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연애상담과 심리분석에 관심이 많구요.
현재 2년간 알콩달콩 연애중인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솔로편
1탄. 썸->고백 타이밍
2탄. 성공률 높은 고백방법
3탄. 썸만들기 최강노하우(1)-엮이기
4탄. 썸만들기 최강노하우(2)-스파이친구
5탄. 썸만들기 최강노하우(3)-카톡에서 데이트까지.
6탄. 썸만들기 최강노하우(4)-도저히 말을 못붙이겠다면.
이어지는 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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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1.
드디어 이번 편 부터는 커플편입니다.
저의 경험을 기본 베이스로 하여 글을 쓰기 때문에.
저와 제 여자친구의 이야기가 많이 나올 것 같네요.
좀 오글거리더라도 이해하시길 바래요^^벌써부터 걱정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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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2.
연애 최강노하우_커플편은 사랑스런 여친편과 사랑받는 남친편으로 나뉩니다.
연애의 노하우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만, 사랑받는 방법을 아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연애는 남여가 동일하게 서로 이해가고 노력하며, 맞춰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한 쪽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있게 쓸 거에요.^-^!!
[남자들은 바라기만 하냐, 여자들에게 먼저 잘해줘라.]
[여자가 잘해줘야, 남자들도 잘해주지] 이런식의 수준 낮은 댓글들이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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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3.
솔로편의 고민상담 댓글이 폭주수준입니다. 많은 관심주셔서 감사드립니다............만 ㅠㅠ;;;
제가 상담댓글 쓰는 속도보다, 새로운 댓글이 늘어나는 속도가 빠릅니다!!ㅠ;;
답변이 늦더라도 느긋하게 기다리고 계시면, 하나하나 답해드리겠습니다.
+추가 더이상의 고민글은 받지 않아요ㅜㅜ;죄송합니다.
##7탄. 연애 최강노하우
사랑스런 여친(1)
[부제: 사랑스런 여친이 더욱 사랑스러워 보일 때]
1. 나 만난다고 평소와 다르게 신경써서 나온게 느껴질 때.
평일에는 서로 바빠서 잠깐 밖에 못 본다. 그러나 주말에 나들이 가거나 오랜만에 데이트 할 때,
나에게 잘 보이려구 옷차림이나 머리, 화장 등 신경써서 나온게 느껴질 때,
여친이 더욱 사랑스러워 진다.
(tip. 가끔씩은 스타일의 간단한 변화도 참 좋다. 긴머리를 묶을때, 묶음머리를 풀때 등)
그리고, 나도 자극받아서 스타일을 신경쓰게 된다.
2. 식당에서 맛있는 거 나오면 나부터 먹여줄 때.
이런거를 요구한 적도, 그러기를 바란적도 없다.
그러나 여친이 자연스럽게 날 챙겨주는 걸 느낄 때,여친이 사랑스러워 진다.
저절로 나도 여친에게 맛있는걸 먹여주게 된다.
3. 나의 지갑 사정을 걱정해 줄 때.
내가 나의 지갑 사정을 걱정하기 전에, 여친이 먼저 내 지갑 사정을 걱정해주면
맘이 편해지고 여친이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없다.
기껏해야 6:4 정도로 내가 조금 더 부담하고 있을 뿐인데도,
늘 내가 다 낸다고 그만 계산하게 하는 그녀를 볼 때면, 통장을 털어서라도 잘해주고 싶다.
4. 고맙다는 말을 해줄 때.
가끔하는 선물과 이벤트 그리고 편지. 이런것들로 여친에게 감동을 주려 노력한다.
그러나 남자들을 힘빠지게 하는 것은 여친의 반응이 무덤덤 할 때이다.
나는 많은 것을 원하지 않는다.
"돈도 시간도 많이 들었을 텐데, 정말 고마워."
라는 나를 생각해주는 말을 할 때. 나는 그녀가 더욱 사랑스럽다.
5. 나 보고 싶다고 징징거릴 때 (전화)
보통 징징거리는건 부정적인 의미로 많이 쓰이지만, (힘들다, 짜증난다고 징징거리는 건 금물!!)
때론 이 징징거림이 엄청 사랑스러울 때가 있다. 2~3일에 한 번은 만나던 여친. 서로 바쁜 관계로 4일째 만나지 못했을 때, 그 하루를 엄청 크게 느끼고 '보고싶다'고 징징거린다.(주의:결코 짜증을 내는게 아님)
이 징징이가 얼마나 귀여운지 계속 약올리고, 놀리고 싶어질 정도다.
이럴 때 나는
"여친에게 정말 많이 사랑받고 있구나" 라고 느끼고, 여친이 더욱 사랑스러워 보인다.
언젠가부터는 나도 여친의 애교를 배워서 '보고싶다'고 같이 징징거리고 있음을 발견한다.
6. 날 빤히 쳐다보고 있을 때
뭔가를 열심히하고 있다가 여친을 봤는데, 여친이 날 너무 빤히 쳐다보고 있다.
"왜?"
"아니,그냥.."
매일같이 보는 얼굴인데도, 처음보는 얼굴인 듯, 마치 내 얼굴을 관찰이라도 하고 있는 것 마냥,
나를 쳐다보고 있는 여친. 나중에 왜 그랬는지 물어봤는데, 귀엽단다...나 그렇게 귀여운 얼굴은 아닌데..갑자기 부끄러워지네. 하지만, 여친이 그렇게 말해주는데 기분이 마구마구 상큼해진다. 정말 여친이 더욱 사랑스러워지는 순간이다.
다들 예쁜 사랑 하시구요~!
이어지는 판도 사랑해주세요 ^^
(혹시 오해하실까봐..^^
커플편은 약 1년전쯤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과거의 글을 재정리해서 다시 올리는 것입니다.)
부탁의 말씀
죄송한데요...상담글 이제 그만 올려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 너무 힘들어요. 6탄에 어제 올라온 200여개의 고민글 아직도 다 상담 못해드렸구요.
제 본업에 지장이 있을정도라....좀 자제부탁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제 글도 다 안읽어보시고
상담 부탁해드리는분들은 좀 원망스럽습니다. 1탄-6탄까지 내용에서 충분히 답을 얻으실수
있는 분이 3분의1은 됩니다..ㅠㅠ;; 죄송하지만 고민 글은 이제 그만 올려주세요.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그 때, 질문받고 답해드릴게요.
죄송합니다..........................................................................................__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