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남자를 짝사랑하고 있어요.. 근데 전 초5고 이제 초6이되요.....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남자는 연상이에요... 그 오빠는 초6이고 이제 중학교에 들어가죠... 전에는 아예 모르는 사이였어요.. 하지만 학예회때 제가 봉사를 해 앞에서 봐야했죠.. 그 오빠를 보면 아무 느낌이 나지 않았는데 자꾸 생각이 나고 점점 좋아지는 거에요... 근데 그때는 이름 모르고 좋아했었어요.... 6학년언니들이 저한테 와서 좋아하는 사람있냐고 하는거에요.. 언니들이 "5학년에 있어?" 전 "없는데" "그럼 6학년에 있어?ㅋ"라고 하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아무말 안하고 있었는데 "있구나!! 누구야??"라고 언니들이 물었봤어요." 근데 전 그때 이름을 몰랐으니까 뭐 생긴거 머리 모양 어떤 언니랑 같은 반 까지 말했는데 언니들이 "아 ***네 맞어 맞어ㅋㅋ" 그래서 거기 있던 사람들은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알게되었어요.. 어느날 6학년 언니들이랑 쪽팔려 게임 하면서 놀다가 제가 걸려서 언니들이 고백하라는거에요.. 저는 그날 창피해서 죽을 지경이었어요... 점심시간에 언니들이 절 찾아와서 “해야지..ㅋㅋ”라고 하는거에요... 그러더니 제가 좋아하는 사람를 불러서 빨리 고백을 하라는 거에요.. 저는 안했어요.. 넘 쪽팔려서 한 달이 지났네요... 제가 포기를 하려고 했지만 잘 안되네요.. 자꾸 보고싶고.. 방학이 끝나면 고백해도 될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한 남자를 짝사랑하고 있어요..
근데 전 초5고 이제 초6이되요.....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남자는
연상이에요...
그 오빠는 초6이고
이제 중학교에 들어가죠...
전에는 아예 모르는 사이였어요..
하지만 학예회때 제가
봉사를 해
앞에서 봐야했죠..
그 오빠를 보면 아무 느낌이
나지 않았는데
자꾸 생각이 나고
점점 좋아지는 거에요...
근데 그때는 이름 모르고 좋아했었어요....
6학년언니들이
저한테 와서 좋아하는 사람있냐고 하는거에요..
언니들이 "5학년에 있어?"
전 "없는데"
"그럼 6학년에 있어?ㅋ"라고 하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아무말 안하고 있었는데
"있구나!! 누구야??"라고 언니들이 물었봤어요."
근데 전 그때 이름을 몰랐으니까
뭐 생긴거 머리 모양
어떤 언니랑 같은 반 까지 말했는데
언니들이 "아 ***네 맞어 맞어ㅋㅋ"
그래서 거기 있던 사람들은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알게되었어요..
어느날 6학년 언니들이랑
쪽팔려 게임 하면서 놀다가
제가 걸려서 언니들이 고백하라는거에요..
저는 그날 창피해서 죽을 지경이었어요...
점심시간에 언니들이 절 찾아와서
“해야지..ㅋㅋ”라고 하는거에요...
그러더니 제가 좋아하는 사람를 불러서
빨리 고백을 하라는 거에요..
저는 안했어요.. 넘 쪽팔려서
한 달이 지났네요...
제가 포기를 하려고 했지만 잘 안되네요..
자꾸 보고싶고..
방학이 끝나면 고백해도 될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