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렇게 2탄으로 찾아 뵙슴니다!! 오늘 날씨 무척 않조음........꾸꿉...가뜩이나 넝실대는 내머리가 푸들이 되엇슴ㅠㅠㅠㅠ 그래도 힘냅시다!! 아그리구 밑에 댓글에 침대밑의 추워...귀신이요 오빠가 말없이 안아주고 토닥여줬던 이유는 오빠도 5번이상 봤다고 하더라구요;;자주와서 그냥 빤히쳐다보고 갔었데요.. 오빠는 워낙에 겁이없고 귀신과 맞짱뜨려고 하는..그런성격이라서요 오히려 침대밑이나 장농을 쑤시고다녀요ㅠㅠㅠ미쳤어요 저는 다른글쓴분들처럼 귀신뭐그까이꺼 절대절대 이렇게 생각하지않아요 정말로 일반인처럼 기절초풍할만큼미친답니다... 다만시간이지나야 웃으면서 얘기할수있는거죠^^;;; --------------------------------------------------------------------------------------------- 이번에는 쫌더 쎈 이야기를 준비해왔슴! 평상시 겪을수 있는 일이니 밤에 잠못자실꺼 같은 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심이 나을듯! 그럼 남아주신분들과 함께 2탄시작 1.이어폰 의문의목소리 내가 고등학교올라올때 일이니깐 1년전쯤이었음! 나님은 고입준비를 벼락치기한답시고 새벽까지미친듯이 공부를 하고있었음 ..... 학교가 미달이나서 모두가 통과하긴했지많ㅎㅎㅎㅎ 안조은 습관이지만 공부할때는 늘 이어폰과 노래가 나와 함께함! 그날도 어김없이 이어폰을꽂고 팝송을 듣고있엇음 노래제목은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기억이ㅏ안나뮤ㅠㅠ 노래를 들으며 꾸벅꾸벅 졸고있는데 볼륨이 확줄어드는거임 그래서 나는 순간화들짝해서 정신을 차렸음 그냥 졸아서 그런거겠지하는 그순간에 볼륨이 이빠이....(일본말죄송..ㅠㅠ;;;)켜지는 거임 난그제서야 아 귀신의 장난이구나 싶었음 그대로 굳어서 핸드폰도 못만지고 석고상처럼가만히있었음 아무리 이어폰에 고장이낫다고 해도 소리가안나오기만하지 이러진 안잔슴..? 그러고 몇초있었을까 음악속에 파묻혀서들리는 흐느끼는 소리와 음음 거리며 어느여자가 따라부르는거임.. 난내귀를의심했음 무서웠음에도 불구하고 자세히 들어보려 귀를쫑긋하자마자 그소리들이 점점커지는거임.. 난 그자리에서 바로 소리를 우와아ㅏㄱ 지르며 이어폰을 내던지고 엄마아빠에게로 뛰어갔음 당연히 믿지안으시고 울면서 바로 오빠에게가서 얘기하자 오빠님은 다시노래를 들어봤슴 오빠는 고개를 절래절래 저으며 들리지안는다함.. 난그자리에서 노래를 전체삭제해버리고 오빠를안고 잠이들었슴.....ㅠㅠㅠ 그이후로부턴 이어폰사용잘않함.. 스피커를 통해서 듣는걸 조아함! 그러니 여러분들도 이어폰조심하셈 귀신들은소리를 조아함 특히노래;; 2.침대위의 칼재주부리는 귀신 나님은 몸이 많이 허약해서 가위를 많이눌림.. 간혹 귀신을보기도하고 소리는 물론 엄청많이들음 이날은 중학생때 시험기간일때 얘긴데 이때의 가위눌림이 세상에서 제일무서웠슴... 3년정도 지난 지금도 잊혀지질아늠.. 나님은 그때 근처학원에서 남아서공부하다 12시에끊나고 집에와서도 빡시게 공부를 햇슴(찌질이엿듬...ㅎㅎ헬로) 화장실을 가려 일어나자 현기증이 핑~나는거임ㅠ그래서 자야겠다 싶어서 불을 끄고 침대에 눕자마자 잠이들었던것가틈 몸이 너무거워지고 침대속으로 빨려들어가는것가튼 느낌이들자 나는 눈부터떳음 근데 슈ㅂ.....(ㅈㅅ;) ㅇ어떤 미친 아저씨??젊은인가..쨋든 그미친귀신이 내배위에서 미친듯이 양손에 칼을들고 흔드는게 아니겠슴? 