘이서 나이키 매장을 갔어요.
제동생이 지금까지 그 매장을 5번정도 갔다는데 매장 여직원이 제동생을 기억했나봐요,,
이번에 가서는 동생친구가 옷을 15분정도 보면서 마음에 드는 옷 몇개를 입고 벗고 하면서 가격도 물어봤나봐요
(그런데 나이키 브랜드가 있다보니 옷값이 좀 나가잖아요~ 세일을 해도 6,7만원대인데...)
갑자기 매장 아저씨가 반말을 하시는거에요~여기서부터는 대화입니다.
아저씨-야, 나가 이새끼야! 이새끼들이 사지도 않을꺼면서 나가~
동생, 동생친구- 죄송합니다~
사과하고 나오면서 아씨 아씨를 했나봐요,
나이키 매장 밖에 나와서 가려고 하니까
아저씨- 너네 일로와봐, (동생, 동생친구를 가르키며) 너네 저번에도 와서 40분, 50분 있다 그냥 갔다며~
동생, 동생 친구- 죄송합니다~
아저씨- 너네 매장에 여직원만 있으니까 재밌냐? 만만해보이냐?
동생, 동생 친구- 그런게 아니에요 죄송합니다~
아저씨-너희 아빤 뭐하시냐?
동생-네?
갑자기 물어보셔서 제동생은 짜증나서 암말안했답니다.
제동생친구한테도 똑같은 질문을 했나봐요~
제동생친구는 부모님이 없는데 그냥 회사원이라고 대답을 했대요~
대답을 듣더니 제동생, 친구보고 매장 여직원들한테 사과를 하라고 했다네요??
뭘잘못했는지도 모르고 애들은 아저씨가 시키는대로 사과를 했대요~
아저씨가 똑바로 하라고 해서 다시 죄송합니다.했구요~
사과를 하고 고개 숙이고 가려고 했는데
아저씨-(욕을 하면서) 너네 앞으로 여기 오지마라~여기 앞에도 지나가지말고 알았냐!
동생, 동생친구들은 고개 숙이고 이 일은 여기서 끝났습니다.
하지만 너무 억울하지 않나요~
저도 처음에 제동생말듣고 그쪽에서 너를 도둑 혹은 변태로 오해하지 않았나 했습니다.
그런데 말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보니까 가관이더군요,,
아무리 장사가 안된다고 하더라도 그런데는 학생들을 상대로 하는 장사 아닙니까!!
제동생한테는 앞으로 거기 가지말아라고 뭐하러 사지도 않을꺼면서 갔냐고 훈계를 하긴했는데,,
동생친구도 얼마나 상처가 크겠습니까~ 그사람은 모르고 한말이지만,,
제동생과 동생친구도 잘했다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애들이고 어른이 꼭 그렇게 했어야 했는지 생각이 드네요,,,
저는 동생에게 이 이야기를 듣고 나이키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말을 해야되나 아니면 소비자원에 전화를 해야되나.. 가만히 있기엔 너무 억울해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글이 좀 뒤죽박죽 되긴 했으나,혹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 어떻게 해결했는지? 이쪽으로 잘알고 계신분 어떻게 해결했는지 좀 듣고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