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오빠랑 싸운일로 제가 오빠한테 이런소리를 들어야되나요?

홍주연20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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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3되는 어린양입니다

일단 이야기에 앞서서 저는 19살이고 오빠는 저랑 6살차이나는 25살입니다

사이가 별로 친하지는 안아요

 

 

일단 사건이라고도 할것 없지만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저희 가족은

아버지 저 오빠 세명입니다 어머니는 제작년에 돌아가셧구요

 

어머니돌아가시고 난후 얼마있고나서 아버지가 저를 시험기간이니 학교에좀 태워다주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걸어가도 되고 버스타도 되고 상관없었기에 별말안했습니다 오빠가 태워주면 저야 고맙죠

근데 원레는 시험기간만 태워다주고 그만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시험이끝나고 저는 이제 오빠가 저를 안태워다줘도 되니 혼자갈 준비를 하고 출발을 할려고 했습니다 근데 아버지께서 오빠를 꺠우라고 하셧고 저는 괜찬다고 했습니다 결국 오빠를 꺠워 저를 태워다주고오라고 시키셧습니다.

저는 솔직히 불편했습니다. 분명히 오빠기분이 짜증날텐데라고 생각했기에 불편했습니다 저는 괜찬다고 했지만 결국 오빠는 비몽사몽한 상태로 저를 태워다주기로 했죠 저는 엘리베이터안에서 그냥 가만히있었습니다. 갑자기 오빠가 짜증이 석긴목소리로 "니가 태워다달라고했냐?"라고 하길레 "아니 난 괜찬다고 했는데 아빠가 그랬는데"라고 하자 오만상 찌푸리기시작했습니다 지금은 1년이 지나서 기억이 생생하지는 않지만 계속해서 짜증을내길레 아버지 한테 머라고해라 나한테 짜증부리지말고 라고 저는 말을 했고 오빠도 슬슬화가낫습니다. 결국 저와오빠는 싸우게됬고 저는 집으로 올라갓서 아버지에게 말씀드렸습니다 그냥 저혼자 가겟다고

 

그날저녁 오빠가 저를 불러 이야기를 했습니다.

문제는 이거입니다 물론 저도 자못을 한거 있습니다 무작정 달려가서 아버지에게 말씀드린거 잘못했죠

하지만 오빠는 이런식으로 말을하더군요

 

"너는 나한테고마운 마음을 가졌어야된다. 니떄문에 내가 니를 차태워주는데 니가 그러면 안된다. 니는 내한테 고맙게 생각하고 그상황에서 나한테 괜찬냐고 미안하다고 말을했어야됫다"

 

좀 어이가 없엇습니다

그리고 일년이 지나고 오늘 저녁에 아부지랑 오빠랑 저랑 간단하게 진지한 대화를 하고 오빠가 저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대화 서로에게 하고싶은말 하다가 갑자기 일년전 저일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또다시 저에게 "내가 니한테 도움을 주고 넌 나한테 도움을 받는입장이니 내가 갑이다 근데 그상황에서 니는 내한테 그러면 안됫었다 고맘다고 미안하다고 말을했어야됫다" 잠잠하다가 다시 화가 치밀어오릅니다

저를 태워다준거는 분명이 고마운사실이고 제가 고마운 일입니다. 근데 고마운건 고마운거고 저한테 화를내고 짜증을 내는데 제가 그상황에서 오빠한테 고마운마음 미안한 마음 가질수있겟습니까?

 

저는 잘못이있고 없고를 떠나서 제가 왜 저런소리를 듣고 내가 다 잘못햇냐는듯한 말을 들어여 되는지 모르겟습니다

물론 제 생각이 틀렸을수도 있겟지만 일단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생각을 해보는 것이 좋을것같아 글을씁니다

여려분의 의견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