난 내가눈을 뜬걸 후회하고 식은땀이미친듯이나고 눈을 감으려햇지만 감아지지안앗슴.. 그냥위에서 휘두는게 아님;;; 내눈을 쳐다보며 내얼굴 몇센치 앞에서 칼을 미친듯이 흔들었엇음.. 난 그걸 눈뜨고 계속 봤던거ㅣㅁ....아지금생각해도진짜;;;;; 숨이안시ㅜ어짐.. 지금 이글을 쓰는 순간에도 등골이 오싹하고 그귀신이 다시 찾아올까 무서움ㅠㅠㅠ아직3시이지만 불을 환하게 켜놈ㅋㅋㅋㅋㅋ 다행히 옆에 오빠가 있지만.. 쨋든 나는 가위를 풀생각조차안햇음 아니..못햇슴 그저 지옥을 맛보는 느낌이엇슴 나님은 교회를 다니지않지만 중학교가 기독교여서 주기도문을 알고있었ㅇ음 갑자기그게 왜생각낫는지모르겠지만 나님은 신기하게도 입으로는 주기도문을 미친듯이 중얼거리면서 속으로는 하느님정말정말믿습니다ㅏ이번만구해주시면진짜착하ㅔ살게요엉에ㅔㅇ에우에ㅜ에 저렇게 미친듯이중얼대고 생각했슴... 그러자 그칼을 휘두르던 귀신은 "재미없어 다른데가야지" 이한마디를 하고 내방창문으로 유유히 걸어나가 사라졋슴;;;; 그러자 바로 가위가 풀렷고 나는 바로 기절하듯 잠이들엇슴 학교를 가자마자 친구들한테 얘기헷는데 신기하게도 내얘기를 들엇던친구두명이 그날가위를 눌려서왓슴;;;;; 난솔직히 여태것저귀신이 다섯손가락에 꼽힐만큼 무서움... ㅠㅠㅠ 혹시알아요ㅠㅠ다른데가는게 여러분들잠자리에가서 칼을휘둘를수도....미얀해요..막을수엄....ㅋㅋㅋ 그럼!오늘은 여기까지쓰겟슴!!관심과 사랑이더많아지면 힘들겟지만 숫자를 더늘려보겟슴!!사랑해요 네트판여러분 3탄에서뵈요 뿌잉뿌잉 즐거운월요일! 13
내가 겪었던 기이하고 신기했던 일들[2]-꽁냥이
안녕하세요!!이렇게 2탄으로 찾아 뵙슴니다!!
오늘 날씨 무척 않조음........꾸꿉...가뜩이나 넝실대는 내머리가 푸들이 되엇슴ㅠㅠㅠㅠ
그래도 힘냅시다!!
아그리구 밑에 댓글에 침대밑의 추워...귀신이요 오빠가 말없이 안아주고 토닥여줬던 이유는
오빠도 5번이상 봤다고 하더라구요;;자주와서 그냥 빤히쳐다보고 갔었데요..
오빠는 워낙에 겁이없고 귀신과 맞짱뜨려고 하는..그런성격이라서요
오히려 침대밑이나 장농을 쑤시고다녀요ㅠㅠㅠ미쳤어요
저는 다른글쓴분들처럼 귀신뭐그까이꺼 절대절대 이렇게 생각하지않아요 정말로 일반인처럼
기절초풍할만큼미친답니다... 다만시간이지나야 웃으면서 얘기할수있는거죠^^;;;
---------------------------------------------------------------------------------------------
이번에는 쫌더 쎈 이야기를 준비해왔슴! 평상시 겪을수 있는 일이니 밤에 잠못자실꺼 같은 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심이 나을듯!
그럼 남아주신분들과 함께 2탄시작
1.이어폰 의문의목소리
내가 고등학교올라올때 일이니깐 1년전쯤이었음!
나님은 고입준비를 벼락치기한답시고 새벽까지미친듯이 공부를 하고있었음 .....
학교가 미달이나서 모두가 통과하긴했지많ㅎㅎㅎㅎ
안조은 습관이지만 공부할때는 늘 이어폰과 노래가 나와 함께함!
그날도 어김없이 이어폰을꽂고 팝송을 듣고있엇음
노래제목은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기억이ㅏ안나뮤ㅠㅠ
노래를 들으며 꾸벅꾸벅 졸고있는데 볼륨이 확줄어드는거임
그래서 나는 순간화들짝해서 정신을 차렸음
그냥 졸아서 그런거겠지하는 그순간에 볼륨이 이빠이....(일본말죄송..ㅠㅠ;;;)켜지는 거임
난그제서야 아 귀신의 장난이구나 싶었음 그대로 굳어서 핸드폰도 못만지고 석고상처럼가만히있었음
아무리 이어폰에 고장이낫다고 해도 소리가안나오기만하지 이러진 안잔슴..?
