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만에 했다..

폐인모드20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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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인지..
너무나도 떨리는 설레임..

그동안 너무 안해서
망할 주인의 게으름으로 
점점 까맣게 되어가던
나의 몸뚱이가
반짝 반짝 광이나기 시작한다.
. . . .
근데..
오늘 비온다.
올해가 새로 시작되어도 
이런건 변함없구나.

좋은 한주~

... 비가 오는 건 ...그녀가 오는거라 했다....   비스트 - 비가오는 날엔 http://www.youtube.com/watch?v=W44PYtzjrZE   울랄라 - 서쪽하늘 http://www.youtube.com/watch?v=0x5EMz9WBk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