그러고 몇초있었을까 음악속에 파묻혀서들리는 흐느끼는 소리와 음음 거리며 어느여자가 따라부르는거임..
난내귀를의심했음 무서웠음에도 불구하고 자세히 들어보려 귀를쫑긋하자마자
그소리들이 점점커지는거임.. 난 그자리에서 바로 소리를 우와아ㅏㄱ 지르며 이어폰을 내던지고
엄마아빠에게로 뛰어갔음 당연히 믿지안으시고 울면서 바로 오빠에게가서 얘기하자
오빠님은 다시노래를 들어봤슴 오빠는 고개를 절래절래 저으며 들리지안는다함..
난그자리에서 노래를 전체삭제해버리고 오빠를안고 잠이들었슴.....ㅠㅠㅠ
그이후로부턴 이어폰사용잘않함.. 스피커를 통해서 듣는걸 조아함!
그러니 여러분들도 이어폰조심하셈 귀신들은소리를 조아함 특히노래;;
2.침대위의 칼재주부리는 귀신
나님은 몸이 많이 허약해서 가위를 많이눌림.. 간혹 귀신을보기도하고 소리는 물론 엄청많이들음
이날은 중학생때 시험기간일때 얘긴데 이때의 가위눌림이 세상에서 제일무서웠슴...
3년정도 지난 지금도 잊혀지질아늠..
나님은 그때 근처학원에서 남아서공부하다 12시에끊나고
집에와서도 빡시게 공부를 햇슴(찌질이엿듬...ㅎㅎ헬로)
화장실을 가려 일어나자 현기증이 핑~나는거임ㅠ그래서 자야겠다 싶어서 불을 끄고 침대에 눕자마자
잠이들었던것가틈
몸이 너무거워지고 침대속으로 빨려들어가는것가튼 느낌이들자 나는 눈부터떳음
근데 슈ㅂ.....(ㅈㅅ;) ㅇ어떤 미친 아저씨??젊은인가..쨋든 그미친귀신이 내배위에서
미친듯이 양손에 칼을들고 흔드는게 아니겠슴?
난 내가눈을 뜬걸 후회하고 식은땀이미친듯이나고 눈을 감으려햇지만 감아지지안앗슴..
그냥위에서 휘두는게 아님;;; 내눈을 쳐다보며 내얼굴 몇센치 앞에서 칼을 미친듯이 흔들었엇음..
난 그걸 눈뜨고 계속 봤던거ㅣㅁ....아지금생각해도진짜;;;;; 숨이안시ㅜ어짐..
지금 이글을 쓰는 순간에도 등골이 오싹하고 그귀신이 다시 찾아올까 무서움ㅠㅠㅠ아직3시이지만
불을 환하게 켜놈ㅋㅋㅋㅋㅋ 다행히 옆에 오빠가 있지만..
쨋든 나는 가위를 풀생각조차안햇음 아니..못햇슴 그저 지옥을 맛보는 느낌이엇슴
나님은 교회를 다니지않지만 중학교가 기독교여서 주기도문을 알고있었ㅇ음
갑자기그게 왜생각낫는지모르겠지만 나님은 신기하게도 입으로는 주기도문을 미친듯이 중얼거리면서
속으로는 하느님정말정말믿습니다ㅏ이번만구해주시면진짜착하ㅔ살게요엉에ㅔㅇ에우에ㅜ에
저렇게 미친듯이중얼대고 생각했슴... 그러자
그칼을 휘두르던 귀신은 "재미없어 다른데가야지" 이한마디를 하고 내방창문으로 유유히 걸어나가 사라졋슴;;;;
그러자 바로 가위가 풀렷고 나는 바로 기절하듯 잠이들엇슴
학교를 가자마자 친구들한테 얘기헷는데 신기하게도 내얘기를 들엇던친구두명이 그날가위를
눌려서왓슴;;;;;
난솔직히 여태것저귀신이 다섯손가락에 꼽힐만큼 무서움... ㅠㅠㅠ
혹시알아요ㅠㅠ다른데가는게 여러분들잠자리에가서 칼을휘둘를수도....
미얀해요..막을수엄....ㅋㅋㅋ
그럼!오늘은 여기까지쓰겟슴!!관심과 사랑이더많아지면 힘들겟지만
숫자를 더늘려보겟슴!!사랑해요 네트판여러분
3탄에서뵈요 뿌잉뿌잉 즐거운월요일!